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 예전에 먹을때 그랬는데 그땐 너무 짜서 그런가하고 말았었어요
이번에 여수에서 유명 간장게장 식당에서 밥먹고 나왔는데
주차장에서 차타고 10-15분동안 목구멍이 간질간질 가렵고 따갑고 부풀어 오르는 느낌에
입술까지 그러네요. 다행히 껌씹고 물마시고 그러니 나아지긴 했는데
먹으면서 짜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오히려 그보다 더 짠 음식 먹었을때도 안그랬는데
이런게 알러지 인가요?
익혀먹는 꽃게찜 이런거 먹었을땐 또 멀쩡하구요
간장게장 예전에 먹을때 그랬는데 그땐 너무 짜서 그런가하고 말았었어요
이번에 여수에서 유명 간장게장 식당에서 밥먹고 나왔는데
주차장에서 차타고 10-15분동안 목구멍이 간질간질 가렵고 따갑고 부풀어 오르는 느낌에
입술까지 그러네요. 다행히 껌씹고 물마시고 그러니 나아지긴 했는데
먹으면서 짜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오히려 그보다 더 짠 음식 먹었을때도 안그랬는데
이런게 알러지 인가요?
익혀먹는 꽃게찜 이런거 먹었을땐 또 멀쩡하구요
껍데기 알러지 일꺼예요
게알러지분들 있던데요
근데 전 알러지도 아닌데 간장게장 뭔맛으로 먹나모르겠어요
양념게장은 양념맛과 생게맛살 탱글한 맛으로 먹는뎅
담부터 게 드시지 마세요
심하면 죽어요
저도 알러지 있는 식품이 있는데
쳐다보면 입맛만 다시고 있어요 ㅎ
전 쳐다보거나 만지는건 괜찮던데
심한분은 보기만해도 알러지온대요
새우, 게 엄청 잘 먹다가도
한번씩 입술 부어오르고 간질간질 하더라구요. 알러지같긴 한데 있었다없었다하니..
그 맛을 포기못해 그냥.. 먹네요. ;;;
저요. 간장게장먹고 입술 딱딱해지고 귓볼 퉁퉁붓고 숨쉬기 편치않고
바로 알러지약 먹었어요.
한번씩 그래서 조심스러워요. 알러지약 상비해두고 있어요.
음식 알러지는 증상이 항상 똑같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서 저도 별 생각 없이 그냥 먹었었는데요.
어떤땐 아무렇지 않고 어떤땐 호흡곤란으로 즉사하기도 해요.
호흡곤란으로 응급실도 갔다오고 거의 죽을 뻔 한 다음부턴 절대 안 먹어요.
맛있는 줄 알면서도 못 먹고 사회생활에도 지장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내 목숨이 더 소중하니까요.
갑각류가 가장 알러지를 많이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에요.
일단 알러지임은 확실하고요, 반응 정도는 일정하지 않으니 언제 죽을 지 모르니까 앞으론 먹지 마세요.
체질개선으로 알러지 나았다는 거짓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약도 소용 없으니
최대한 알러지 물질에 노출을 피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익혀먹는건 괜챦나요.
새우나 게등요....
알러지는 생으로 먹었을때만 그런가봐요?
마찬가지예요.
전 마른 새우 다듬다 손에 찔리니 주변 피부가 바로 붓고
눈과 목구멍까지 붓기도 해요.
잡곡류도 알러지 많으니 한번에 여러 잡곡 섞어먹지 말고
한가지씩만 넣어서 알러지 유무를 확인해야 해요.
알러지는 성격이 예민해 생기는 게 아니고
타고난 체질이에요. 몸상태에 따라 반응 정도가 다를 뿐
언젠가 한번은 죽을 고비를 맞게 된답니다.
그냥 피부 좀 붓고 가려운 걸로 끝나지 않아요.
병원에서 의사에게 들은 얘기니까 명심해야죠.
저도그래요 게살먹으면 목구멍이 간질간질.. 한번은 숨까지 턱 막히더라고요..
익힌 게살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음식이라도 유난히 그렇게 반응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갑각류 알러지 맞으세요.
전 익힌 건 괜찮은데 날 것으로 먹으면 말씀하신 증상하고 똑같아요.
