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가 다시볼 사이인가요?? 아니지 않나요??

rrr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5-09-06 10:18:21

50넘으면 이제

다시 친구들끼리 모여서 논다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이지...

남자때문에

시기질투 쩔어서

나쁜놈엮으려고 하던 애

아니면

시시콜콜

질투심으로

상대방 약점캐고 물고 늘어지고 깍아내리던애

아무리 오해라지만

대놓고

도저히 다시볼 사람이면 할수 없는 말들

석녀의 헛구역질이니

외모만 보고 남자들이 내면을 못보고 인기가 없으니 안타깝다

남자들이 너를 쳐다본다고 꿈꾸지 마라

좋아하던 남자랑 결혼도 할줄모르고..

이런말하던 애들은

아무리 50넘어 다시모인다고해도

볼사람들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런말들 진짜 못된말들 아닌가요??

제가 너무 어려서부터 지병있고 외롭게 살고 해서

사람들을 많이 못 만나보고 해서

물정을 잘몰라가지고

남들이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를 몰라요

어떤사람이 다시화해할만한 건지

아니면

남들도 이게 다 당하는 정도인건지 이런거를 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제가 남자들하고는 이렇게 헷갈리지가 않거든요

아무리 바닥을 봤더라고

서로 진심같은게 느껴져서 용서도 되고

진짜 나 사랑하는구나 이런거 느껴져서

이런것을 남한테 묻지않고 제 스스로 판단이 되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들은 그게 안되는거에요

왜냐하면 주위에서 다 여자친구들이 저를 이해하고 봐준다는고 하고..

제가 못된애라 하는거에요

그런데 저런 말하는 애들이 저를 이해하고 봐주는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잘모르겠는거에요

제가 제마음은 저애들이 정말 싫은데

남들은 그리 말하니

제가 너무 고통스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마음이 맞겠지요??

제가 싫고 한 제마음이 맞지 않을까요??

IP : 122.254.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6 10:2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님 마음이 맞습니다.

  • 2.
    '15.9.6 10:26 AM (121.160.xxx.128)

    고민하지 마세요

    누가봐도 다시볼일 없겠고만요

  • 3. rrr
    '15.9.6 10:26 AM (122.254.xxx.135)

    그런데 저정도 일을 당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아무리 친구들 못됬다 하지만 저정도일은 많이 안 당하지 않나요??

  • 4. dlfjs
    '15.9.6 10:59 AM (114.204.xxx.212)

    안만나던 친구랑 다시 만나게 되진 않죠

  • 5. 첫 댓글님
    '15.9.6 12:14 PM (223.62.xxx.5)

    첫 댓글이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저도 동감하고 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905 원자력공학과 어떤가요? 8 .. 2015/09/09 1,855
481904 교육부, 교총..이달의 스승으로 친일부역자 최규동 선정 홍보 2 황우여 2015/09/09 900
481903 대학학과 선택이 어렵네요 4 궁금 2015/09/09 1,707
481902 혼자 하는 군살 스트레칭 운동 448 혼자 2015/09/09 38,222
481901 카카오톡 친구추천 잘 아시는분?? 3 2015/09/09 3,061
481900 요즘 짜장면 양이 원래 이렇게 작은가요? 16 지나다가 2015/09/09 2,892
481899 눈치는 타고 나는 건가요? 15 ,,, 2015/09/09 4,258
481898 지멘스 3구 전기렌지 같이 직구하실분 계실까요? 6 지멘스.. 2015/09/09 2,713
481897 액티브 X 쓰는 IT 강국.. 한심합니다.. 3 ........ 2015/09/09 1,182
481896 샷시시공 3 나이젤 2015/09/09 1,402
481895 집밥 예고 김밥 넘 맛있겠어요 10 .. 2015/09/09 4,259
481894 제주도에서 명당양과라는 2 2015/09/09 1,350
481893 맛을 표현해보신적 잇나요? 아귀찜의 맛있는 소리~ 2 goood1.. 2015/09/09 947
481892 우리나라 인구수가 가장많은 세대가? 통개 2015/09/09 781
481891 논술 속성으로 개인 지도 해주는 곳 없을까요? 3 갑갑 2015/09/09 1,658
481890 우여 우여 황우여.. '역사교과서는 하나로 배워야..' 7 왜곡된역사관.. 2015/09/09 932
481889 운동화 깔창은 어디에서 사야하나요? 9 ..... 2015/09/09 2,426
481888 교정장치 뭘로 골라야할지 고민돼요 5 날개 2015/09/09 1,708
481887 벌레 공포증 있으신 분들 벌레 어떻게 처리하세요 혼자 계실때 9 ........ 2015/09/09 1,372
481886 입원 15개월째인 이건희 변함없이 건강하다네요. 6 회장님 2015/09/09 3,335
481885 '미라클 벨리에', 언어적 소수자로서 농인의 삶을 담다 5 대마불패 2015/09/09 981
481884 남편 카드내역에 **노래방이라고 찍혀 있는데 도우미 노래방일까요.. 2 ..... 2015/09/09 2,163
481883 애 6학년때 1년간 유럽여행 하자는 남편 59 어이상실 2015/09/09 7,298
481882 수영 초보에요. 음파호흡 도와주세요. 6 초보 2015/09/09 16,051
481881 시리아 난민들은 맨몸으로 난민된건가요 4 난만 2015/09/09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