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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는 광고

비교질 조회수 : 539
작성일 : 2015-09-21 18:25:41

있는 애랑 없 는애랑.

유럽쪽도 이런 광고가 많나요?

 

어느 자동차 선전은 대놓고

이웃의 질투를 사라고 하질 않나.

 

똑같은 전화기네 하니까

인상 팍 쓰면서 전화길 물에 씻질 않나.

 

요즘은 또 줄도 안서고 옆에 있으면서

지들은 핀셋 있다고 쓰레기 우월감 팡팡.

 

이러는 광고가 판 치는 이유는

이 나라 사람들이 비교질에 익숙해서인듯.

 

예전에 미국에서 우리나라가 이런 비교질 광고했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 부랴부랴 중단했다던데...

 

비교질만 안해도 인생 편하게 사는데.

미디어가 부추기는 거 보면 참 천박한 사회네요.

 

 

IP : 14.63.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5.9.21 10:11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비교하는 광고 진짜 꼴보기 싫죠 요새 클립인지 뭔지 엄청 해대는 광고에서도 그까짓게 뭐라고 우쭐해하는 표정이며 질투하는 모습으로 여자들을 그리는지 광고기획하는 잉간들 수준 참 한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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