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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김치 담그려는데 쪽파가 없어요. 대파로 대체해도 될까요?

급질문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5-09-15 12:20:18

돌산갓 절여서 버무리려는데

쪽파 한다발에 6천원 하길래 너무 양이 많아서 안 사왔더니 아쉽네요.

대파를 넣으면 미끌거릴까요??

 

초고속 답변 달아주고 예뻐지실 겁니다.^^

IP : 122.34.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9.15 12:21 PM (119.197.xxx.61)

    넣지마세요

  • 2. 차라리
    '15.9.15 12:21 PM (112.150.xxx.220)

    부추를 넣으세요
    근데 쪽파나 부추나 꼭 넣어야 한다..이런건 없어요
    아예 안 넣으셔도 상관 없어요

  • 3. 써니
    '15.9.15 12:26 PM (122.34.xxx.74)

    넣으려고 했더니...쩝
    접어야 겠네요.

    그럼 그냥 안 넣고 돌산갓만 버무려야 겠네요.
    40 넘어서도 김치 담그는건 너무 귀찮아요.
    아.. 김장철도 돌아오는데 괴롭네요.

    이젠 부모님께 얻어다 먹는것도 염치없고
    오히려 부모님께 김장을 해서 드려야할 내 나이에...
    김치 담그는거 무서워요. 게을러서...ㅠㅠ

  • 4. 대파 넣어도 돼요
    '15.9.15 1:09 PM (218.53.xxx.221)

    여수에 사는데요
    저희 엄마는 대파를 길이로 썰어서 넣어요
    매운탕이나 육개장에 넣는 스타일로요
    갓김치에 굵은 무채, 대파 넣으면 익었을때
    깊은 맛이 나고 맛있어요

  • 5. 저 해봤어요.
    '15.9.15 1:38 PM (218.234.xxx.133)

    저도 쪽파가 없어서 대파로 했는데, 전 나쁘지 않던데.. 아이들은 싫어할 수도 있겠네요.
    파 냄새가 더 강해지는데 저는 파절이 같은 걸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라 더 좋다 하면서 먹었지만.
    (그니까네 파 향기가 강한 김치가 됨)

  • 6. 원글
    '15.9.15 2:07 PM (122.34.xxx.74)

    아니... 여수가 친정이라는 님,
    갓 양념 버무려서 통에 담고 82 들어오니...ㅠㅠ
    대파를 넣어도 된다고요??

    다 끝났어요.. ㅠㅠ

    사과,찹쌀풀,마늘,생강,양파,새우젓,멸치액젓,
    다시마 멸치 육수 낸거에 위에 갈은거 몽땅 넣고 고추가루 풀어 버무려서 통에 담았는데..
    대파를 이제 넣으려면 워떡하나요?

    다라이도 다 씻었는디.. 워메..

  • 7. 윈글님
    '15.9.15 2:54 PM (121.154.xxx.40)

    대신 제가 대파 넣어 담글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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