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매?
경매로 살 수 있는 금액이 요즘은 거의 감정가라고 나온 금액의 100% 가깝거나 100%이상되어야 하네요. 이게 정상인 가요? 아니면 제가 자료를 잘못 찾은 건가요?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경매로 사면 저렴하다고 하던데 안 그런 거 같아서 전 뭔가 헷갈려요.
사정 아시는 분, 실거주 희망자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조언 부탁합니다.
1. 흠
'15.9.21 4:30 AM (182.224.xxx.43)2번 정도는 유찰된 후에 사지 않나요?
2. 작년부터
'15.9.21 9:06 AM (110.70.xxx.165) - 삭제된댓글경매 낙찰가가 시세와 비슷합니다. 신문기사 검색해보세요.
3. 요즘은
'15.9.21 9:47 AM (121.189.xxx.242) - 삭제된댓글중소형 평수는 1차에 100%넘기는듯해요. 오르는 시세라서 그럴수도 있고, 감정가가 현시세보다 낮게 평가되거 그럴수도 있고.. 근데 요즘 아파트는 특수물건아니면 경매보단 매매가 날거 같아요. 아파트 경매는 부동산불경기에 가서 잡는 시장인듯합니다. 가고자하는 동네 부동산에 잘 연락하면서 급매 잡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요즘 경매로 사면 시세랑 큰 차이 없고 명도하다보면 그게 그거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경매로 사면 집도 제대로 못보는 경우도 있으니까.. 실거주니까 꼼꼼히 내부도 편히 보고 따져보고 살 수 있게 매매가 낫다 봅니다 요즘은요
4. 요즘은
'15.9.21 9:55 AM (121.189.xxx.242)중소형 평수는 1차에 100%넘기는듯해요. 오르는 시세라서 그럴수도 있고, 감정평가가 몇개월 전에 평가된거니 현시세보다 낮게 평가되거 그럴수도 있고.. 근데 요즘 아파트는 특수물건아니면 경매보단 매매가 날거 같아요. 아파트 경매는 부동산불경기에 가서 잡는 시장인듯합니다. 가고자하는 동네 부동산에 잘 연락하면서 급매 잡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요즘 경매로 사면 시세랑 큰 차이 없고 명도하다보면 이사비나 관리비 협상하다보면 그게 그거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경매로 사면 집도 제대로 못보는 경우도 있으니까.. 실거주니까 꼼꼼히 내부도 편히 보고 따져보고 살 수 있게 매매가 낫다 봅니다 요즘은요
5. 경매...
'15.9.21 10:17 AM (218.234.xxx.133)경매로 나와서 싼 거는 유찰 1, 2회 되는 건데(한번 유찰되면 80, 70% 수준에서 재입찰됨)
유찰이 자주 되는 건 권리분석해보면 손해인 집이란 뜻이죠.
아니면 경기도의 오래된 대형 아파트는 인기가 없어서 유찰 자주 됩니다.
예전에는 경매로 나온 집을 기피했는데(사업이 잘못됐거나 해서 돈 못갚아 나온 거니까요. 전에 살았던 사람한테 안좋은 일 있으면 그 집 기피하잖아요) 요즘은 그런 거 안 가리니까 경매가 인기 있는데 요즘 같아서는 굳이 경매로 살 이유가 없는 듯해요. 경매로 나온 가격이 싸질 않으니까.
그리고 경매의 경우 그 집 안을 확인해볼 수가 없어요. 관리비가 밀렸다고 하면 그거 다 내가 내야 하고, 보일러 파손, 마루 파손 등등.. 집 상태가 원래 어쨌는지 알 수가 없으니 살던 사람이 그거 원래 그랬다 하면 끝인 거죠. 그래서 경매로 사는 집은 복불복이에요. (인테리어를 싹 다시 한다고 해도 비용이 훌쩍 넘을 수 있음)
또 경매는 바로바로 입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살고 있는 사람이 안나간다고 버티면 그거 소송하는데 시간 많이 걸려요.
그래서 요즘은 경매 낙찰받으면 잔금 치른 후 바로 대법원에 명도이전 신청하고
살고 있는 사람과 이사비 조율하는데- 안나간다고 버티면 집달관 신청해야 해요.
이게 빨라도 2개월 정도. (명도이전 신청부터 집달관까지 빨라도 3개월 정도?)
그 집달관 비용이나 이사비용이나 엇비슷하니까 보통 이사비용 주고 내보내려고 하죠.
그렇게 해서 사람 내보내야 겨우 그 집이 어떤 상태인지 볼 수 있어요..6. 경매로 아파트 사기
'15.9.21 11:46 AM (42.82.xxx.73)댓글 저장합니다
7. ,,,,
'15.9.21 1:51 PM (39.118.xxx.111)경매 저장해요`
8. ,...
'15.9.21 3:28 PM (39.7.xxx.22)경매로 아파트 구입했는데요.
1차에서 경매 나온 금액보다 500만원 더 주고 낙찰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거의 비슷하게 썼더군요.
감정가가 낮아서 주인이 재감정 신청했었는데 기각됐어요.
그 후 다행히 아파트 가격이 계속 오르네요.
이사비 얼마주니까 살던 주인이 빨리 나갔어요.
제가 산 동네는 거의 첫번째에 낙찰된다는군요.
예전에 받은 감정가라서 요즘 아파트 가격이 올라서 그렇대요9. ㅁㅁ
'15.10.2 10:16 AM (112.172.xxx.199)오~~저도 저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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