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제 생각 차이 한번만 봐주세요..(절실..)
작성일 : 2015-08-20 04:22:26
1974705
저희가 분양받은 아파트가 있는데 매도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저는 당연히 이걸 팔고 실거주 적합한 다른 곳에 대해 조사를 하고 살 곳을 확실히 정한다음 팔자고 하고 남편은 무조건 팔리면 그 다음에 매수할 아파트를 알아보자고 합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되구요..
통상적으로 저처럼 하지 않나요? 말이 안통해서 답답해 미칠 것 같아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전세고 아이 초등입학전까지 2년 남았는데 남편은 무조간 그때까지만 사면 되는 거 아니냐고 고집을 부리네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IP : 223.62.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8.20 4:30 AM
(220.95.xxx.145)
-
삭제된댓글
살고 있는집을 팔때는 원글님이 정답이나
빈집을 팔때는 정답이 없죠
다만 매수 매도 타이밍이 맞지 않을수도 있으니 남편분 말처럼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2. 저도
'15.8.20 4:37 AM
(203.226.xxx.174)
-
삭제된댓글
남편분 말처럼 하는게 더 나은듯합니다
3. ㅇㅇㅇ
'15.8.20 4:37 AM
(211.237.xxx.35)
알아보는게 뭐가 어렵다고 알아보는것조차 뭐라 하시는지..
그냥 남편 뭐라 하든 말든 원글님이라도 좀 알아보세요. 남편분이 별 도움이 안될듯..
4. 지금
'15.8.20 4:55 AM
(87.146.xxx.120)
살고 있는 집을 파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가격 맞으면 파는게 좋죠. 님이 더 답답해요.
5. ...
'15.8.20 5:29 AM
(118.219.xxx.4)
저두 남편분 생각이 맞는거 같아요.
님같이 하는건 지금 현재 사는집 팔면서 달리 들어갈 데가 없을때죠
6. 원글이
'15.8.20 5:33 AM
(223.62.xxx.113)
글쿤요.. 남편이 빨리 팔자고 초급매로 내놨는데 저는 그냥 처음으로 분양권 매수한거라 아까워서요..처음 마련한 내집이라 아쉬운 마음 그리고 다시 내 집이 없게 되니 불안한 맘이 들더라구요.
7. ...
'15.8.20 8:36 AM
(220.76.xxx.234)
저는 원글님이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아파트 팔고나면 자금이 생기잖아요
팔고 돌아서면 살 집 구해야한다고 들었어요
돈을 쓰거나 집값이 오른다고..
결국 두 분이 의논하셔야하시겠지만 원글님이라도 살 곳을 알아보세요
울 남편도 몇년전집값이 꼭지라고 팔고 좀 있으면 떨어지면 그때 넓은 평수 사자고 했어요
전 팔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버텼어요
그사이 2-3억 올랐어요
전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주위 아줌마들이 이동네는 절대 집값이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교통 교육 환경이 너무 좋기때문에..그냥 그 말 들었어요
이런 말은 우습지만 부동산은 아줌마들의 감각이 맞는거 같아요
만약 일이 좀 잘 못된다면 나중에 원망들을 각오하고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해여
8. 원글이
'15.8.20 9:51 AM
(223.62.xxx.113)
저도 분양권이 가격이 떨어질 거 같지는 않은 입지라 급하게 팔기 아까워서요.. 남편은 금리 인상되면 아파트 급매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게 남들도 살고 싶어 하는 곳은 그리 떨어질까 싶고 그렇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75373 |
82에는 진짜 고액 프리랜서아줌마들 많네요.. 32 |
dd |
2015/08/20 |
6,642 |
| 475372 |
˝종북, 국민팥쥐˝ 김연아 비난한 박근령 남편 신동욱 22 |
세우실 |
2015/08/20 |
3,803 |
| 475371 |
기자 80% 국정원, 민간인 사찰도 했을 것 4 |
정확 |
2015/08/20 |
764 |
| 475370 |
마트에서 계란 사와서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나요?? 7 |
헐.. |
2015/08/20 |
2,586 |
| 475369 |
40대 초반 맞벌이부부 수입은 어떠신가요? (돈 얘기 지겨우신 .. 21 |
40대초 |
2015/08/20 |
6,196 |
| 475368 |
광화문의 경희궁의 아침. 3 |
광화문 |
2015/08/20 |
4,096 |
| 475367 |
이런 사람 자존감에 문제있는건가요?? 12 |
... |
2015/08/20 |
3,565 |
| 475366 |
왜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에서 유정1급자격증 승급을 희망하는 걸까.. 1 |
더운날 |
2015/08/20 |
1,242 |
| 475365 |
WMF압력솥이요. 모델이 다른데 뚜껑 호환 가능할까요? 손잡.. 1 |
퍼펙트 |
2015/08/20 |
889 |
| 475364 |
이사갈 집에.... 12 |
궁금이 |
2015/08/20 |
3,378 |
| 475363 |
와이셔츠 겨드랑이 땀자국은 8 |
베고니아 |
2015/08/20 |
5,529 |
| 475362 |
소파커버 세탁해 쓰시는 님들 계실까요? 2 |
좀 알려주세.. |
2015/08/20 |
1,200 |
| 475361 |
어머님댁엥 세탁기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통돌이 추천^^ 6 |
정 |
2015/08/20 |
1,567 |
| 475360 |
실내수영장 -물교체 관련 1 |
물교체 |
2015/08/20 |
2,095 |
| 475359 |
경차 타시는 분, 어떠세요? 21 |
df |
2015/08/20 |
4,962 |
| 475358 |
집밥 열풍 장기불황의 시작이란 생각은 안드세요? 24 |
요즘 |
2015/08/20 |
5,938 |
| 475357 |
워터파크 영상 2개래요. 의심 여성 신원 확인중이래요. 11 |
헐....... |
2015/08/20 |
4,337 |
| 475356 |
엘지폰은 망해야되요 40 |
ㄴㄴ |
2015/08/20 |
5,925 |
| 475355 |
암살의 여운이 꽤 크네요... ㅜㅜ '우리 잊으면 안돼'(?) 18 |
..... |
2015/08/20 |
2,338 |
| 475354 |
언니 동생들! 점심 뭐 드실거에요? 16 |
배고픈여자 |
2015/08/20 |
2,185 |
| 475353 |
소소한 일에도 그냥 행복해요 5 |
중년의시간 |
2015/08/20 |
1,696 |
| 475352 |
애정결핍이 있는 집착녀는 잠자리를 가지기 쉬운 성향이 있다? 1 |
??? |
2015/08/20 |
4,280 |
| 475351 |
아이가 밤에 자다가 쉬~할 수는 있어도 응가 실수도 할 수 있나.. 4 |
배변훈련 |
2015/08/20 |
3,635 |
| 475350 |
벗겨진 후라이팬은 버리는게 답일까요 18 |
dd |
2015/08/20 |
16,122 |
| 475349 |
지리산자연휴양림 3 |
지리산 |
2015/08/20 |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