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 아빠가 눈작은데 자식은 눈이 큰경우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15-08-29 15:55:46
조카가 초등학교 2학년이랑 6학년 남자아이들이 있어요.
자주 못보고 남자아이들이라 저를 더 어색해하더라구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그 조카 엄마, 아빠 눈 완전 작아요. 그런데 지금 초 2,6학년 조카 애들은 엄마, 아빠 눈의 2~3배는 되는거 같아요.
이럴수 있나요?

다른집애들은 부모의 장점만 닮은아이들만 나오고
단점안닮고 더 나은형태로 나오기도 하는데

왜 우리집만 부모님의 단점 닮은 고대로 나오는지ㅜㅜ
뭔가요? 씁쓸해요.

부모님 눈작아도 아이들 눈은 큰 경우도 있나요?
조부모님들도 눈큰사람 없어요.
어른이되면 눈이 작아질리가 없고
신기해서요.
IP : 211.36.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딸 눈 엄청 커요
    '15.8.29 4:01 PM (182.211.xxx.221)

    저나 남편은 원래 작은데 늙으니 처져서 더 작아졌는데 딸은 쌍커풀테이프를 몇년 쓰다가 눈커풀이 처지는 바람에 안검하수가 생겨서 쌍커풀 수술을 했어요.사실 더 급한 건 딸아이 태어날 때부터 있던 몽고주름이 더 심각했는데 눈이 너무 커질까봐 그걸 못 텄어요;;;

  • 2. ......
    '15.8.29 4:05 PM (220.95.xxx.145)

    숨은 유전자가 나온거예요..
    부모가 둘다 못생겨도 예쁜 얼굴 자식 나오기도 하고
    반대로 나오기도 하잖아요

  • 3. 커봐야
    '15.8.29 4:06 PM (175.197.xxx.27)

    저 어릴때 사진 왕눈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

  • 4.
    '15.8.29 4:23 PM (1.226.xxx.250)

    더 커봐야...ㅠ
    울 아들 어렸을때 큰눈 긴 속눈쎂 대박이였는데 고딩된 지금은...ㅠㅠ
    눈크기는 포기하고 좀 잘씻어 여드름이나 들어갔음 좋컸쑤..ㅠ

  • 5. ...
    '15.8.29 5:56 PM (115.140.xxx.189)

    재미있게도 딸 둘이 눈이 같은 모양이고 아빠눈인데
    큰 딸이 그 모양에서 좀더 눈이 옆으로 길고 눈동자가 커요, 그러니까 써클렌즈 낀듯 더 커보이네요
    닮은듯 다른 눈,,다들 큰 딸은 성공했다고 하고 작은 딸보곤 돈모으라네요 ㅎ

  • 6. 타버린종이
    '15.8.29 6:24 PM (125.185.xxx.185)

    저요~아빠 엄마 눈 작은데 전 완전 커요
    그대신 눈 모양은 아빠랑 같아요 쌍꺼플도 없고~
    저도 신기해요 ㅎ

  • 7. 눈작고 얼굴작으면
    '15.8.29 7:15 PM (175.193.xxx.90)

    눈 작아도 귀엽지 않나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8844 청바지 몇살되면 어색할까요ᆢ 24 나이제한 2015/08/30 4,587
478843 제일모직 아울렛에 양복 종류가 많은 곳이 양복 2015/08/30 1,415
478842 슈돌 나레이션 김우빈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돌돌 2015/08/30 1,367
478841 목요일에 사다 냉장보관한 족발 먹어도될까요?? ㅏㅏ 2015/08/30 2,333
478840 청국장 띄었는데 독한 냄새가 나면 버려야 겠죠? .. 2015/08/30 813
478839 이또한 지나갈까요? 1 정말 2015/08/30 1,110
478838 육아 선배님들. 아주 어릴때 최강고집 아이. 다 커서 어떻던가요.. 22 육아 2015/08/30 4,302
478837 연상 여친 오래 만나면 3 궁금 2015/08/30 2,700
478836 친구가 삐졌어요 5 뭐냐넌 2015/08/30 1,504
478835 중국이 남아선호가 유독강하고 일본은 상대적으로 덜한이유가뭘까요?.. 7 남아선호 2015/08/30 3,175
478834 3살 남아 소변볼때 따가움 4 아기엄마 2015/08/30 3,230
478833 물 뚝뚝 떨어지는 무른 복숭아는 어떻게하면 가능한 우아하게 먹을.. 8 .. 2015/08/30 3,985
478832 내일 소래어시장 친구들과 가는데... 9 소래 2015/08/30 1,266
478831 접촉사고 났는데.. 이런 경우 어찌 처신할까요! 23 흑흑 2015/08/30 5,035
478830 무조건 우는 아이 7 우울하다 2015/08/30 1,306
478829 백주부 땜에 확실히 설탕을 많이 쓰게 되었어요. 19 백공 2015/08/30 4,208
478828 북유럽 핀란드 스웨덴 노르 중에 어느곳을 추천하시나요? 갔다오신.. 5 일요일 2015/08/30 2,133
478827 엄마랑 농담따먹기나 한다고, 야단 맞았다네요. 4 아니 2015/08/30 1,488
478826 뭐든지 자기가 해야하는 세살 5 아이린 2015/08/30 1,256
478825 8 2015/08/30 1,424
478824 대군 아파트 폭탄돌리기 6 수영장 2015/08/30 3,776
478823 웃프네요 5 haha 2015/08/30 997
478822 시베리아 횡단 낭만열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4 시베리아 횡.. 2015/08/30 2,655
478821 다우니 농축섬유제가 오래됐는데 써도 되나요? 걸쭉해졌는데 2015/08/30 932
478820 전분가루에 가지 묻혀서 ..볶아먹으면 맛있는건지 ..첨알았어요 .. 32 에몬 2015/08/30 6,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