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헬리코박터균 치료들어갈것같은데요 한약 먹어도 될까요

한약 조회수 : 3,293
작성일 : 2015-09-28 00:31:00

안녕하세요

 

애아빠가 갑작스런 궤양출혈로 급성빈혈이 와서

 

빈혈 치료 끝나고 헬리코박터균약을 먹게되는데요(헤모글라빈수치가 성인남자 13인데 12.2라고 수치를 더 올리고

헬리고박터균 치료 들어간다고 하는 상황인데요)

 

 

시부모님이 한약해주신다고 하시는데(애아빠가 시부모님 앞에서 쓰러져서 119로 응급실 간 상황이었던지라 걱정되셔서)

 

제 생각에는 같이 먹으면 좋을것 같지 않은데

 

치료 끝나면 그때 해주시면 안될까요 말씀드렸더니 같이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셔서(아들 의견을 묵살하시는 편이에요)

 

 

같이 먹어도 괜찮은지요

 

같이 먹으면 안되면 일단 한약을 짖고 냉장고에 보관햇다가 치료약을 다 먹고 없다고 판정받을때 먹을려고요

 

 

 

IP : 14.32.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8 4:42 AM (73.42.xxx.109)

    치료를 어떻게 하시는 지 모르겠으나...
    제가 해 본거로는 항생제를 일주일인가... 좀 오래 먹었고요.
    그 약이 좀 지독해서...
    그거 한 번 먹고 나서 또 검사하고 안되면 또 먹고 그랬어요. 두 번 했네요.

    그렇게 지독한 약 먹으면서 한약까지 같이 먹으면 간에 부담이 심할거 같아요.
    안그래요? 보약도 먹는 동안 간에는 부담이라고 하던데...

  • 2. 아이고;;;;제발
    '15.9.28 9:31 AM (220.86.xxx.65)

    제발 드시지 마세요..ㅠㅠ

  • 3. ..
    '15.9.28 11:40 AM (59.15.xxx.181)

    헬리코박터약이 독해요
    먹는독안 내내 설사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는다 한들
    효능 없을것 뻔한데
    굳이 같이 먹을필요가 있나요?

    주신다면
    다먹고 그때 드세요
    한약이니 냉장보관하면 한달은 있어도 되겠지요.

    같이 먹는건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722 김무성, '포털 편향' 말할 자격 없다 4 샬랄라 2015/09/26 1,046
486721 애착의 대상이 있으면 살수 있어요... 57 rrr 2015/09/26 13,969
486720 부산분들 질문있어요! 6 프로필 2015/09/26 1,534
486719 어른들의 장난감 뭐가 있을까요? 5 나노블럭 2015/09/26 1,448
486718 너무 공감되서 퍼왔어요 5 2015/09/26 2,645
486717 나느 싫어 명절이 3 스머프 2015/09/26 1,221
486716 전부칠때 밑간전에 5 2015/09/26 1,811
486715 집앞에 나갈때 조차도 2시간준비하는 딸;; 49 아이고 2015/09/26 3,885
486714 시큰집 갔다가 시집에 또 가는 분 계신지요 8 작은집 며느.. 2015/09/26 1,855
486713 박근혜 S&P 믿다가 김영삼 꼴난다 6 신용등급상향.. 2015/09/26 1,512
486712 백종원 갈비탕 우와~ 14 참맛 2015/09/26 15,837
486711 나이가 드니 명절이라고 어디 가는게 33 귀찮아요 2015/09/26 6,049
486710 동그랑땡 - 재료 이거면 소금 어느 정도 넣어야 될까요 1 요리 2015/09/26 1,050
486709 어제 오늘 자전거 타다 계속 넘어지네요. 1 132 2015/09/26 973
486708 송편반죽이 너무 질어요 ㅜ 1 또나 2015/09/26 1,703
486707 저 인간 대가리를 쥐어박고 싶네 13 부글부글 2015/09/26 3,716
486706 싱글이신 분들 ..다들 부모님댁에 가셨나요 1 졸려.. 2015/09/26 1,443
486705 갈비를 어디서 사시는지요? 6 모처럼.. 2015/09/26 1,963
486704 저같이 비참한 추석보내시는분 있나요? 49 푸르른 2015/09/26 4,580
486703 멍. 들겠다 1 그singe.. 2015/09/26 738
486702 여의나루떡줄 떡~~~줄~.. 2015/09/26 954
486701 여자의 직업은 결혼잘할조건이아니예요 21 ㄷㄴㅈㅅ 2015/09/26 7,970
486700 일본 추세: 가정 개호 ㅇㅇ 2015/09/26 1,515
486699 알타리랑 열무, 얼갈이 다 같이~~~ 5 김치고수님~.. 2015/09/26 1,334
486698 저는 제 제삿상에 족발이랑 맥주를 놔줬으면 좋겠어요. 49 .... 2015/09/26 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