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성과 같이있을때 설렌다는것은 이미 좋아하는걸까요? 아님 호감일까요?

dd 조회수 : 3,875
작성일 : 2015-09-18 02:39:53
감정을 스스로도 잘 모르겠어요 ....
IP : 182.224.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9.18 2:47 AM (223.62.xxx.15) - 삭제된댓글

    성욕이 끓어오르는 거예요.
    그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면서 설레는 감정을 가지는 단계는 몸이 반응하는 거죠. 남녀 동일.

  • 2.
    '15.9.18 2:51 AM (116.125.xxx.180)

    -.-

    어머낫

  • 3.
    '15.9.18 2:55 AM (182.224.xxx.183)

    10번정도 만난사이에요 사귀는건 아니고... 성욕이라구요 -_- ;;;;

  • 4. jipol
    '15.9.18 4:52 AM (216.40.xxx.149)

    성적인 긴장감 맞는거 같아요.

  • 5. ,ㅇ
    '15.9.18 7:31 AM (112.158.xxx.36)

    좋아하지 않아도 그런 느낌있을 수 있어요.
    인간의 자연스런 욕구요. 성욕을 이상한 쪽으로만 해석하시는 듯..
    그리고 이성으로 좋아하기 이전에도 성적인 끌림이 있어야 가능하죠.

    암튼 스스로 호감 있으신 거 맞는 것 같은데요.

  • 6. 감정의 정체를
    '15.9.18 7:32 AM (115.41.xxx.203)

    분명하게 알아야해요.

    그냥 이성에 대한 떨림인지
    내가 원하는 대상인지

    그냥 이성에대한 떨림은 기분이 지나고 나면 나빴어요
    뭔가 나스스노에게 놀아난 느낌처럼요

    내가 원하는 대상에게만 반응하려면
    늘 내감정 상태에 민감하고 솔직할 필요가 있어요.

  • 7. ...
    '15.9.18 8:42 AM (124.49.xxx.100)

    이러면 위험해요. 공포영화 같이보면 좋아한다 착각하게 되는거랑 같은거잖아요. 이럼 힘들듯..

  • 8.
    '15.9.18 9:45 AM (222.107.xxx.181)

    보통 호감을 느끼는 상대가 있을 때
    여건이 무르익으면 좋아하게 되고 사귀게 되잖아요?
    사랑에도 진행 단계가 있다면
    지금 1~2단계 쯤 가신거죠.
    진행중으로 보입니다.

  • 9.
    '15.9.18 12:27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어떤 관계이길래 열번을?
    소개받아 만난건 아닌가바요?
    그럼 호감을 가지고 좋아하기 시작하는 단ㄱㅖ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745 임신했을 때 아들은 고기, 딸은 과일..이 얘기 얼마나 맞는 거.. 25 2015/09/16 6,496
483744 잘 못걷는 아이들 사람 많은 곳에서 걸음마 시키는거 괜찮은건가요.. 2 어후 2015/09/16 898
483743 바람이 부니 외롭네요~~. 3 열매사랑 2015/09/16 1,028
483742 50대 남자분 명절 인사 명절선물 2015/09/16 961
483741 신혼부터 리스 7년차입니다 9 august.. 2015/09/16 9,314
483740 퍼퓸... 3 자스민 2015/09/16 1,125
483739 타이트한 뒷트임 원피스, 혼자 입으세요? 10 ... 2015/09/16 2,572
483738 율무차가 믹스커피보다 더 살찔까요? 5 날이쌀쌀해서.. 2015/09/16 4,360
483737 고3진로 고민(약대와 공대) 20 귀여니 2015/09/16 4,448
483736 조언 부탁드려요.. 6 환갑여행 2015/09/16 757
483735 이번감기가 한달도 가나요? 2 골골 2015/09/16 848
483734 나홀로 사도를 보러 갈까요 말까요? 6 나혼지산다 2015/09/16 1,923
483733 29살 전문직 여자입니다. 남자 비교좀해주세요... 54 강남역 2015/09/16 9,521
483732 저는 한번도 부모에게 맞아보질 안했는데 3 40대 2015/09/16 2,059
483731 아파트가 좋은 줄 모르겠어요. 30 왜지? 2015/09/16 4,379
483730 2015년 9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9/16 616
483729 생리불순 ㅜㅜ 뭐가 문제일까요 2 2015/09/16 1,638
483728 김무성이는 이제 버려지는 카드예요? 14 친일파 꺼져.. 2015/09/16 4,745
483727 대한민국 현실... 4 답답 2015/09/16 1,415
483726 아들 49 아지매 2015/09/16 18,146
483725 우울증 상담 잘 보는 병원 또는 원장님 소개부탁드립니다 2 빅아이즈 2015/09/16 1,915
483724 다이어트 시작하려 합니다 5 ㅠㅠ 2015/09/16 1,620
483723 치마나화장은 단속안하나요? 9 교복 2015/09/16 2,557
483722 청소기 끄는 소리 시끄러워요.ㅡㅡ 7 윗집은 청소.. 2015/09/16 1,944
483721 머리가 두개인 뱀꿈 꿨어요..무슨 꿈인가요? 2 ㅇㅇ 2015/09/16 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