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이 싫어요

모닝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15-09-26 17:36:25

추석 며칠전부터 마트 왔다리 갔다리..

다리 퉁퉁 붓고 .

오늘은 시댁 가족들 모두 들이닥치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서서 일하고요

겨우 지금 틈내서  방에 들어왔어요

욕좀 하려구요

된장..

며느리가 무슨 철인 인줄 아나봐요

힘들어 죽겠어요

명절 제사 모두 싹 없애버리고 싶어요


IP : 14.37.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5.9.26 5:50 PM (211.206.xxx.33)

    며느리가 고생하는 명절이 언제나 없어질까요

  • 2. 엉엉엉
    '15.9.26 5:57 PM (115.136.xxx.228)

    도망가고 싶어요 ㅠㅠ

  • 3. 나처럼
    '15.9.26 6:20 PM (112.173.xxx.196)

    담부터 가지마요.
    저 오늘 느긋하게 아침 해 먹고 낮잠 두시간 푸지게 자고..ㅎㅎ

  • 4. ㅇㅇ
    '15.9.26 8:12 PM (175.121.xxx.13)

    저도 이제부터 시댁 안가고 일안하려구요.
    일하고도 좋은소리도 못듣는거 편하게 살고 욕들을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907 돌아가신분이 문밖에서 물달라 두드리는꿈 4 ## 2015/09/26 2,853
486906 노처녀 연애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49 2015/09/26 6,522
486905 노무현 대통령의 집중력 2 그립다. 2015/09/26 1,966
486904 서울우유에서 나온 "드링킹요거트-T"로 요플레.. 행운고래3 2015/09/26 882
486903 나이먹을수록 못되지나요? 12 궁금 2015/09/26 4,100
486902 이런 것도 편식인가요? 4 ... 2015/09/26 1,087
486901 백선생 다시보기 추천해주세요 ... 2015/09/26 962
486900 아우라랑 실제 성격이 괴리된 경우 2 2015/09/26 1,999
486899 일본 젊은이들 군대 끌려갈수밖에 없겠네요 5 2015/09/26 2,058
486898 엄마가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를 모셔오고 싶어하세요. 34 어떡하지 2015/09/26 8,808
486897 한남동 사건은 엄마도 엄마지만 아들이 제일 나쁘네요 4 ........ 2015/09/26 4,853
486896 호텔에 자주 가는 부부 49 ㅇㅇ 2015/09/26 14,202
486895 카프리맥주 네 병째.. 8 바람처럼 2015/09/26 1,924
486894 오늘 내가 생각한 것, 조금의 깨달음 6 오늘 2015/09/26 2,401
486893 중요한 시험날 아침 개똥을 밟았어요 ㅜㅜ 4 실없지만.... 2015/09/26 4,252
486892 올림픽공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2 이런저런 생.. 2015/09/26 1,429
486891 한국은 이제 추석이라는데 안부전화도 안하고 있는 딸. 불효녀 2015/09/26 1,233
486890 층간소음때문에 윗집에 올라갔어요. 23 미치겠어요... 2015/09/26 7,833
486889 울엄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3 얘기 2015/09/26 1,828
486888 소파 가죽 수리 방법 1 소파 2015/09/26 3,566
486887 이마트에서 파는 양념 불고기에 뭘 추가하면 좋은가요 9 . 2015/09/26 1,823
486886 직장생활이 시집살이 같다고 8 ss 2015/09/26 2,306
486885 결혼한 아들의 회사선물 5 .... 2015/09/26 2,048
486884 영어동화음원 원하시면 교환이나 구입가능하세요 영어동화 2015/09/26 816
486883 학교 선생님은 그 교과랑 관련해서 모든걸 해주는 사람이 아니예요.. 30 2015/09/26 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