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이사 안가는게 맞는거겠죠?

결정ㅠ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5-08-14 21:51:59
조금 있으면 아가 태어나는 신혼이구요.
곧 신혼집이 전세가 만기가 되요. 아가 나올시점.
6천 대출끼고 들어왔는데요 그동안 3천 갚았는데
전세가가 4천 올라서 또 대출을 받아야 할 상황인데요.
지금 집은 17평인데 옛날 복도식 주공아파트에요.
아기 키우며 좁을듯하여 20평집을 알아봤는데 저희 동네
20평이 전세 2억7천이네요.
총 자금이 1억3천이니 20평대로 가려면 1억4천 전세 대출을 받아야 하구요 지금 있는 집에서 계속 전세 살면 7천만 빌리면 되는데요
너무 무리겠죠?
매매가랑 전세가랑 4천 차이밖에 안나서 아예 지금 있는 집을 매매 해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ㅠㅠ
매매가 작년비해 4천이나 올랐더라고요
여기는 분당 정자동이에요 ㅠㅠ
그냥 전세 살고 현금을 모아둔다. 아니면 대출 무리해서 이집을 사버린다. 일년후에 천만원은 오를꺼 같기도.
아님 아예 20평대로 왕창 대출 받고 이사간다 ㅠ 어찌해야할지요...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IP : 222.12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매는
    '15.8.14 9:58 PM (112.173.xxx.196)

    생각을 좀..이사 싫으면 애 하나로 17평 몇년은 살수 있어요ㅡ
    그 몇년간 소형은 값이 떨어지지 않을테지만 문제는 평수가 작아 나중에 매매하기가 20평대보다
    쉽지은 않을 거에요.
    그 집 없어도 돈 척척 나와서 이사 맘대로 다니고 나중에 월세 받을 생각이면 매매도 고려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17평 매매는 신중히.

  • 2. 강북학군좋은곳매매
    '15.8.14 10:54 PM (175.223.xxx.3)

    추천합니다.

  • 3. ....
    '15.8.15 3:55 AM (211.172.xxx.248)

    2년 동안 3천 모은 셈인가요?
    아기 태어나면 더 못 모아요...
    상환계획도 세워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5147 동네 새로생긴미용실 기장추가무..염색.파마ㅡ3만원 9 염색.파마ㅡ.. 2015/08/18 2,845
475146 착불로 택배 받을때.. 5 궁금 2015/08/18 1,839
475145 한 잔의 우유는 한 조각의 스테이크보다 잔인하다(동영상) 13 말종인간들 2015/08/18 6,291
475144 경주깨끗하고 저렴한 숙박 좀 부탁해요 2 가고또가고 2015/08/18 2,418
475143 패킹 이랑 노패킹 둘 다 사용해보신 분~~ 5 수경 2015/08/18 2,906
475142 LH대학생 전세임대 6 모든게 처음.. 2015/08/18 1,998
475141 전세금 인상을 어찌 말해야 할지요 16 집주인 2015/08/18 3,246
475140 중3 아들 - 아직도 올게 vs 갈게 구별 못하네요 ㅋㅋ 20 ㅋㅋ 2015/08/18 3,284
475139 무쇠칼 처음 사용할 때 그냥 세제로 씻기만 해서 사용하면 되나요.. 4 무쇠칼 2015/08/18 4,063
475138 아파트1층 역류되었다면 관리사무소측 책임도 있나요? 2 ㅇㅇ 2015/08/18 4,322
475137 서대문 형무소,,도슨트 설명 안들어도 가능하겠죠 3 .. 2015/08/18 1,579
475136 여드름 덮힌 얼굴에 세안제 추천해주세요~ 10 댓글 많이 .. 2015/08/18 3,063
475135 집밥에 쓰는게 궁중팬인가요? 참맛 2015/08/18 849
475134 오늘 민폐 최고봉을 봤네요 2 최고 2015/08/18 4,072
475133 화단에 새끼 고양이 6마리가 있어요. 2 777 2015/08/18 1,533
475132 아보카도 오일 먹는법좀 알려주세요^^ 2 초보맘 2015/08/18 18,202
475131 겨드랑이 제모수술 후 땀냄새 심해지신 분 계세요? 6 겨땀냄새 2015/08/18 22,930
475130 걸리적거린다할까봐 안잡았죠ᆢᆢ이말이 심한표현인가요 7 2015/08/18 1,387
475129 닭죽을 점심도시락으로 보온통에 담아가도 될까요? 4 도시락고민 2015/08/18 1,637
475128 엄마가 자궁제거수술을 앞두고 계셔요. 3 모두 행복하.. 2015/08/18 2,023
475127 아파트1층 살기에 어떤가요? 25 이사 2015/08/18 11,837
475126 새콤하게 익었는데 맛이 없는 2 물김치 2015/08/18 645
475125 살빠져서 좋은데 기운이 없어요.. 13 목표달성! 2015/08/18 7,802
475124 이 남자의 말은 뭘까요?? 11 .. 2015/08/18 2,481
475123 저렴한 방역업체 없나요? 개미.바퀴 등...ㅠ 졸라아프다 2015/08/18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