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초조하고 조급해서인지 빨리 사람을 판단하고 싶어서
작은 거 하나를 확대해석해서 이런 점을 보니 그 사람은 이럴 것이다,, 라고 단정짓고
거기에서 잘 못헤어나오고 그래요.... ㅜㅜ
그래서 단정짓고 선긋거나 끝내버리고...
예전에 이십대때 연애할 땐 안그랬는데
저 이거 고쳐져야 사람을 만날 거 같은데
따끔하고 와닿는 조언이 필요해요..
문제는,
초조하고 조급해서인지 빨리 사람을 판단하고 싶어서
작은 거 하나를 확대해석해서 이런 점을 보니 그 사람은 이럴 것이다,, 라고 단정짓고
거기에서 잘 못헤어나오고 그래요.... ㅜㅜ
그래서 단정짓고 선긋거나 끝내버리고...
예전에 이십대때 연애할 땐 안그랬는데
저 이거 고쳐져야 사람을 만날 거 같은데
따끔하고 와닿는 조언이 필요해요..
저도 그랬어요..페이스 조절하기가 젤 어려워요..혹자는 결혼에 대한 부담 없이..걍 연애 한다고 생각하고 만나면 된다는데...이 나이에 어디 그게 쉽냐구요.. 게다가 여자 결혼 생각 없음..이 나이대 남자들은 돈..시간 쓰기도 싫어해요...그냥 맘 편하게 원글님 안기다리게 하는 남자 만나세요..아니다 싶음 그냥 초반에 잘라요..전 오히려 이후로 마음 편해졌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못만나서 그래요
그런거 아닐까요 ㅜㅜ 원래 초반이 더 단점이 부각되고 그러기 쉽던데 ㅜㅜ
전 연애 할때마다 처음엔 조금만 맘에 안들면 그게 부각되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맘에 드는 사람이랑 연애하게 되면 그 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3번 해도 안바뀌면 헤어진다 이런맘으로 연애를 시작하곤 했는데 도움되었던거 같아요..
(뭐 예를 들면 연락을 잘안하는 사람이라면, 오빠 전 밥먹을때는 연락해주었으면 좋겠어요~이렇게 부드럽게 말하는 투로?? )
작은 거 가지고 확대해석한 거, 예를 들어봐 주세요...
결혼 상대자에게 작은거라고 지나치지 않고 눈여겨 보는것도 어떻게 보면 필요한 일이예요.
인생의 중대산데 꼭 결혼을 해야하니 상대의 단점은 눈을 감아주겠다는것도 경솔할수도 있고요.
이래서 중용이 필요하죠.
결혼하지 마세요. 30중반에 결혼해서 40후반안데 애들 아직 어려 일도 못하고 그냥 집에서 늙어가고 있어요 하루하루. 그냥 혼자사세요 전 후회해요
더 만나보셔서 장점을 눈에 담아보세요.
아이 키우는 것도 자기 인생에서 참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인데
왜 집에서 무의미하게 늙어간다고 하세요 ㅠ
밖에서 하시는 직업이 되게 비중있고 사랑하는 일이셨나요?
궁금하네요. 일을 못해서 후회스럽다니
전 정말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일이 지겨워서 지쳐가네요
결혼해서 집에서 육아를 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싶어요
저도 20대에 연애 못해보고 30대 중반이라.. 이제야 좀 만나볼까 하는 중인데요
어차피 늦은거 그냥 천천히 친구 인맥 넓혀간다 느낌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남자로 잘 안되더라도 인맥상 알아두면 여러가지 도움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꼭 한 명이랑 사귀자, 결혼하자 이거보다는 두루두루 친구처럼 만나보다가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 있을 때 하는게 좋을듯.
모르고 아무하고나 했다가 망했다는 사람 여럿 봤어요.
121님 때문에 다시 로긴했어요. 눈물이나요. 당시엔 몰랐는데 다시 얻기 힘드네요. 다시 하려니 안받나중에요.
