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저러시는건지

ㅇㅇ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15-09-28 08:33:05
애들델고 저희잣던방이 너무 추워서
남편이 보일러고장낫나보다고
말씀드렸나봐요
저 10년전임신때 바닥춥다햇다가
별나다고 소리지르신적잇어 그런말전하고 싶지않앗는데ㅜ
남편이 촉새처럼 말해버리고
시어머니 저있는부엌에 지나가면서
니네는별나다고 우리는 보일러안틀고 그냥자도 아무렇지않앗다며
감기들걸려서 애들 삐죽하다고 뭐라뭐라
대꾸도못하게 얼른 말던지고 지나가시네요
감기도안걸렷는데 몬소리신지
애들 키커서 삐죽해진거지 저리 흠잡을라구ㅜ
빨리 가고싶어요 ㅜㅜ
시아버님 생신도 이번에같이한다구 시누 기다리라고
오늘까지잇이래놓구
시누들 못온다는말을 왜 엊저녁에 내가 물어봐야하는건지
친정식구들 만나는것도 것때매 연기했구만
이래저래 속상하네요
IP : 211.36.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유정
    '15.9.28 8:57 AM (121.152.xxx.43) - 삭제된댓글

    맞춤법 제대로 쓰시면 안 되나요? 읽기 힘드네요

  • 2. ㅋㅋㅋㅋ
    '15.9.28 9:05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

    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ㅎ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묜 전기세 너간다고 지랄할테니.

  • 3. ㅋㅋㅋㅋ
    '15.9.28 9:07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

    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근본이
    안 되는 인간은 어머니도 아니고 암것도 아니에요.
    그냥 삐뚠 인간이려니.....아무 기대를 말아요.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면 전기세 나간다고 지랄할테니.
    어마,님이 뭘 하든 지랄은 할테지만.ㅎㅎㅎ

  • 4. ㅋㅋㅋㅋ
    '15.9.28 9:08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

    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근본이
    안 되는 인간은 어머니도 아니고 암것도 아니에요.
    그냥 삐뚠 인간이려니.....아무 기대를 말아요.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면 전기세 나간다고 지랄할테니.
    아마,님이 뭘 하든 지랄은 할테지만.ㅎㅎㅎ

  • 5. ㅇㅇ
    '15.9.28 9:11 AM (211.36.xxx.222)

    저도 십몇년차되니 할말하고 사는편인데
    지나가면서 다다다 하시고 대꾸할틈없이 가버리네요 ㅋ
    일부러 저러시는듯 ㅋㅋ
    전기장판좋네요 담부턴 꼭 ..

  • 6. ㅇㅇ
    '15.9.28 9:46 AM (211.36.xxx.222)

    집에가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사흘전에 벌에 쏘이신거 병원가신다며
    당신들 다녀온담에 집에가라고 말던지고 나가시네요
    선결정 후통보

  • 7.
    '15.9.28 11:01 AM (122.34.xxx.218) - 삭제된댓글

    캠핑용 1人 전기장판 좋아요.
    돌돌 말면 컴팩트하게 부ㅊ피가 작아져서
    들고 나는지 시엄마가 눈치 채지도 못할 거에요.

    가뜩이나 시댁 가면 시트레스 올라가서 온 몸이 다 굳는데
    차가운 방에 자면서 근육 다 굳게 왜 그러고 사세요... ;;

    어른이라도 다 같은 어른이 아니랍니다.
    무시하고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 8.
    '15.9.28 11:01 AM (122.34.xxx.218) - 삭제된댓글

    캠핑용 1人 전기장판 좋아요.
    돌돌 말면 컴팩트하게 부ㅊ피가 작아져서
    들고 나는지 시엄마가 눈치 채지도 못할 거에요.

    가뜩이나 시댁 가면 스트레로 온 몸이 다 뻣뻣해지는데
    차가운 방에 자면서 근육 다 굳게 왜 그러고 사세요... ;;

    어른이라도 다 같은 어른이 아니랍니다.
    무시하고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221 "사도"봤는데요. 48 shadow.. 2015/09/29 5,663
487220 40대..요즘 감기 몸살증상이 이런건가요? 10 ... 2015/09/29 5,970
487219 정당 대표가 CNN에 기사가 나왔다고 하던데~.jpg 1 참맛 2015/09/29 1,566
487218 반찬 가짓수 늘리는 법 26 ... 2015/09/29 5,261
487217 제사상 잘차리면 후손에게 49 ... 2015/09/29 2,938
487216 뚜껑형 김치냉장고 구입 관련 문의. 세탁기 2015/09/29 1,016
487215 1996년 별이 된 서지원 3 ㅠㅠ 2015/09/29 2,312
487214 반기문의 박비어천가 심상치 않다 10 샬랄라 2015/09/29 2,792
487213 역마살로 인생 고단한 분들 4 역마 2015/09/29 7,531
487212 님과함께 보는데 안문숙도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5 ... 2015/09/29 2,615
487211 인테리어업체 때문에 기분 상하네요. 11 다케시즘 2015/09/29 3,033
487210 명절에 찬밥 주려는 엄마한테 한소리 했어요 49 ff 2015/09/29 5,698
487209 조선일보 기자들 “월급날마다 우울, 임금 7.8%는 올라야” 11 샬랄라 2015/09/29 3,266
487208 올해는 결혼운 아니라고 하는데 결혼한분도 있으세요? 1 ........ 2015/09/29 1,721
487207 자녀가 공부를 잘한다면 고생을해도 47 ㅇㅇ 2015/09/29 2,618
487206 미국에서의 학년 변화에 대해 질문드려요. 13 미국 2015/09/29 1,565
487205 박원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jpg 5 참맛 2015/09/29 1,345
487204 잠이들면 바로 아침이네요. 4 2015/09/29 1,371
487203 일반고 가서 서울대를 가는것고 49 ㅇㅇ 2015/09/29 3,652
487202 갤럭시 알파쓰시는분 있나요? 3 ,,, 2015/09/29 1,044
487201 휴대폰 구매 좀 여쭤봐도 될까요? 4 저도 2015/09/29 1,091
487200 진로문제 1 고1 2015/09/29 726
487199 딸 대학 안 보낸분들 후회되시나요? 45 중학딸 2015/09/29 6,686
487198 고투몰 오늘 영업할까요? 3 이방인 2015/09/29 994
487197 82쿡님들도 많이 먹은거 같지 않는데도 살이찌는 주기가 있으세요.. .. 2015/09/29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