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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 인상은 9월에 시작 될듯..

시장의 신호 조회수 : 5,106
작성일 : 2015-08-17 21:13:46
별 일 없으면 9월에 미 연준 금리 인상 첫단계가 시작 될거 같습니다.
예상대로 천천히 가겠죠.

아마 9월에 한번
12월에 한번 인상이 있을 거구요.

우리 경제에 타격을 줄 정도는 아니겠지만
아주 점진적으로 올려도
워낙 펀더멘탈이 안되서 조금의 타격은 있을거고..

마음의 대비는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전에도 한다고 글쓴적 있는데

그럴리가 없다는 둥
우리나라는 8월에 금리 인하를 할거라는 둥

우기는 댓글은 많았으나..

역사의 흐름은 거스를수 없는 것...
IP : 223.33.xxx.1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15.8.17 9:26 PM (175.119.xxx.20) - 삭제된댓글

    신례지만 무슨근거로 9월을 확신하시는지요?

    저역시 9월일지 아닐지로 매일 고민하는사람이지만 님의 근거가 궁굼합니다

    뭘알고 쓰신글인지 막연한 기대감인지~~^^

  • 2. ....
    '15.8.17 9:26 PM (125.143.xxx.206)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듯요..

  • 3. 준비
    '15.8.17 9:27 PM (49.175.xxx.28)

    개인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할런지요?

  • 4. ㅇㅇ
    '15.8.17 9:35 PM (1.236.xxx.29)

    대출 많이 받은 사람 어려워 지는건가요?

  • 5. 어찌하긴
    '15.8.17 9:36 PM (112.173.xxx.196)

    가급적이면 빚을 없애야죠.
    제 동생은 평범한 월급쟁이인데 대출금이 무려 2억이 넘습니다.
    제가 밤에 잠이 안와요.
    하우스 푸어인데다 집값마저 떨어져 제부가 1년 사이에 백발이 다 되었더라구요 ㅜㅜ

  • 6. 그냥
    '15.8.17 9:36 PM (223.33.xxx.165)

    일단 이번주에 fomc 연준 지난 회의 발표를 할텐데..
    별말 없으면 거의 고 죠..

    이미 기사도 기정사실화로 다 나가고 있고요

    그러니까 외인도 주식 다 빼고 있고요.

    장투 종목 아닌 확신없는 거품주식은 정리하시고..

    과도한 대출은 삼가하시고..

    9월 지날때까지 큰 돈 들이는 투자는 관망

    그정도 하시면 충분 하지 않을까요?

  • 7. 그냥
    '15.8.17 9:37 PM (223.33.xxx.165)

    자꾸 아니라고 믿고 싶으신 댓글 자꾸 나올텐데
    그냥 관망 하고 기다리세요..

    시장이 답을 줍니다.

    한달 남았습니다.

  • 8. 현재
    '15.8.17 9:49 PM (211.227.xxx.141) - 삭제된댓글

    집소유자 25%가 이자만 겨우 내는 하우스 푸어입니다
    내년부터 만기시 이자 원금 갚아야해요
    거기다가 금리까지 오르면 어찌 될까요
    상상에 맡길께요

  • 9. 언제
    '15.8.17 9:58 PM (223.33.xxx.165)

    울나라가 서민 생각하는거 봤나요

    자기 살길은 자기가 찾아야지

  • 10. 내년부터는
    '15.8.17 9:58 PM (112.173.xxx.196)

    지금처럼 과도한 대출도 안되니 집을 사고 싶어도 못사는 사람이 많아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희박하겠네요.
    게다가 원금도 같이 갚는 방식으로 집 사라고 하니 투기수요도 확 줄테구..
    금리 오름 돈은 은행으로 몰릴테고.. 입주물량은 점점 늘어나고..부동산은 대충 보이네요.

  • 11. 용팔이
    '15.8.17 10:10 PM (121.128.xxx.250) - 삭제된댓글

    지난주 용팔이를 보면
    한국 최고라는 한신 그 병원에서 방사능사고 일촉즉발일때요
    거기 대부분이던 환자나 관계자들은 나몰라라 냅두고 (알리고 자시고도 아니고 그냥 은폐)
    VIP들만 먼저 빠져나가죠.

    전 딱 그 장면을 보면서.. 정말 아차 싶었습니다.
    바로 저게
    현재 한국의 모든 문제 상황에서의 해결 절차 과정이구나....

    재벌이 고객을 위한다고요? 개가 웃어요.
    정부가 과연 대다수 국민인 서민이 빚때문에 파산하는거 신경이나 쓸까요? 고양이도 웃을듯...

    에효....딱 선거철에만 위하는 척 이죠...

  • 12. ......
    '15.8.17 10:21 PM (112.154.xxx.35)

    제가 듣기론 9월에는 그리 큰 폭 인상은 아닐거라네요. 0.25%정도.. 올리는건 거의 확실시됐고요.

  • 13. ...
    '15.8.17 11:01 PM (14.138.xxx.207) - 삭제된댓글

    인상되도 쥐꼬리.. 벼룩의 간만큼 올릴듯

  • 14. 용팔이님
    '15.8.17 11:19 PM (121.154.xxx.40)

    저도 같은 생각 했습니다
    vvip들만을 위한 사회
    그들만의 정보 공유
    무슨일이 생길거 같으면 지들끼리 연락해서 지들만 도망 칠겁니다
    그게 이 나라 현실

  • 15. 은없는데
    '15.8.18 1:59 AM (182.212.xxx.164)

    올초 혹은 6월 금리 인상 이야기까진 부정적
    혹은 타격 없다란 쪽에 저도 한표였지만
    이번은 좀 낙관하기엔 좀 불안해지네요.
    물론 금리급등은 아닙니다.
    미국 압장에선 리먼사태때 피를 봤기에 그때처럼
    금리를 확 오르지 않아요.
    그동안 자기들이 피보지 않을정도로
    버틸 체력을 키워 오며 간만 봐왔는데
    부럽게도 이젠 다 갖춰서...ㅠㅅㅠ
    수출,수입등 내수경제 성장률 좋고,
    더 좋은 이유 실업률 안정권에 들어서
    특별한 뭔 큰일이 있지 않는한
    이제부터 점차 3%까지 올릴거 같아요.
    그럼 우린 4%대로 들어서게 된다는..
    중국이 금리 대비 충격 최소화 하려고
    위안화 평가절하한건 잘 아실거고요
    우리나라도 원화 올려서 수입업자는 봵이겠만
    금리로인한 충격을 완화하려고 애쓰는데
    이거 갖고는 참 부실하지요.
    지난번 안심대출로 갈아탄분은 괜찮아요.
    다만 변동금리한 사람들은...
    버틸힘 없음....
    뭐 상환능력 안돼는 무리한 빚은 결국 문제죠.
    부동산은 최근들어 집값이 널뛰기하거나
    가파른 상승인곳은 정리 들어가고
    대체로 원만한 가격대의 흐름을 갖고 있는 지역들은상대적으로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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