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할때 당면 삶고 찬물로 헹구고 요리하시나요? 그냥 하시나요?

맛난잡채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15-09-23 11:50:17

당면 삶은후 찬물로 헹구고 하는 레시피도 있고

삶고 헹구지 않고 양념해서 볶는 것도 있던데


더 탱글하고 간 이 잘베고 맛난 잡채 요리법 알려주시와요~

IP : 59.12.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9.23 11:52 AM (114.200.xxx.103)

    당연히 찬물에 헹굽니다

  • 2. 쵸코파이
    '15.9.23 11:54 AM (118.136.xxx.173)

    안헹구는데요 양념물에 졸이다가볶아지도록 물기없애면그대로 써요

  • 3. ..
    '15.9.23 11:5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삶고 헹구지 않고 물만 빼서 양념해서 볶아요.
    그래야 덜 붇는다고 출장요리사가 가르쳐줬어요.

  • 4. 헹구면
    '15.9.23 11:58 AM (121.155.xxx.234)

    나중에 면이 불지않나요? 그런다고해서 삶아 그대로
    양념하는데요

  • 5. ...
    '15.9.23 11:58 AM (72.76.xxx.149)

    생생정보통 거 맛난데요. 삶아서 헤구고 다시 졸여요, 면발 투명하고 탱탱해요

  • 6. ....
    '15.9.23 11:59 AM (218.236.xxx.45) - 삭제된댓글

    전 안헹구고 한다는게 신기 하네요

  • 7. 생생 정보통 레시피요?
    '15.9.23 12:01 PM (121.155.xxx.234)

    찾아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ㅎ

  • 8. 저는
    '15.9.23 12:08 PM (112.162.xxx.61)

    안헹구고 그냥 건져서 해요
    그때그때 먹을만큼만 하기땜에 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 9. 다 해봤는데
    '15.9.23 12:17 PM (124.80.xxx.158)

    삶아서 헹구는게 더 낫더라고요.
    삶아서 바로 하면 좀 퍼지거나 달라붙고 (참기름 둘러도.)
    다시 볶을때도 금방 퍼지고요.

    삶아서 헹구고 하면 탱글탱글 해요.

    양이 적을때는 그냥 불린 당면에 채소랑 다 넣고 약불에 올려서 양념장 올려서
    볶아 먹어요

  • 10. 당면은
    '15.9.23 12:27 PM (203.81.xxx.45) - 삭제된댓글

    그저 집집마다 알아서 입맛에 맞게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삶아서 그냥 해도 진덕거리고(특히나 소량아니고 많이 하게 될때)
    삶아서 바로 불지 않게 참기름 둘러도 면에 맛이 안배고
    삶아서 졸여도 불고
    불려서 그냥 볶는건 소량일때나

    이거저거 다 해봤는데
    헹궈서 양념하고 야채랑 버무려 먹을때마다 볶는게 그마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291 한달살기 문의드려요 18 30중반 아.. 2015/09/23 5,939
486290 출산후 늘어지는 뱃살 빼는 법 좀 알려주셔요~~ 6 똥배 2015/09/23 2,839
486289 알러지, 아토피에 좋은 이불 써보신분! 3 2015/09/23 1,799
486288 봐도봐도 먹먹하네요... 6 하아 2015/09/23 2,565
486287 상상이라도 해외여행가요 3 ... 2015/09/23 1,102
486286 미동부, 캐나다 8박 10일 엄마 보내드리는 여행 어떤가요? 49 모도리 2015/09/23 2,326
486285 세월호 526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찾아주세요! 11 bluebe.. 2015/09/23 750
486284 한글날 연휴 대명콘도예약 대기 1 도라에몽쿄쿄.. 2015/09/23 1,702
486283 (완전뒷북)드라마 프로듀사 보셨던분? 3 ㅎㅅ 2015/09/23 1,681
486282 조양호 ˝내딸 조현아 나쁜 애 아니다. 순간 참지 못했을뿐˝ 49 세우실 2015/09/23 16,270
486281 빌트인 서랍식 김치냉장고 써보신분 어떤가요? 3 김냉 2015/09/23 2,028
486280 30대 40대 헤어스타일 지나가다 2015/09/23 2,169
486279 밑에 친정아버지가 무시당해서 슬프시다는 분 5 2015/09/23 2,551
486278 이번추석연휴 언제까지 쉬시나요? 회사다니시는.. 2015/09/23 971
486277 한달에 통장에 300씩 저축하는데도 마음이 허전해요. 49 .. 2015/09/23 17,052
486276 가난에 대한 공감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49 여기는 2015/09/23 15,256
486275 사회 초년생이예요 2 힘들다 2015/09/23 1,004
486274 강아지들도 뽀뽀라는 개념을 알까요? 6 울집 강쉐이.. 2015/09/23 2,896
486273 불타는 청춘의 박세준 넘 안스러워요.. 12 ........ 2015/09/23 5,676
486272 10대 사망원인 1위.......ㅠ 49 두고보자 2015/09/23 3,850
486271 아놔.. 봐둔 신발을 못찾고있네요 아아 2015/09/23 844
486270 김무성 , '마약 사위' 기자 질문에 "내보내".. 49 미친넘 2015/09/23 4,354
486269 집에 걸 그림 3 빨강 2015/09/23 1,420
486268 적금끝나고 일자리 끊어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죠 4 ... 2015/09/23 1,644
486267 저렴한 스포츠 고글? 2 희망으로 2015/09/23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