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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떨어져도...

메멘토모리 조회수 : 818
작성일 : 2015-08-31 10:36:48

지능은 그대로.

나이가 들면 신경세포가 죽거나 그 기능이 떨어져서

건망증이 더 심해지지만 지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님.

신경계의 변화는 교감신경의 기능을 떨어뜨려,

슬퍼하고 기뻐하는 감정의 변화도 적어지고,

흥분의 전달도 느려짐.

그래서 어린아이는 작은 일에도 쉽게 흥분하는 반면,

노인일수록 감정이 무뎌져 반응이 적어지는 것.

80일이면 몸의 세포 중 반이 죽는데, 죽는 수만큼

새로운 새포가 만들어지지만 신경세포는 재생이 안됨.

 

난 또...

내가 책  좀 읽고 해서 보다 성숙해지고

감정 조절도 잘하는 건 줄 알았더니

세포가 죽었던거였어...

 

IP : 14.63.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논리가 이상하네요.
    '15.8.31 10:43 AM (74.74.xxx.231)

    감정 조절 잘하게 하는 요인을 딱 한 가지라고 전제하니까, 그게 노화라고 결론을 내리시는데, 명백한 논리적 오류지요.

    "내가 책 좀 읽고 해서 "

    이렇게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이들은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헛소리만 늘어서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해요.


    메멘토모리님은 많이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제대로 읽고 곱씹어 비판적 사고를 하는 훈련을 해야 해요. 이미 나이 들었으면 그런 것을 할 동료 찾기가 어려울 테니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학습하시길 권합니다.

  • 2. 그런가요?
    '15.8.31 11:01 AM (14.63.xxx.202)

    제가 생각해도
    헛소리가 늘긴 는거 같아요.
    비판적 사고를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과정 학습하라...
    조언 감사합니다.
    쿄쿄

  • 3. ...
    '15.8.31 12:35 PM (115.140.xxx.189)

    하아,,,같은 말을 해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여기서 저는 또 곱씹고 가네요
    이게 무슨 말인지 똑똑하셔서 저 위에분은 알아들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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