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용돈관리

가을햇살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5-09-28 12:03:20
명절다녀오면 받는용돈 어릴때부터모아서
통장에 넣어줬어요
고1남학생인데 평상시에도 돈개념이 없어서
있으면있는대로 다쓰는성격이라 경제공부시키는목적으로
매달용돈에서 작은금액이라도 일부저금시키고 쓰게했는데
통장을 보여주면서 고등학교졸업후 주겠다며 매달보여줬는데
본인은 종이일뿐이지 지금사용못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냐며
카드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면 피씨방다니며 흥청망청쓰며 흘리고 다닐텐데
저렇게 말하니 관리해주고 원망듣겠다싶어서
다찾아서 줘버렸는데 제가 잘한건지 판단이 서지를 않네요

돈개념 없는 아들두신분들 큰금액의 용돈도 다 주는편인가요?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IP : 211.54.xxx.20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380 따뜻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나 2 ㅍㅍ 2015/09/30 1,818
    487379 폭주족 신고 어디에다 해야하나요? 1 폭주족 2015/09/30 1,595
    487378 가을이면 생각나는 사람 49 가을이면 2015/09/30 2,003
    487377 막연하게... 20평 이하 빌라 전세로 이사가려는데요. 6 부우 2015/09/30 2,891
    487376 다시 출발하기 딱 좋은 나이-두번째 스무살 49 무심쉬크 2015/09/30 8,478
    487375 아이 학교가 고민되네요,,어떤게 나을까요? 39 고민 2015/09/30 4,564
    487374 네이버 까페에 동영상 링크 어떻게 하나요? 2 네이버 2015/09/30 916
    487373 신경안정제에도 잠못 이루는밤.... 7 호호걸 2015/09/30 3,207
    487372 남자는 사랑과 욕정을 구분하기 힘든가요 ? 49 티지 2015/09/30 13,658
    487371 명절이라서 생각나는 우리 할아버지,우리집 명절풍경 5 할부지 2015/09/30 2,143
    487370 월세 계약 문의 드려요. 1 .. 2015/09/30 1,225
    487369 이유없이 싫은 사람 49 왜 그럴까요.. 2015/09/30 5,722
    487368 갑자기 침이 많이 고여 힘들다는데 왜그럴까요? 2 중학생아들 2015/09/30 5,255
    487367 엄마하고 여행와서 싸웠어요 36 멍텅구리 2015/09/30 13,413
    487366 강아지가 예방접종 맞고 와서는 계속 해롱해롱대요.. 8 777 2015/09/30 2,108
    487365 예전 유니텔 주부동 회원분.. 49 레시피.. 2015/09/30 1,262
    487364 아침에 야채쥬스 먹이려면...언제 믹서기 쓰죠? ... 2015/09/30 1,620
    487363 펌)대기업의 현실 8 ㅇㅇ 2015/09/30 6,073
    487362 저희 애가 하루종일 말해요. 다섯살은 원래 그러나요? 21 2015/09/30 5,599
    487361 미대쪽 프리랜서는 2 2015/09/30 1,490
    487360 파운데이션을 브러쉬로 바르는 경우요 9 리퀴드 2015/09/29 3,145
    487359 초등아이키우며 잘해먹이는 블로그없나요? 1 재주가메주 2015/09/29 1,353
    487358 19금) 결혼 7년차..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어요.. 26 ... 2015/09/29 21,257
    487357 비긴어게인 보세요..? 43 오오 2015/09/29 13,230
    487356 마담옷 피팅모델 해보려는데 47 가능할까요 2015/09/29 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