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복같은 아들

감사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15-09-12 17:39:35
오늘 아픈몸 이끌고 고등아이 데리러 기숙사갔어요
제가 여름내내 전시회준비로 밤샘작업했더니
담이와서 꼼짝못하다가 오늘 아이가 나온다니
기쁜맘으로 씻고 데리러갔어요

책가방ㆍ몇주치 빨래짐가방‥집근처서 아이먹일 장을보고
그 많은짐을 혼자 다들겠다네요
제 핸드백도 목에걸고‥

너도 공부하기 힘들었을텐데‥엄마가 들께~
했는데‥전 가끔 들어드리는거니 편하게 맡기세요~
하는데‥
세상 이맛에 사는것 같네요

늘 ~ㅇㅇ이는 최고 축복이야‥
네가 최고야 ‥해주면서 키윘는데
행동바르고ㆍ예의바르다는 얘기 듣는 아이를 보면서
매일 너무 감사한마음이 듭니다

책가방 들고 학교 잘 다니고ㆍ건강한것만으로
제겐 최고의 축복입니다 ‥

IP : 112.152.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2 5:48 PM (109.148.xxx.43)

    좋으시겠어요 .
    아들 커서 짐 들어주는 날 오면 정말 뿌듯 할 것 같아요! 행복 건강하세요.

  • 2. ㅋ ㅋ
    '15.9.12 6:43 PM (112.133.xxx.65)

    제 마음이 다 흐뭇하네요....

  • 3. 아들
    '15.9.12 6:45 PM (223.62.xxx.1)

    행복하시지요~~^^
    진정 부럽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 4.
    '15.9.12 6:48 PM (39.7.xxx.132) - 삭제된댓글

    그런 예쁜 아들 있으면 좋겠어요.
    원글님 부럽네요^^

  • 5. . . . .
    '15.9.12 7:49 PM (61.78.xxx.165)

    맞아요. 그런 아들은 축복맞아요.

  • 6. ..
    '15.9.12 8:41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

    정말 이쁜아들이네요. 어떻게키우셨는지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664 발사이즈 215 인데 가장 편한 수제화 어디가면 맞출수 있을까요.. 3 2015/09/19 1,714
484663 개 키우는 옆집 남자 8 비해피~ 2015/09/19 2,855
484662 이제 일본 전쟁가능한 나라됐습니다. 13 분노 2015/09/19 4,355
484661 얼굴이 비뚤어보여요 2 삐뚤이 2015/09/19 1,800
484660 사도 봤어요 5 먹먹해. 2015/09/19 3,012
484659 아이에게 애정끊기... 너무 어렵네요. 7 bloom 2015/09/19 3,623
484658 이상우가 노래를 이렇게나 잘하는 가수였나요? 27 눈물이 2015/09/19 6,390
484657 서양남자들은 쎈 인상을 좋아하고 동양남자들은 순한 인상을 좋아하.. 12 ..... 2015/09/19 8,563
484656 아파트에서 초등생 돌 던진 사건이 우리 단지에서 일어난 일,,,.. 48 ...,, 2015/09/19 11,005
484655 뉴스펀딩"귀향"위안부문제영화 후원부탁드려요. 3 다* 2015/09/19 744
484654 딸이 드린 거 아들한테 준다면.. 9 차별 2015/09/19 3,000
484653 1억4천으로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9 여유자금 2015/09/19 3,630
484652 연락하는거에 연연해서 폰만 붙잡고 사는데 극복법 알려주세요~ 3 ........ 2015/09/19 1,724
484651 일본 타월같은거 1 ㅇㅇ 2015/09/19 1,571
484650 안양 평촌 중앙공원 ㅡ 개들이 너무 많아요 14 ... 2015/09/19 3,308
484649 어제 리얼스토리 나온 106살 할머니와 48살아들 7 ?? 2015/09/19 5,312
484648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벽돌을 던진 사건을 보고 48 그런데 2015/09/19 7,638
484647 머리카락이 왜이리 엉킬까요 1 2015/09/19 1,032
484646 요즘 장광 아저씨 연기 넘 잘해요. 7 ... 2015/09/19 1,804
484645 3대천왕에 나오는 안양 돈가스집 어디인지 아세요? 13 돈가스 2015/09/19 4,396
484644 저 지금 집나왔는데 갈데가 없네요 12 ㅠㅠ 2015/09/19 3,972
484643 ..겠나요? ....하나요? 이렇게 끝나는 말투..서울 표준말입.. 11 ........ 2015/09/19 2,587
484642 (급질)초2남아 대상포진인거 같아요ㅜㅜ 13 8282 2015/09/18 2,741
484641 남편이 우울증온거 같아요. 17 리봉리봉 2015/09/18 6,413
484640 나혼자산다... 용달차 불러놓고.. 시청자 2015/09/18 4,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