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능최저 말이에요

논술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5-09-25 10:58:26

아이가 논술전형으로 원서를 몇 개 넣었는데

다 수능최저 기준이 있어요.

 

이럴 경우에 그러면

수능 보고 나서 최저 충족을 보고 나서 논술시험을 보러 갈텐데요

최저 충족이 되고 나면

따로 대학입학처나 어디에 성적 입력을 안하고

알아서 그냥 시험 보러 가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시험 보기 전에 어떤 절차가 있나요?

 

IP : 221.151.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대향기
    '15.9.25 11:07 AM (59.23.xxx.124)

    수능치고 가채점한후 그결과보고 충족이되면 대학 홈피가서 장소 시간 수험표출력해서 가면됩니다 따로 대학교에서 연락은 안오더라구요~최저충족안되면 당연 갈 필요가없겠죠...

  • 2. 귀여니
    '15.9.25 11:08 AM (121.150.xxx.174)

    성적발표 전이라 가채점으로 자기 등급알고 맞으면 보러가는 거예요 아무 절차 없구요 가채점 등급이기 때문에 간당간덩하면 보러가는게 좋을거예요

  • 3.
    '15.9.25 11:09 AM (222.101.xxx.103)

    자동으로 지원한 대학에서 성적열람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들리는 말로는 수능 최저 여부만 보는게 아니라 수능성적 전체를 볼수 있게 되있어서 은연중에 수능성적 좋은 애들순으로 논술 뽑는단 말도 있더군요

  • 4. ...
    '15.9.25 11:13 AM (223.62.xxx.93)

    학생부 비교과 까지 얼람이라던데요.
    논술에서 특목고가 유리한 이유죠.

  • 5.
    '15.9.25 11:15 AM (222.101.xxx.103)

    이어서...
    만약 재수할 맘이 있다면 혹시 최저가 안되도 보러가는게 좋아요 내년에 그대학 또 지원할수도 있고 시험장분위기 등등을 미리 겪어보는 좋은 기회니까요

  • 6. 그렇군요
    '15.9.25 11:17 AM (221.151.xxx.158)

    만약 성적이 애매하면 일단은 시험을 보러 가야겠네요

  • 7. 유레카
    '15.9.25 11:53 AM (222.110.xxx.76)

    최저있는 논술전형의 경우
    최저 맞추지 못한 학생이 많아, 은근히 공석이 많습니다.

    최저 있는 논술은, 사실 논술 자체에 변별력이 없어서(특히 문과의 경우)
    최저만 맞춘다면 합격할 가능성이 정말 높아요.
    마지막까지 수능 잘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 8. ...
    '15.9.25 12:55 PM (222.106.xxx.89)

    최저 맞춘다고 논술 합격 확률 그렇게 높진 않아요
    원래 경쟁률이 40대 1이었다면 20대 1 정도로 줄어드는 정도죠
    원 경쟁률 자체가 10대 1 이하로 낮았을 경우는 좀 더 높겠지만
    논술 자체도 중요해요

  • 9. ..
    '15.9.25 12:56 PM (218.38.xxx.245)

    에구 무슨 논술에 비교과까지 본데요? 참 힘들군요 당연 논술 정시 생각하고 비교과는 하나도 없는 일반고인데 ㅠㅠ

  • 10.
    '15.9.25 3:45 PM (222.101.xxx.103)

    논술에서 보느 비교관 거의다 만점이에요 특별한 스펙을 보는게 아니라 출결, 봉사 시간정도만 감점 요인이거든요 내신등급도 5등급정도까진 1등급과 큰 점수차이가 안나 결국은 논술로 가름이 나는거에요

  • 11. ....
    '15.9.26 8:16 AM (110.46.xxx.91)

    수능관련 참고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677 백선생 다시보기 추천해주세요 ... 2015/09/26 871
486676 아우라랑 실제 성격이 괴리된 경우 2 2015/09/26 1,876
486675 일본 젊은이들 군대 끌려갈수밖에 없겠네요 5 2015/09/26 1,973
486674 엄마가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를 모셔오고 싶어하세요. 34 어떡하지 2015/09/26 8,678
486673 한남동 사건은 엄마도 엄마지만 아들이 제일 나쁘네요 4 ........ 2015/09/26 4,760
486672 호텔에 자주 가는 부부 49 ㅇㅇ 2015/09/26 14,126
486671 카프리맥주 네 병째.. 8 바람처럼 2015/09/26 1,832
486670 오늘 내가 생각한 것, 조금의 깨달음 6 오늘 2015/09/26 2,311
486669 중요한 시험날 아침 개똥을 밟았어요 ㅜㅜ 4 실없지만.... 2015/09/26 4,120
486668 올림픽공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2 이런저런 생.. 2015/09/26 1,318
486667 한국은 이제 추석이라는데 안부전화도 안하고 있는 딸. 불효녀 2015/09/26 1,159
486666 층간소음때문에 윗집에 올라갔어요. 23 미치겠어요... 2015/09/26 7,729
486665 울엄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3 얘기 2015/09/26 1,716
486664 소파 가죽 수리 방법 1 소파 2015/09/26 3,458
486663 이마트에서 파는 양념 불고기에 뭘 추가하면 좋은가요 9 . 2015/09/26 1,687
486662 직장생활이 시집살이 같다고 8 ss 2015/09/26 2,228
486661 결혼한 아들의 회사선물 5 .... 2015/09/26 1,964
486660 영어동화음원 원하시면 교환이나 구입가능하세요 영어동화 2015/09/26 720
486659 학교 선생님은 그 교과랑 관련해서 모든걸 해주는 사람이 아니예요.. 30 2015/09/26 3,977
486658 해외거주중 조의금 2 sajan 2015/09/26 1,047
486657 논문쓰는 중인데 꿈에서도 나와요-_- 2 넘어야할산 2015/09/26 1,173
486656 나혼자 산다 ..민혁이 김동완 모두 착하네요. 49 --- 2015/09/26 3,151
486655 저처럼 꿈을 자주 꾸는 사람?? 12 ~~~ 2015/09/25 3,144
486654 저 지금 홍어 한접시에 술 한잔 하는데요. 20 밥먹었냐 2015/09/25 2,921
486653 꼬막. 냄새가 이상한데 먹지 말까요? ㅠㅠ 2 나라냥 2015/09/25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