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력없는데 동네 주민센터 강사로 지원 할 수 있을까요?

조언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5-09-15 08:02:44
근처 주민센터에서 요리관련 강사를 신규로 뽑고 있어요.
아직 서류접수 기간은 아닌데..
지원해볼까?하고 있어요.
그런데 관련 경력이 없어서..

자격증은 최근에 한,중,일,양 모두 취득했고
쿠킹 스튜디오,평생교육원같은곳에서 요리 배우고 있어요.

언젠가 요리강사 같은 일을 하고 싶어서요..

경력이 없어서..어렵겠지요?

나이는 40대 초반이고요.

저도 생각하고 생각해도 요리강사부분으로 어필할 수 있는것이 별로 없네요.
요리관련 자격증은 흔하니..
제 의지와 열정만으론 어렵겠지요?ㅜㅜ
IP : 125.181.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9.15 8:23 AM (66.249.xxx.248) - 삭제된댓글

    도전 해보지 않고 어찌 알겠어요
    미리 안되겠다 라고 생각하셨으니 안될 확률 60프로 입니다

  • 2. 지윤사랑
    '15.9.15 8:24 AM (220.80.xxx.89)

    일단 지원해 보시길 바래요.

  • 3. 지원이야
    '15.9.15 8:33 AM (221.149.xxx.234) - 삭제된댓글

    뭐가 어렵겠습니까

  • 4. 지원하시고
    '15.9.15 8:40 AM (124.199.xxx.248)

    경력이 없으시니 포트폴리오랑 자기소개서 정말 목숨 걸고 만드세요.

  • 5. ..
    '15.9.15 8:48 A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

    님같은 분은 우선 요리강사의 보조강사로 일하던데요
    제가 다니던 복지관 요리강사 보조하는 분이 한중일 자격증 다갖고 계시더군요
    몇년동안 강사밑에서 경력 쌓고나면
    강좌맡을수 있나봐요

  • 6. 좋은아침
    '15.9.15 9:17 AM (125.177.xxx.130)

    용기내어 지원해 보세요^^
    유명한 강사들도 처음부터 경력이 있는건 아니었겠죠.
    자격증도 완벽하시고 처음이라는 점을 강조하시면서
    어필하시면 좋을것같네요..
    모든 강사들이 그렇게 하나하나 경력을 쌓아나가는거니까요^^

  • 7. 해보세요!
    '15.9.15 9:41 AM (180.67.xxx.179)

    다른 분야 강사입니다.
    동사무소 아니고..
    근데 요리는 한번 했던 사람이 꿰차고 계속 해요.신규보다 기존했던 강사들이 자기 밑에 있던 사람들
    소개로 알음알음, 위에 적어주셨던 보조강사들이 자리 맡아 하죠.
    저도 요리 배우다 선생님이 여러자리 물려주셨어요.백화점..
    그런데 개인 사정으로 못했죠.
    그래도 모르니깐 한번 지원해보세요.

  • 8. ...
    '15.9.15 9:49 AM (175.117.xxx.199)

    응원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 9. ...
    '15.9.15 10:12 AM (175.116.xxx.216)

    해보세요~ 말발이 좀 있으시면 유리하실듯한데.. 일단 시작해봐야 경력이 쌓이죠

  • 10. ㅡㅣㅣ
    '18.9.28 10:32 PM (122.35.xxx.170)

    요리강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397 선생님이 봐주면 A,안 봐주면 D 받는 아이.. 어쩌지요 6 학부형 2015/09/15 1,866
483396 구두랑 가방 색깔 맞추시나요^^; 5 촌년 2015/09/15 3,170
483395 폴더형 유리문 방범 안전한가요? 몰겠 2015/09/15 1,046
483394 직원 퇴직금문제 도와주세요 6 퇴직금 2015/09/15 2,089
483393 노처녀인데요. 19금(?) 15 ..... 2015/09/15 19,964
483392 여자가 연상이면 왜 모두가 다 욕하는거죠? 6 2015/09/15 2,903
483391 베이비시터 공백기에 남편이 휴가내서 어린이집 등하원하는 날이었어.. 2 예전에 2015/09/15 1,492
483390 인간극장 흥부네 가족 막내가 개에 물려서 죽었대요. 39 아이고 2015/09/15 31,450
483389 지존파 생존여성의 인터뷰가 다음에 1회 실렸던데 2회도 실렸나요.. 3 ........ 2015/09/15 5,750
483388 연필 누구 같아요? 24 복면가왕 2015/09/15 5,320
483387 요즘 간단외출시 옷 어찌 입으시나요? 6 whffhr.. 2015/09/15 2,185
483386 멸치와 다시마 끝내주네요. 1 ... 2015/09/15 2,221
483385 아우 산호 멋있네요~~ 2 영애씨 2015/09/15 1,886
483384 아이 자신감 키우는법이요. 5 .... 2015/09/15 2,485
483383 메일에 첨부파일이 안보여요.. 7 컴맹 2015/09/15 1,858
483382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감이 애들과 잘 놀아주는 것도 눈여겨 보나요?.. 6 asdf 2015/09/14 1,948
483381 오빠가 만나는 여자 5 ㄱ나 2015/09/14 2,359
483380 뭣 땜에 꼬였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5 xxx 2015/09/14 1,496
483379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스토리 모르시는 분들 6 새벽2 2015/09/14 2,037
483378 남들이 기억 잘하는 외모이신분 계시나요? 5 dsd 2015/09/14 1,670
483377 코수술하면 노인되서 다 주저앉지 않나요? 4 2015/09/14 7,220
483376 2 story giny와 Greymarket 풍의 옷 어디서 파.. 2 가을이야 2015/09/14 3,056
483375 인테리어업체와 계약관련 1 이토록좋은날.. 2015/09/14 1,096
483374 진실된 남자를 만나고싶은데 남자들이 좀 성적인 느낌으로만 저를 .. 12 ... 2015/09/14 5,913
483373 무서워서 마트도 못가겠어요 48 손님 2015/09/14 2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