그래서 게장 못 먹구요.
그 달디 단 꽃새우도 못 먹고, 랍스터 회도 못 먹고............ㅜㅜ
조심해야 할 게
조심씩 먹다보면 몸이 적응하는게 아니라 알러지가 더 심해진대요.
그러니 앞으로는 아예 드시지 마세요.
전 어릴때 새우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은 후에 먹으면서 물이 안좋네..하는 새우를 먹은 후로는 익힌 새우도 먹으면 알러지가 나요.
그것도 아주 심하게요.
제가 그래요
갑각류 알러지
새우,게, 랍스타종류 못먹어요
목구멍 가렵고 두드러기나고 입술붓고
잘못하면 기도가 부어서 숨도 못쉴수있어요
주위에 알리시고 조심하세요
컨디션좋을때는 게장의 간장에
밥은 비벼먹습니다
저는 들깨를 먹어도 그래요
음식점가서 먹다 좀 이상하다 싶으면
양념에 들깨가 들어가있어요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9921 | 딸직업으로 교사와 약사중에 50 | ㅇㅇ | 2015/09/02 | 8,055 |
| 479920 | 교양에 쌈 싸먹기. 9 | 이런사람 | 2015/09/02 | 1,513 |
| 479919 | 대안학교 대입~ 2 | ~~ | 2015/09/02 | 2,428 |
| 479918 | 전기렌지요 3 | 나두나두 | 2015/09/02 | 1,517 |
| 479917 | 니트안사시는분 계세요? 14 | 00 | 2015/09/02 | 3,687 |
| 479916 | 업계약서가 다운계약서 앞질렀다네요. 2 | 음 | 2015/09/02 | 1,817 |
| 479915 | 올레 멤버쉽 쓰는 요령 좀.. 9 | oo | 2015/09/02 | 2,418 |
| 479914 | 새아파트(전세)랑 헌아파트(매매)중에 어느쪽이 나을까요!! 8 | 흠 | 2015/09/02 | 2,119 |
| 479913 | 옛날 영화제목 좀 알려주세요 2 | ‥ | 2015/09/02 | 882 |
| 479912 | 와우 아침에 창문 닫고 오길 잘했네요 일산 비오나요? 4 | 양주매장 | 2015/09/02 | 1,432 |
| 479911 | 1억 예금 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6 | 1억 | 2015/09/02 | 6,910 |
| 479910 | 글로쓸땐 논리적.말로할땐 어버버.ㅠㅠ 9 | ... | 2015/09/02 | 1,864 |
| 479909 | 오징어순대 어떻게 하면 맛있어질까요 1 | 비가와요 | 2015/09/02 | 1,202 |
| 479908 | 경주 치과 어디가 잘하나요? 4 | 궁금 | 2015/09/02 | 2,535 |
| 479907 | 빵 반죽 냉동할 때 - 발효 없이 바로? 발효하고? 7 | ??? | 2015/09/02 | 1,636 |
| 479906 | 봉하음악회 후기 24 | 노래패 | 2015/09/02 | 2,536 |
| 479905 | 곧 40... 피아노 배우면 칠 수 있을까요? 3 | 마흔 | 2015/09/02 | 2,055 |
| 479904 | 부산 서면에 600실 규모의 호텔이면 어딜까요?? 3 | 보조개 | 2015/09/02 | 7,868 |
| 479903 | 아웃룩 메일 아시는 분께 여쭤요.. | 처음 | 2015/09/02 | 841 |
| 479902 | 사카린 없이 옥수수 맛있게 삶는법 없나요? 12 | 옥수수 | 2015/09/02 | 4,237 |
| 479901 | 패션 | 파란하늘보기.. | 2015/09/02 | 810 |
| 479900 | 오창영 논술수학 해보신분 어떤가요? 1 | 수학 | 2015/09/02 | 2,962 |
| 479899 | 천둥 치더니 15 | -.- | 2015/09/02 | 3,012 |
| 479898 | 시터가 말이 없어요 10 | .. | 2015/09/02 | 3,699 |
| 479897 | 라디오에서 노래나오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져요 4 | 울컥 | 2015/09/02 | 1,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