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용팔이는 판타지 드라마 결정판이네요

용팔이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15-08-26 22:58:17
총 맞은 의사도 꾹 참고 수술하고 술 먹은 의사도 사람 살리고
시신도 막 바꾸고 중간에 앞뒤 자른 화장품 CF도 나오고..ㅎㅎ
별그대 메디컬 버전이에요. OST는 드럽게 길어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 있는 전 뭔지. 띤띠아 언니 돈 이빠이
받고 떠나는데 젤 현실적이고 실속있어보이는. 12층 가고 싶네요.

IP : 175.194.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가
    '15.8.26 11:04 PM (183.96.xxx.90)

    개뿔 비현실적이고 개연성 제로에
    억지 씬들 정말 잼없죠
    김태희씬은 무조건 배경깔고 음악깔고 조명깔고
    대사는 느릿느릿 띄엄띄엄 한두마디가 끝인데
    그걸로 지난일 전달 서로 다됐고 어느새 남주인공과
    영혼이 통해있고 진짜 개판타지에요

    어후 이걸 왜보고있나
    앞으로 안보려구요

  • 2.
    '15.8.26 11:06 PM (125.179.xxx.41)

    비급드라마인데 재밌죠
    그냥 생각없이 보긴좋네요ㅋㅋ

  • 3. ...
    '15.8.26 11:07 PM (112.72.xxx.91)

    긴장감 팍팍이 재미였는데 오늘회는 정말 에러네용. 뮤비나 찍고 머하는 짓이냐!

  • 4. ..
    '15.8.26 11:07 PM (125.176.xxx.84)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주사제 잘못 놓는 씬 보고 머리를 쥐어 뜯었어요
    작가가 병원에 입원해 본적이 없나...

  • 5. 오늘 기다려서 봤는데...
    '15.8.26 11:08 PM (58.228.xxx.54)

    아휴~오늘 드럽게 재미없네요.

  • 6. 그래도
    '15.8.26 11:11 PM (66.249.xxx.178)

    의료민영화 살짝 간접 체험이네요 병원의 호텔화 양극화

  • 7. 용팔이
    '15.8.26 11:26 PM (175.194.xxx.96)

    작가 나이가 오십대라는데 작품을 보면 젊은 분이 쓴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생방송 수준 촬영이란 건 아쉽지만.

  • 8. 오늘
    '15.8.26 11:37 PM (14.47.xxx.9)

    저도 정말 재미없더라고요...
    구성도 편집도 이상한 것 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570 혹시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다들 제사,차례 지내실거.. 14 2015/09/01 4,727
479569 옛날엔 얼마나 억울한 사람이 많았을까요 5 ㅇㅇㅇ 2015/09/01 1,662
479568 공부못하는 아이 어떻게 잡아줘야할까요? 18 내아이 2015/09/01 5,808
479567 초란 어디서 사세요? 3 초란 어디서.. 2015/09/01 1,957
479566 '칼날 위의 댄싱' 앞두고, 김정은 참수 작전이라니 1 전승절 2015/09/01 1,395
479565 “열흘동안 굶었다”…성희롱 교장 2개월 정직 처분 7 세우실 2015/09/01 2,622
479564 여행가면서남편여권 안챙김 ㅠ 저처럼 정신줄 놓으신분...함께위로.. 26 치매 2015/09/01 5,425
479563 어제 한화에 보험을 가입했는데 문자로이 왔어요. 4 한화 보험 2015/09/01 1,104
479562 네스프레소 질문이요 5 커피머신 2015/09/01 1,602
479561 둘째 출산후 머리카락이 계속 빠져요ㅜㅜ 6 ㅠㅠ 2015/09/01 1,831
479560 날카롭다는 말 뜻이 뭘까요?? 4 감떨어져 2015/09/01 1,405
479559 시한부 아내와 마지막 캠핑카 여행 떠난 70대 남성, 유서를 남.. 8 참맛 2015/09/01 3,808
479558 무당집에 초킬까말까 고민하던 처녀 요즘 안 보이니 문득 궁금 1 초키는처녀 2015/09/01 1,796
479557 비난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5 해봐 2015/09/01 2,029
479556 저한테 잘해주지만,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 아닌남자... 16 dd 2015/09/01 4,275
479555 MB 정부 시절 최경환이 권유한 ‘자원 펀드’ 빈털터리 2 mb구속 2015/09/01 912
479554 아들 뒤에 숨는 며느리... 55 O 2015/09/01 23,350
479553 이사를 어디로? 7 .... 2015/09/01 1,440
479552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5 오늘 2015/09/01 936
479551 말랐는데 가슴 큰 여자.. 정말 미스테리네요.. 30 허허 2015/09/01 20,018
479550 (초1)준비물 보자기 어디에 파나요? 9 열매사랑 2015/09/01 1,182
479549 핸드폰 화면이 잠긴채로 액정이 나갔는데.. 고치지 않고 사진 데.. 3 .. 2015/09/01 1,630
479548 다우닝 하노버 어떨까요 소파 2015/09/01 2,783
479547 유시민이 청년들에게 하는말 6 2015/09/01 1,989
479546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질문입니다 5 바라다 2015/09/01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