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추 한단사서...

부추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5-09-07 10:30:04

가을부추 보약이라는데.

부추 한단사서.. 이것저것 해먹기 좋네요.

부추부침개는 아이들도 잘먹어서  자주 해먹어요. 여름엔 감자로.. 가을엔 부추로~~

 

1. 부추부침개

   - 흐르는 물에 씻어 손가닥 한마디 사이즈로 썬 후 밀가루 or 부침가루 물 넣고

     적당히 농도조절해서 넉넉한 기름에 부쳐먹어요.

     새우나, 다른 야채 넣어도 좋지만 귀찮을땐 저렇게만 해도 맛있어요

 

2. 부추 무침

   흐르는물에 씻어 손가락 한마디 크기로 썬 후

   일단 들기름 한큰술에 버무려놓아요.. (이래야 양념한 후에도 숨이 팍 죽지 않고 좋더라고요)

   통깨 좀 뿌려주고 (들기름에 참깨..가 안어울릴수있긴한데..전 이 조합이 좋아서 ^^)

   멸치액젓으로만 간을 한 후 먹어요

 

3. 간단 부추김치

   역시 잘 씻어서.. 2등분정도 한 후 밀폐용기에 줄맞춰 넣어준 후에

   양념을 켜켜히 발라놓아요 (20분 정도 후부터 먹을수있어요.)

   양념은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고추가루 멸치액젓 마늘(생략가능) 매실액)

  

   어젠 부추김치 만들자마자 먹었는데,

  오늘은 좀더 익은 부추김치를 먹을수있겠네요.

아우 전 부추가 너무 좋아요

 

IP : 211.252.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후
    '15.9.7 11:52 AM (183.103.xxx.238)

    간장 식초 설탕 동량으로 넣고 부추 장아찌 해서 고기랑 먹어도 맛나요

  • 2. 날개
    '15.9.7 12:55 PM (123.212.xxx.164)

    저도 어제 부추샀어요. 저는 부추랑 요새 둥근 호박 나오잖아요. 그거 채썰어서 부침개했더니 식구들이 정말 잘먹었어요. 오늘은 부추간장에 콩나물밥해먹으려고요.

  • 3. ..
    '15.9.7 2:24 PM (210.217.xxx.81)

    저도 한단 사왔는데 부침개 일단 한장 해먹고 생각해야죠 ㅎㅎ

    저도 어머님이 노지부추 장아찌 해 주셨는데 정말 맛있어요

  • 4. 많이 먹고 식겁
    '15.9.7 9:35 PM (211.32.xxx.143)

    생부추 먹으면 위가 아파서...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749 고등학교 생기부 종합의견은 좋은말만 써주나요? 4 .... 2015/09/16 2,619
483748 요 아래 신디크로퐅드 글보고 사진 찾아봤는데 저는 청바지가 눈에.. 2 .. 2015/09/16 1,389
483747 암살 안 봤는데 볼 만한가요? 11 가을 2015/09/16 1,667
483746 사업장에 소득세가 7천만원 내면 매출이 얼마나 되는건가요? 2 .. 2015/09/16 1,452
483745 와인과 맥주 뒤끝 차이 잘 아시는 분? 12 비교 2015/09/16 2,315
483744 임신했을 때 아들은 고기, 딸은 과일..이 얘기 얼마나 맞는 거.. 25 2015/09/16 6,496
483743 잘 못걷는 아이들 사람 많은 곳에서 걸음마 시키는거 괜찮은건가요.. 2 어후 2015/09/16 897
483742 바람이 부니 외롭네요~~. 3 열매사랑 2015/09/16 1,028
483741 50대 남자분 명절 인사 명절선물 2015/09/16 959
483740 신혼부터 리스 7년차입니다 9 august.. 2015/09/16 9,314
483739 퍼퓸... 3 자스민 2015/09/16 1,125
483738 타이트한 뒷트임 원피스, 혼자 입으세요? 10 ... 2015/09/16 2,572
483737 율무차가 믹스커피보다 더 살찔까요? 5 날이쌀쌀해서.. 2015/09/16 4,360
483736 고3진로 고민(약대와 공대) 20 귀여니 2015/09/16 4,447
483735 조언 부탁드려요.. 6 환갑여행 2015/09/16 756
483734 이번감기가 한달도 가나요? 2 골골 2015/09/16 848
483733 나홀로 사도를 보러 갈까요 말까요? 6 나혼지산다 2015/09/16 1,923
483732 29살 전문직 여자입니다. 남자 비교좀해주세요... 54 강남역 2015/09/16 9,521
483731 저는 한번도 부모에게 맞아보질 안했는데 3 40대 2015/09/16 2,059
483730 아파트가 좋은 줄 모르겠어요. 30 왜지? 2015/09/16 4,379
483729 2015년 9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09/16 616
483728 생리불순 ㅜㅜ 뭐가 문제일까요 2 2015/09/16 1,635
483727 김무성이는 이제 버려지는 카드예요? 14 친일파 꺼져.. 2015/09/16 4,745
483726 대한민국 현실... 4 답답 2015/09/16 1,414
483725 아들 49 아지매 2015/09/16 18,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