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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미치겠네요..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15-09-21 16:44:49

제가 좋아한지 2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고백은 몇번해봤구요..

할때마다 준비가 않되어 있다. 내맘이 이상하다..라고 하고..

결정적인건 받아 주고 싶은데 뭔가 하나가 부족하데요..

그리고

만나기도 자주 만나고 전화도 자주하고요..

카톡할때는 가끔 씹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다 받아 줘요..

데이트할때 제가 거의 6:4비율로 계산하는것 같아요..

이런경우 자기하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건가요??

IP : 211.50.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1 4:50 PM (221.167.xxx.125) - 삭제된댓글

    님을 좋아하는데 튕기는거 같음 연락 딱 끊어보세요

  • 2. 움마
    '15.9.21 4:50 PM (124.66.xxx.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남자면 어장관리 당하시는 거고, 여자면 호구입니다.

  • 3. 그냥
    '15.9.21 5:06 PM (119.64.xxx.147)

    님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네요.. 고백 몇번이나 했는데 그정도면 그냥 마음 정리하시는게 ..

  • 4. 예비군
    '15.9.21 5:09 PM (39.7.xxx.51) - 삭제된댓글

    자기하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거 맞습니다.
    윗님 조언대로 연락을 딱 끊어보세요.
    쓰잘데 없눈 관걔에 새간 넝바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 5. 예비군
    '15.9.21 5:09 PM (39.7.xxx.51)

    자기하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거 맞습니다.
    윗님 조언대로 연락을 딱 끊어보세요.
    쓰잘데 없눈 관계에 시간 낭비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 6. 뭐긴 뭔가요
    '15.9.21 5:22 PM (119.197.xxx.1)

    어장관리죠
    눈치가 이렇게 없어서야

  • 7. 아...
    '15.9.21 5:30 PM (222.111.xxx.167) - 삭제된댓글

    고백을 몇 번씩이나 하셨다구요...

    그냥 그 남자를 버리세요.

    답답해서 목이 메이네요...

  • 8. ..
    '15.9.21 5:37 PM (49.144.xxx.119)

    어장관리하면서 인기 즐기는거죠.
    하나 부족한게 바로 남자 마음.
    쉰내나요. 얼렁 버리시길..

  • 9. ㅇㅇ
    '15.9.21 6:08 PM (118.36.xxx.159)

    오노~ 버리세요. 최악임.

  • 10. ***
    '15.9.21 6:27 PM (112.144.xxx.77)

    여자를 좋아하는데 자기 마음 잘 모르겠다는 남자는
    신뢰할 수 없는 남잡니다.
    짜증의 전형...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참고 또 참아보세요.
    그럼 그 남자의 실체가 뭔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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