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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 보이네요 ㅣ,

희망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15-09-20 22:30:40

3년전만 해도 죽을듯이 아팠는데 ,,

이제 살만해졌어요 ,

신랑 사업부도로  빈 털털이로 월세 얻고 먹을것 아껴가며 고생고생해서

다음달에  대출내지 않고  내 집으로 이사를 한답니다 ,,내집 명의로 ,,

죽을듯이 힘들었는데 ,,악착같이 아껴가며 살았습니다 ,,

행복한 기분을 남기며 ,,

IP : 119.56.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9.20 10:33 PM (175.193.xxx.172)

    앞으로는 쭈~~우욱 행복하시길 바래요
    남편분이 정말 능력있으시네요
    금새 회복하신 걸 보니 그동안 얼마나 처절하게 노력하셨을까 생각도 되구요

  • 2. 희망
    '15.9.20 10:39 PM (119.56.xxx.23)

    신랑은 아직도 사업 구상중이고 ,,저만 열씨미 일해서 아껴가면서 2만원 이상 옷은 사 입지 않고 ,,애들 공부는 문제집 사서 제가 공부 가르켜도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때문에 학원비도 아껴가며 살았어요 ,,
    시시한 남자들 월급보단 제가 더 벌었거등요 ,,, 뭐든지 닥치는 일은 다 했으니깐요 ,,
    이제는 건강한 음식은 먹으면서 놀러도 다니면서 ,,여유롭게 살려고 한답니다 ,

  • 3. ..
    '15.9.21 12:15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집에서 가족들과 오손도손 행복하시길요

  • 4. ..
    '15.9.21 12:20 AM (220.76.xxx.234)

    우와..능력있으시네요
    축하드려요

  • 5. ^^
    '15.9.21 6:29 AM (217.67.xxx.226)

    남편분이 아직 사업구상중이시라는 말이 걸리지만..............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 좀 맛난 음식도 드시고 가족끼리 오순도순 주말도 즐기시고..........늘 웃음 가득한 집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보는 제가 너무 기분 좋아서 한마디 남겼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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