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내 학군이 그렇게 좋은가요?

학군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15-09-05 00:50:13
저는 수지 살아요
여기도 나름 학군이 있더군요.

제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게 많은건
인정하려구요.

어쨋든 지금까지는
잘 따라오고 있어요.

수내에 초등학교에 가면
네이티브급 아이들이 반마다 있고

중고에서는
특목고를 준비하거나
해외대학을 준비할 친구들이 유별나지 않게 있는 수준인가요?

아니면 그냥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좋은 학원들이 많은건가요??

경제적 사정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아
월 100 정도가 맥스로 치고 있는데
예체능 이것저것 기본으로 깔고가면 남는 돈도 별로 안되더라구요

내 친구가 강남에서 유치원애 200만원으로
너무 모자라다고
슬퍼해서

능력안되면 아얘 안가야 하지만

그래도 아얘 초등부터 자리 잡으라던
지난 학군 글을 그냥 지나치기가 그러네요.


IP : 223.62.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내중
    '15.9.5 1:05 AM (175.195.xxx.27) - 삭제된댓글

    수내동에서 애 학교 보냈는데요..제가 무관심했는지 잘 몰랐어요..근데 뒤에 지나고 보니 어마무지 했더라구요..
    우수한 애들이 많았다 할까요..학군 좋다고 우수한 애들이 많이 모여든건지 원래 우수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우수한 애들 많은만큼 엄마들 학구열 있었던거같고 특목고 많이 보냈어요..
    그런 학부모 요구에 학교가 대처를 잘해줬단 생각도 들고요..지나고 보니 좋았어요..
    초등학교에 리터니 많은건 내정초라고 들었구요

  • 2. ...
    '15.9.5 1:25 AM (115.143.xxx.202)

    민사고를 비롯한 특목고- 아이비리그 진학 꽤 많아요..
    유해환경 적고 학구적인 분위기..
    물론 안하는 놈은 안하지만
    하고자 해서 상위권에 들어가면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많아서
    뭐 좋은 분위기입니다..
    학원에서도 그 애들이 계속 만나니까요

  • 3. 아이가
    '15.9.5 7:17 AM (223.33.xxx.5) - 삭제된댓글

    내정중 출인인데 아이 친구들이 대학을 너무 잘갔어요. 중학교때 주목 못받던아이도 고교가서 잘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잘하던 애들이 많긴 많았구나 하죠.
    단, 수내. 내정중들이 자신감 측면에서는 별로인것 같아요. 울 애도 대학 0·3 프로 내로 갔지만 중학교때 단 한번도 본인인 잘한다 생각한적이 없었대요.

  • 4. 빙그레
    '15.9.5 7:31 AM (39.118.xxx.77)

    상위권(1/3정도) 치열 하지요.
    조용히 표시 않나게.
    특히 특목고 가려고 하는경우엔 더하고요.
    일반고로 빠지려고 하는경우엔 상위권에서 국영수 기초 단단히 해놓으면 sky갑니다.

    원래 우수한 애들이 많은것 보다는 초등에 들어옵니다.
    수내초의경우 5반 입학해서 12반 졸업했어요. (울딸의 경우)

  • 5. ㄱㄱㄱ
    '15.9.5 9:23 AM (221.140.xxx.60)

    일반고로 빠지려고 하는경우엔 상위권에서 국영수 기초 단단히 해놓으면 sky갑니다.222

  • 6. 수내
    '15.9.5 11:36 AM (112.170.xxx.199)

    내정초,중 나오면 웬만한 대학은 다가요. 하두 부모님, 학교 애들 모두 열심히 하니까요. 졸업해서 과고,민사고, 서울대, 아이비리그 진짜 많아요.동네 괜찮아요

  • 7. 분당
    '15.9.5 12:27 PM (220.76.xxx.227)

    어느학교애들이던 잘하는애들은 다좋은대학가요 학군따지는것은 망쪼의 지름길
    모두자기사는 학군좋다고하죠 애들이부모머리 유전자 따라가지 저밑지방에 고등학교에서도
    서울대몇명씩 붙어요 내가살아본 장본인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1529 버츠비 레스큐 오인먼트 밤 눈가에? 1 ㅇㅇ 2015/09/08 1,206
481528 찹쌀현미로 약밥할 수 있나요 3 약밥 2015/09/08 1,373
481527 불타는 청춘 하는 날이네요 1 ..... 2015/09/08 1,254
481526 자살 공화국 한국 - 외국 방송이 매우 상세히 심층 취재보도 3 ... 2015/09/08 1,880
481525 자기소개서 한 장을 못 쓰는 수시... 3 ..... 2015/09/08 2,814
481524 중학생 봉사활동 60시간 못채우면..(경기도) 5 건강하세요~.. 2015/09/08 2,738
481523 좋은 집에서 살아 보고 싶네요... 10 ㅜㅜ 2015/09/08 4,704
481522 2030대 동반자살이 엄청나네요. 18 번개탄 2015/09/08 6,439
481521 루퍼스 웨인라이트 잘아시는분 4 루퍼스 2015/09/08 950
481520 다가구주택 월세 받기 진짜 힘드네요. 13 ... 2015/09/08 9,765
481519 갱년기인가요? 얼굴이 화끈거리게 열이 나다가 다시 괜찮고를 반복.. 3 드디어 나도.. 2015/09/08 2,260
481518 싱가폴 사시는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5 싱싱 2015/09/08 1,725
481517 학교에서 핸드폰을 뺏겼는데 1 ~~ 2015/09/08 980
481516 컴퓨터는 아빠 엄마 둘중에 누가 사주나요 8 새믹호 2015/09/08 1,076
481515 요즘 여자들 왜이리 이쁘나요 33 82 2015/09/08 18,369
481514 왼쪽 엉덩이 중앙부근이 아픈 건 뭘까요? 2 ,,,,,,.. 2015/09/08 1,053
481513 정직하게해서 많은 돈은 못 버나봐여~ 2 그냥 2015/09/08 1,077
481512 자궁경부암백신이 무료가 된답니다 20 kirk 2015/09/08 6,677
481511 뭔가가 먹고싶은데 뭐가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2 가을타나 2015/09/08 1,365
481510 드디어 허니버터칩 먹어봤는데.. 7 허니버터칩 2015/09/08 2,133
481509 JTBC 손석희 뉴스 봅시다 zjvl 2015/09/08 655
481508 제주도 여행 하루만 할수있다면 6 파란자전거 2015/09/08 1,788
481507 시럽페이 애절한 인사 ㅋㅋ 5 겨울 2015/09/08 5,146
481506 퇴행성 관절염일까요. 어디 가는 건가요? 5 --- 2015/09/08 2,295
481505 스카프 매니아분들~~!!!! 스카프 크기요 2 스카프를 부.. 2015/09/08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