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비로운 나의눈빛 나에게는 사랑인걸ㅡ노래가사

바보보봅 조회수 : 4,990
작성일 : 2015-09-25 00:16:06
인데 제목아시는분
부탁드러요
노래 듣고파요
IP : 118.223.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대 초대
    '15.9.25 12:17 AM (211.177.xxx.5)

    정경화-나에게로의 초대

  • 2. ..
    '15.9.25 12:20 AM (114.206.xxx.173)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 3. ..
    '15.9.25 12:21 AM (114.206.xxx.173)

    환상속에 있어 다가설 수 없는 나에게 너를 보여줘
    조금만 다가서도 멀어지는 나의 사랑 나의 꿈

    네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속에 널 어둠속에 빛처럼 My love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에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어둠 속의 빛처럼

    네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속에 널 어둠속에 빛처럼 My love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에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너를 기다리는 나의 아름다웠던 시간속에 널 그리워 My love
    사랑하고 싶은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속에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슬픈 나의 사랑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966 갈비를 어디서 사시는지요? 6 모처럼.. 2015/09/26 2,042
486965 저같이 비참한 추석보내시는분 있나요? 49 푸르른 2015/09/26 4,661
486964 멍. 들겠다 1 그singe.. 2015/09/26 824
486963 여의나루떡줄 떡~~~줄~.. 2015/09/26 1,034
486962 여자의 직업은 결혼잘할조건이아니예요 21 ㄷㄴㅈㅅ 2015/09/26 8,055
486961 일본 추세: 가정 개호 ㅇㅇ 2015/09/26 1,577
486960 알타리랑 열무, 얼갈이 다 같이~~~ 5 김치고수님~.. 2015/09/26 1,435
486959 저는 제 제삿상에 족발이랑 맥주를 놔줬으면 좋겠어요. 49 .... 2015/09/26 2,874
486958 이동학 "안철수, 지역구민 위한다면 구의원 해야&quo.. 4 샬랄라 2015/09/26 1,019
486957 급)대체휴일 다들 쉬시나요? 4 ..... 2015/09/26 1,836
486956 자전거길 너무 부족하지 않나요.. 9 .. 2015/09/26 1,394
486955 그들은 왜 분노에 휩싸여 있는 걸까요? 18 과연 2015/09/26 4,279
486954 “18조 들어간 F-35 도입, 기술이전 무산 숨겼다” 1 샬랄라 2015/09/26 780
486953 (꿈해몽) 혹시 지갑 소매치기당한 꿈 꾸신 적 있으신 분 1 2015/09/26 6,002
486952 급질) 냉동 동태전 부치는 거요,,,물에 행구나요? 5 요리 2015/09/26 5,847
486951 원래 엄마랑 딸은 잘 싸우나요 26 Kk 2015/09/26 4,298
486950 꿈해몽 좀 부탁드려요 (신발 관련...) 1 궁금 2015/09/26 1,222
486949 청소도 요요가 와요T.T 얼마나 매사에 부지런해야 할까요 3 작심3일 2015/09/26 2,220
486948 박원순은 얼마나 깨끗한 사람이길래 국가기관이 아무 문제없다고 6.. 6 ... 2015/09/26 2,256
486947 아들이 어렸을 때 했던 정말 어이없는 생각 3 ㅋㅋㅋ 2015/09/26 1,946
486946 어제밤 꿈 2 지갑잃어버리.. 2015/09/26 946
486945 비과세 일반과세 차액 아시는 회원님 계실까요? 1 새마을 금고.. 2015/09/26 1,289
486944 어제 저희 아들을 때린 아이가 오늘 사과하러 온다고 하는데요.... 49 중2아들 2015/09/26 4,686
486943 박원순, 며느리 지도교수까지 협박하다니... 49 국정원 2015/09/26 6,075
486942 초3 둘째가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웃겨요.^^ 2 123 2015/09/26 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