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악~~!! 이 냄새 싫어요.
삼겹살굽는 냄새ㅜㅜ
니글니글...
어제 생선굽는 냄새도 흑흑...
여름에 괴로운게
창을 열고 사니
이웃집이 뭐해먹고 사는지 다 알아지는 점
1. 휴
'15.8.14 8:36 AM (175.199.xxx.227)어쩔 수 없죠
다세대 아파트에서...
소리에 민감한 사람도 있을거고
사람사는 데 고기냄새 생선냄새야..
전 가끔 밤10시 넘어서 올라오는 맛있는 냄새에 급 배가 고파지더라는.^^2. 사실객관
'15.8.14 8:37 AM (211.208.xxx.185)우리 아래집은 담배 매일 피우다 어떤이가 엘리베이터에 쓰고난뒤 줄었고
윗집은 아침마다 어찌나 이부을 몇개씩 터는지 돌아버리겠어요.3. ㅋ
'15.8.14 8:40 AM (221.141.xxx.112)전에 살던 아파트 아랫집, 비 오는 날 생선 굽는 냄새.. 으.. 죽음입니다요. 그래도 먹고 살자는 거니까 언능 잡수세요~ 하는 거죠 뭐..ㅋㅋ
4. 다 떠나서
'15.8.14 8:45 AM (175.125.xxx.141) - 삭제된댓글젓갈 다리는 냄새는 정말이지 참기 힘들어요.
음식 냄새는 양반...5. ....
'15.8.14 9:06 AM (1.212.xxx.227)저도 아랫집에서 어찌나 청국장을 자주 끓여 먹는지 그것도 아주 이른 아침에요.
청국장 냄새에 온가족이 저절로 기상하게 돼요.
제가 청국장을 좋아하는데 안끓여먹게 되더라구요.6. ㅎㅎ
'15.8.14 9:33 AM (121.145.xxx.224)그렇게 해먹을수잇는것도 참 부지런해야 가능하겠어요
7. ㅇㅇ
'15.8.14 10:03 AM (121.190.xxx.12) - 삭제된댓글저는 그 음식 냄새 올라오는거 때문에 이사왔어요.
이곳은 어쩌다 가끔 풍기는 정도이지...
내집에서 해먹은것처럼 나지는 않아요...
정말 미치겠는게 담배도 시도때도 없이 펴대서
하루종일 냄새에 쩔어야 했던 집이었죠.
이사오니 해방입니다.
게다가 집값까지 많이 오름
먼저 살던 집의 아랫집인간에게 이젠 고맙네요.8. 님들 말을 마세요
'15.8.14 10:46 AM (59.30.xxx.199)전요 예전집 옆집 양사이드가 1주일에 5~6일을 삼겹살,생선만 먹는 집 중간에 있었네요
바람방향 따라 그냄새가 들이치는데 말을 하세요~~~ 마치 우리집에서 해먹는 것과 같았어요
못견디고 나왔어요9. ㅇㅇ
'15.8.14 10:49 AM (121.168.xxx.41)아침 8시30분 정도 가지고 뭘 그러세요
전 6시30분에도 맡아봤는데요...
저희도 등교 전에 삼겹살 먹이는 집이라서
웃으면서 그 냄새 맡아봤어요10. ㅜㅜ
'15.8.14 12:39 PM (112.150.xxx.63)우리 집 아랫집 어딘가는
매일 밤 12시반쯤 음식을 해서 바로 드시나봐요.
미리 반찬준비 해놓는거라면 이해하겠는데
고기를 미리구워놓거나 생선을 미리 튀겨놓지는 않을테니까요ㅠ
생선을 좋아하는집인지...며칠에 한번씩 기름 까맣게 될때까지 튀긴것 같은....
생선튀기는 냄새가
12시 넘어서 올라올때는 속이 울렁울렁ㅜㅜ
저 생선 좋아하는 사람임에도ㅜ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2228 | 삼복더위에 문상 갈 때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9 | 문상 | 2015/08/09 | 2,384 |
| 472227 | 홈쇼핑 먹거리중에... 1 | 궁금 | 2015/08/09 | 1,149 |
| 472226 | 시댁이라는 곳 3 | 리마 | 2015/08/09 | 1,714 |
| 472225 | 딸을 낳으면 어떻게 가르칠까 6 | 더치페이에 .. | 2015/08/09 | 1,407 |
| 472224 | 부산 해운대 사시는 분들께 부탁드려요 | 행운 | 2015/08/09 | 1,189 |
| 472223 |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대한민국의 청년들 2 | 조작국가 | 2015/08/09 | 1,859 |
| 472222 | 맛집에서 우연히 만난 예전 친구 53 | ... | 2015/08/09 | 22,223 |
| 472221 | 재벌 주식투자한 국민연금.. 손실이 어마어마~ 5 | 누구호주머니.. | 2015/08/09 | 1,598 |
| 472220 | 농산물(콩,쌀 등) - 믿고 주문하는 곳 있으신가요 1 | 혹시 | 2015/08/09 | 733 |
| 472219 | 왜 바둑을 인생에 비유하는지 알것같네요.. 18 | .. | 2015/08/09 | 3,465 |
| 472218 | 친정엄마..치매일까요ㅜㅜ 7 | 막내딸 | 2015/08/09 | 3,278 |
| 472217 | 사돈끼리 만나서 어머님말씀이 신경쓰여요 11 | 얼마전 | 2015/08/09 | 4,248 |
| 472216 | 고3 간단 아침 식사 1 | 연두부 | 2015/08/09 | 2,315 |
| 472215 | 강아지가 떠났습니다.... 4 | 가을을그리다.. | 2015/08/09 | 1,828 |
| 472214 | 목포에서 허리 삐긋한곳 침 잘 놓는 한의원이나 기타 다른곳 있.. 1 | 목포 허리침.. | 2015/08/09 | 1,904 |
| 472213 | 대학생 딸 아들에게 얻어먹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10 | ... | 2015/08/09 | 2,522 |
| 472212 | 오늘 TV동물농장보다가.맹금류 재활치료사 박상현씨?가 미코 최윤.. 3 | 대각 | 2015/08/09 | 32,900 |
| 472211 | cj몰서 판매하는 자이글 6 | 지금 | 2015/08/09 | 2,453 |
| 472210 | 하나님이 시켜서 "애인 돈 59억 빼돌린" 남.. 2 | 호박덩쿨 | 2015/08/09 | 1,380 |
| 472209 | 제 친구 중에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3 | .. | 2015/08/09 | 2,471 |
| 472208 | 배가 불러 터지는 재벌에게 세금감면까지 몰아주는 박근혜 4 | 재벌세상 | 2015/08/09 | 814 |
| 472207 | 기미 치료만 일년째예요 6 | .... | 2015/08/09 | 4,736 |
| 472206 | 눈썹문신을 1 | 마미 | 2015/08/09 | 1,392 |
| 472205 | 더치페이정리 8 | 정리 | 2015/08/09 | 1,909 |
| 472204 | 격이 다른 재벌 총수 손정의's 통 큰 경영 1 | 다르고말고 | 2015/08/09 | 9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