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과응보..있다고 말해주세요

ㅣㅣ 조회수 : 3,024
작성일 : 2015-08-27 23:26:06
너무 힘드네요
남편
그리고 시댁에서 괴롭힌 그사람들

나왔지만.
몸도
경제적으로도 힘들었어요
그래도 웃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시댁의 그여자의 흔적을 발견하여

다시 괴롭습니다

저.잘 살 수 있을까요?
그렇게 괴롭히던 사람들
인과응보는.정말 있는 걸까요.
저만 힘들게 사는 것 같아
억울하고
분노감이...
IP : 110.70.xxx.1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7 11:32 PM (220.118.xxx.114) - 삭제된댓글

    시댁의 그여자라니..
    대체 누굴 말하는건지

  • 2. ..
    '15.8.27 11:3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인과응보는 없어요.
    주변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나 스스로 중심을 잡고 잘 사는게 복수입니다.
    마음을 굳게 먹어요.

  • 3. 없어요
    '15.8.27 11:41 PM (116.32.xxx.51)

    그런거 없어요

  • 4. 정답을 말씀드립니다
    '15.8.27 11:47 PM (211.32.xxx.158)

    없서용.

  • 5. 미안하지만
    '15.8.27 11:50 PM (112.187.xxx.4)

    그런거 없어요.
    그런것 들이 더 잘살던데요 엉엉

  • 6. ㄱㅅ듸
    '15.8.27 11:52 PM (121.181.xxx.124)

    누가 없대요?
    없길 바라는 사람뿐인가요?

    모든일엔 댓가가 있어요.
    공짜가 어딨나요?
    길게보면 다 있더라구요.

    싸가지없는 저희 사촌 진짜 잘살았지만
    자식들이 잘 안풀렸어요.
    인생 길어요.

  • 7. 길게보면
    '15.8.28 12:24 AM (2.216.xxx.76)

    있는데 안타까운건 인간의 수명이 그렇게 그걸 다 지켜볼 만큼 길지 못하고
    인생사의 번잡함이 그걸 지켜보도록 놔두지도 않죠.

  • 8. 있어요.
    '15.8.28 1:43 AM (96.229.xxx.92)

    인과응보 있습니다.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도 않아요.
    저는 많이 봤습니다.
    없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 9. ...
    '15.8.28 8:07 AM (121.160.xxx.128)

    세상엔 공짜 없어요

    그들이 세끼 흰쌀밥에 고깃국 먹는다해도

    맛을 느끼지 못 한다거나 .소회장애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자나요 !


    원글님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마시고 마음굳게 먹으세요

    미운사람 더이상 미워지지 않을때까지 미워하시고

    훌훌털고 버려버리세요

  • 10. //
    '15.8.28 11:54 AM (58.228.xxx.173)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는 인과 응보 없다고 생각 했는데
    나이 먹으면서 주위를 보니까 있어요....
    제가 아는 나쁜짓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 직장 사람들과 부모 형제들은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인줄 몰라요...
    그 사람들 다들 불치병 걸리고 죽은 사람도 있어요
    죽은 사람 지인들은 착한 사람이 죽었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들이 가족들한테 얼마나 상처를 주고 나쁜짓을 했는지
    그리고 벌 받은걸 알고 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제 남편 입니다

  • 11. 분명 있어요..
    '15.8.28 1:35 PM (121.153.xxx.145)

    없다는 분들 인생 좀 더 살아보셔야죠.

    당장은 잘 사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세상에는 기운이라는 게 있어서요.

    안 좋은 마인드 이런 게 본인 운을 가로막아요.

    못돼 쳐먹은 제 고모들이나 작은 아버지들- 결국에 자식들 백수에 이혼에.. 잘 안 되었구요.
    선하게 산 우리 부모-돈은 없지만 자식들이 부모 보고 자라서 번듯한 직업 가지고 결혼해서 잘 살아요.

    바람 문제 때문이신 거 같은데요.
    전남편은 원글님 그릇하고 안 맞는 거예요.
    지 수준에 맞는 배우자 만나 지 수준만큼 살더라구요.
    맘 추스르시고 힘 내세요.

  • 12. 없다고
    '17.7.6 2:10 PM (223.62.xxx.13)

    하는 사람 말은 무시하세요.
    지은 죄 많은 악인들 말을 뭐하러 취급해요?
    그들은 인과응보란 진리를 가장 두려워하죠.
    인과응보를 믿지 않는 건
    하나님,예수님,부처님을 욕보이는 짓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7667 영화 싸게 보기 ㅋ bb 2015/08/27 1,101
477666 라식, 라섹 하신분들께 여쭤보아요~ 9 뭐래 2015/08/27 3,190
477665 보쉬 전기렌지 1 보쉬 2015/08/27 1,262
477664 무용가 최승희씨 사진은 지금 봐도 세련되 보여요 1 .... 2015/08/27 2,176
477663 산모가 먹을 반찬은 어떤것이 좋을까요? 5 7094 .. 2015/08/27 1,473
477662 남대문에서 그릇 살려면.. 5 궁금하요.... 2015/08/27 1,911
477661 초중교교사 그만두고 다시 교사할수있나요? 10 ㅇㅇ 2015/08/27 3,988
477660 직장 다니면서 아파트서 베란다 텃밭은 무리겠죠? 12 텃밭 2015/08/27 3,010
477659 애들앞에두고 외모에 대한 얘기는 좀 안했으면 1 ㅇㅇ 2015/08/27 1,177
477658 가위 눌리는거에 관해 6 무서움..... 2015/08/27 1,649
477657 단식 3일차에요 현재 -3kg 감량 5 단식 2015/08/27 3,834
477656 치킨, 냉장고에 넣어두면 몇일까지 먹어도 될려나요? 4 2015/08/27 9,383
477655 엄마땜에 죽겠네요.... ㅠㅠ 6 ㅁㅁ 2015/08/27 2,697
477654 155/46-7kg 인데 PT 하면 도움이 될까요? 12 44 2015/08/27 3,756
477653 자꾸 들으니까 윤상, 정준하 노래 참 좋네요 7 .. 2015/08/27 1,685
477652 (초등1)2학기도 학부모 상담이 있네요. 님들은 가실건가요? 2 열매사랑 2015/08/27 1,520
477651 홍준표의 기민함…수사팀 발족일에 '핵심 참고인' 회유 세우실 2015/08/27 914
477650 필리핀 사람들 발음이 어느정도 인가요? 8 궁금 2015/08/27 2,410
477649 세살 아이의 공격성.. 12 ... 2015/08/27 2,648
477648 골다공증 와서, 칼슘제를 드셔야 하는데,,변비 때문에 못드신데요.. 3 친정엄마 2015/08/27 2,987
477647 30대커플 데이트비용.. 많이 쓰는 건가요? 14 ㅠㅠ 2015/08/27 6,593
477646 자녀가 시찌다 해보신분 계세요. 7 궁금 2015/08/27 3,441
477645 만일 20대초반 대학생 아이 이름으로 전세끼고 7-8억짜리 집사.. 14 저기 2015/08/27 5,383
477644 보일러교체 여쭤봐도될까요? 5 JP 2015/08/27 2,002
477643 이직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ㅎㅎㅎ 2015/08/27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