로긴했어요. 눈물이나요. 당시엔 몰랐는데 다시 얻기 힘드네요. 다시 하려니 안받아주네요 집에서 맥주 한잔 하고 울고 있어요
너무 초조해말고 천천히 두루두루 동시에 만나보세요.
어차피 일도 바빠서 막 연애 매진할 시간도 없잖아요.
댓글분은 일을 못하고 집에서 늙어가면 안되죠.직업을 찾으세요.
안 그러면 그동안 몇십년 이뤄왔던 것들을 다 그냥 버리고
졸지에 집에 있는 아줌마 되는건데 넘 아깝잖아요.
죽은 후에 역사에도 남지 못하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6959 | 싸우다 너무 화나서 집 나왔어요 7 | .... | 2016/07/15 | 3,564 |
| 576958 | 냉장고를 부탁해 재방에서 본 그릇질문요 2 | 그릇 | 2016/07/15 | 1,057 |
| 576957 | ‘능지처참’ MBC | 언론점검 | 2016/07/15 | 1,111 |
| 576956 | 케미스트리? 27 | 그 | 2016/07/15 | 4,778 |
| 576955 | 진국에서 꼴볼견 아줌마로 4 | 점오 | 2016/07/15 | 2,497 |
| 576954 | 단톡방에서 우리 아이 욕을 하네요. 34 | .. | 2016/07/15 | 17,566 |
| 576953 | 박 망구 “성주, 사드 최적지…안전 우려하는 게 이상” 1 | moony2.. | 2016/07/15 | 907 |
| 576952 | 전두환, 유월항쟁 때도 군대 움직이려고... 1 | ... | 2016/07/15 | 664 |
| 576951 | 학생부올린 독서활동, 엄마인 내가 다 썼어요 4 | 이런 | 2016/07/15 | 2,454 |
| 576950 | 음악대장 노래듣다가 눈물이 나네요 4 | 이제야 | 2016/07/15 | 1,414 |
| 576949 | 점빼도 상관없을까요? 5 | 여름에 | 2016/07/15 | 1,887 |
| 576948 | 아이가 학교 쉬는 시간에도 4 | 점둘 | 2016/07/15 | 1,304 |
| 576947 | 한두달 호텔이나 콘도?같은데 지낼수 있으신가요 5 | 종일 | 2016/07/15 | 1,966 |
| 576946 | 노트5 사진이 자꾸 구글지도에 추가 하라고 떠요 | 노트 초보자.. | 2016/07/15 | 1,352 |
| 576945 | 이 어린 학생들이 무슨 죄입니까? 눈물 나네요. 15 | ... | 2016/07/15 | 3,854 |
| 576944 | 앞차를 박았는데 1 | 모지 | 2016/07/15 | 1,079 |
| 576943 | 악의로 저를 간호사한테 험담한 사람을 17 | 병원에서 | 2016/07/15 | 2,936 |
| 576942 | 열번 만나서 한번.. 스트레스 받는 친구.. 3 | ........ | 2016/07/15 | 1,854 |
| 576941 | 아주 좋다고 생각해서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은? 3 | ........ | 2016/07/15 | 851 |
| 576940 | 힙합은 애들문화인줄만 알았는데.. 3 | ㅇㅇ | 2016/07/15 | 1,353 |
| 576939 | 천소재 개집 의류함 버릴 수 있나요?? 4 | dd | 2016/07/15 | 1,044 |
| 576938 | 신혼부부 잠옷 선물..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7 | .. | 2016/07/15 | 2,690 |
| 576937 | 여름 깍두기 4 | 깍두기 | 2016/07/15 | 2,466 |
| 576936 | 천안 지역 가사도우미 궁금해요. 1 | 궁금이 | 2016/07/15 | 1,598 |
| 576935 | 같이 밥먹기 싫은 사람들 행동 어떤거 있나요? 17 | 오늘 | 2016/07/15 | 4,8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