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순간 예상치 못한 대박에 생각지도 않은 정도의 돈을 벌어 보신분??

명절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5-09-24 23:20:35
가끔 주식으로 떼돈벌어 외제차 여러대. 강남 100평대 아파트..원없이 돈을 펑펑쓰는 젊은이
보게되는데 뭐 그정도 아니라도 뭔가 꾸준히 사업을 하건 장사를 해서
어느 순간 돈이 굴러 들어왔던분 계신가요? 
돈이 많아졌을때 달라진점이 무었이었나요? 정말 사는데 차이가 많이 날까요?

돈 한번 겁나게 벌고 싶다는 맘만 있는 일인 입니다. 겁나 벌려면 무었이 제일 중요할까요? 
IP : 211.36.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봉리봉
    '15.9.24 11:21 PM (211.208.xxx.185)

    기본적인 인성
    그리고 운빨
    뭐 더 필요한게 있나요?

    벼락부자...하면 떠오르는대로 되지요.

  • 2. 제일 중요한 건
    '15.9.24 11:22 PM (1.231.xxx.66)

    그냥 운

  • 3. 연예인들만
    '15.9.24 11:34 PM (119.67.xxx.187)

    연기한 작품수나 이력으로봐서 가장 투자대비 크게 뽑은 배용준도 운빨이 거의 100으로 본 사람으로
    거기에. 본인이 깐깐하고 영리하게 관리할줄. 아는 노력 아망이 가미된. 요소가 합쳐 극한으로. 치솟은걸로ㅈ봅니다!!

    배용준은. 같이. 영화 찍었던 손예진이. 말하길. 작업하다가. 여가시간에 치는. 고스톱에도. 돈이 붙는다고!!놀라워하던 때가 있었죠!!그 운이. 언제까지 갈런지 모르지만!!

  • 4. 나도..
    '15.9.24 11:49 PM (126.11.xxx.132)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어요..
    내가 울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엄마는 돈이 없어서 죽을 수가 없어..그랬더니 "왜" 하길래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고 하는데 엄마는 제대로 못 먹어서 때깔 안 좋을까봐" 그러면서
    농담반 진담반 하면 애들은 진짜 농담인 줄 알고 웃어요...

  • 5. 운임
    '15.9.24 11:51 PM (211.32.xxx.135)

    사업해서 대박쳤다면 잘될 시기에 잘되는 아이템을 선택한 탁월한 초이스 능력이던가 운.
    사실 대박아이템을 골똘히 생각한다고 생각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운임.

  • 6. 글쎄요
    '15.9.25 1:09 AM (175.125.xxx.104)

    사업으로 큰 돈 버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한 아이템으로 갑자기 떼돈을 벌면 사람들이 어쩌면 그렇게 운이 좋냐고 부러워하지만
    그런 눈을 키우기까지 10년넘게 남들이 상상도할수없는 노력을 한 것은 아무도 모르고 또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 7. 자고나니 하루아침에..
    '15.9.25 1:41 AM (210.205.xxx.161) - 삭제된댓글

    유명해져있더라는 말도 있듯이....
    한끗차이의 운인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935 거실 티비 하루죙일 켜놓는 남자.. 4 거실 2015/10/04 2,093
488934 왜 rrr은 매일같이 뻔한 질문을 할까요? 25 ... 2015/10/04 3,598
488933 자연뉸썹 영구 됐어요..ㅠㅠ 9 망했나벼.... 2015/10/04 2,808
488932 냄새 확 잡아주는 조그마한 화분 뭐가 좋을까요 .. 2015/10/04 864
488931 동서향 아파트도 있나요? 4 질문 2015/10/04 3,562
488930 오피스텔 월세로 바꾸기 2 2015/10/04 1,274
488929 폴리에스터60% 모40% 세탁법 알려주세요 3 세탁법 2015/10/04 2,253
488928 고려*단 비타민C통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16 .... 2015/10/04 5,959
488927 자아를 포기하고 상대한테 접근하는 소시오부류들한테서 못 벗어나는.. 5 rrr 2015/10/04 2,467
488926 중딩아이들 용돈관리. 49 .. 2015/10/04 1,407
488925 은광여고 이과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나요? 14 강남 2015/10/04 8,597
488924 라스베가스 9박 10일로 가게 되었어요 5 11월 2015/10/04 2,488
488923 밴든지뭔지도 없애고퐈요 3 새벽엔 잠자.. 2015/10/04 1,770
488922 해동 오징어 재냉동하면 많이 안좋나요? 2 추워요마음이.. 2015/10/04 6,589
488921 NLL 진실과 노무현의 전략 1 2007남북.. 2015/10/04 839
488920 짬뽕 만들어먹었어요... 23 중궈 2015/10/04 3,975
488919 미국 복지는 전무한 건가요? 2 --- 2015/10/04 1,496
488918 검정색 싱글정장자켓 코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2015/10/04 3,777
488917 왜 소시오패스들은 동정심을 이용할까요 49 rrr 2015/10/04 6,720
488916 위기 극복한 오래된 커플... 자꾸만 믿음이 흔들리고 그러는 데.. 4 남ㅈ친 2015/10/04 2,202
488915 어떤 이유로. 든간에 2 궁금맘 2015/10/04 1,117
488914 납골당 갔다가 ..젊고 아름다운 이들의 죽음은 ..왠지 더 안타.. 7 프라우 2015/10/04 5,725
488913 (입시문의)카이스트보다 서울대 공대가 더 높은가요? 21 ㅇㅇ 2015/10/04 5,436
488912 사회성이 약하신 분들..회사 생활 잘하고 계시나요? 10 ,,,, 2015/10/04 5,481
488911 문유석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 책 좋네요 2 ... 2015/10/04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