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저러시는건지
남편이 보일러고장낫나보다고
말씀드렸나봐요
저 10년전임신때 바닥춥다햇다가
별나다고 소리지르신적잇어 그런말전하고 싶지않앗는데ㅜ
남편이 촉새처럼 말해버리고
시어머니 저있는부엌에 지나가면서
니네는별나다고 우리는 보일러안틀고 그냥자도 아무렇지않앗다며
감기들걸려서 애들 삐죽하다고 뭐라뭐라
대꾸도못하게 얼른 말던지고 지나가시네요
감기도안걸렷는데 몬소리신지
애들 키커서 삐죽해진거지 저리 흠잡을라구ㅜ
빨리 가고싶어요 ㅜㅜ
시아버님 생신도 이번에같이한다구 시누 기다리라고
오늘까지잇이래놓구
시누들 못온다는말을 왜 엊저녁에 내가 물어봐야하는건지
친정식구들 만나는것도 것때매 연기했구만
이래저래 속상하네요
1. 노유정
'15.9.28 8:57 AM (121.152.xxx.43) - 삭제된댓글맞춤법 제대로 쓰시면 안 되나요? 읽기 힘드네요
2. ㅋㅋㅋㅋ
'15.9.28 9:05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ㅎ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묜 전기세 너간다고 지랄할테니.3. ㅋㅋㅋㅋ
'15.9.28 9:07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근본이
안 되는 인간은 어머니도 아니고 암것도 아니에요.
그냥 삐뚠 인간이려니.....아무 기대를 말아요.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면 전기세 나간다고 지랄할테니.
어마,님이 뭘 하든 지랄은 할테지만.ㅎㅎㅎ4. ㅋㅋㅋㅋ
'15.9.28 9:08 AM (218.153.xxx.6) - 삭제된댓글막장 시엄마 슬하라도 정신 차리고 사셔요...
근본 삐뚠 인간한테 뭔 기댈합니까.ㅎ근본이
안 되는 인간은 어머니도 아니고 암것도 아니에요.
그냥 삐뚠 인간이려니.....아무 기대를 말아요.
삐쭉 대든지 말든지 구정때부턴 전기장판좀 가져가요 몰래 키고 주무시고요..키고 잔다 발설하면 전기세 나간다고 지랄할테니.
아마,님이 뭘 하든 지랄은 할테지만.ㅎㅎㅎ5. ㅇㅇ
'15.9.28 9:11 AM (211.36.xxx.222)저도 십몇년차되니 할말하고 사는편인데
지나가면서 다다다 하시고 대꾸할틈없이 가버리네요 ㅋ
일부러 저러시는듯 ㅋㅋ
전기장판좋네요 담부턴 꼭 ..6. ㅇㅇ
'15.9.28 9:46 AM (211.36.xxx.222)집에가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사흘전에 벌에 쏘이신거 병원가신다며
당신들 다녀온담에 집에가라고 말던지고 나가시네요
선결정 후통보7.
'15.9.28 11:01 AM (122.34.xxx.218) - 삭제된댓글캠핑용 1人 전기장판 좋아요.
돌돌 말면 컴팩트하게 부ㅊ피가 작아져서
들고 나는지 시엄마가 눈치 채지도 못할 거에요.
가뜩이나 시댁 가면 시트레스 올라가서 온 몸이 다 굳는데
차가운 방에 자면서 근육 다 굳게 왜 그러고 사세요... ;;
어른이라도 다 같은 어른이 아니랍니다.
무시하고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8.
'15.9.28 11:01 AM (122.34.xxx.218) - 삭제된댓글캠핑용 1人 전기장판 좋아요.
돌돌 말면 컴팩트하게 부ㅊ피가 작아져서
들고 나는지 시엄마가 눈치 채지도 못할 거에요.
가뜩이나 시댁 가면 스트레로 온 몸이 다 뻣뻣해지는데
차가운 방에 자면서 근육 다 굳게 왜 그러고 사세요... ;;
어른이라도 다 같은 어른이 아니랍니다.
무시하고 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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