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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과 맏딸의 조합.

히궁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5-09-24 19:02:13
 둘 다 맏이이다보니 명절때는 정말 정신 없네요.
어젠 시댁쪽 선산에 벌초, 오늘은 제 친정 아빠 산소...
모기기피제 잔뜩 발랐는데도 몇방 물려서 가려워 죽겠어요 ㅎㅎㅎ
그냥 제사는 날짜가 다 다르니 그나마 정신까지 없진 않은데
추석, 설은 정말.........히잉..
이래서 맏이는 막내랑 잘 맞는다는 말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서로 맏이로서의 고충은 잘 이해해줘요 ㅋㅋ
대접만 받는 맏이들도 많겠지만, 남편네나 우리나 똑같이 머슴, 무수리 맏이라서 말이죠 하핫
서로 이해하고 안됐어하면서 지내네요  ^..^

IP : 122.42.xxx.1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둘
    '15.9.24 7:46 PM (116.33.xxx.148)

    머슴,무수리 ㅎㅎ
    우리집이랑 똑같네요
    남편은 제게,저는 남편한테
    서로 고마워하고 미안해하고 안타까워하고 ㅋㅋ
    동지애로 똘똘 뭉쳐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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