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복더위에 문상 갈 때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문상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15-08-09 11:33:35
꼭 정장에 스타킹까지 신어야 하는지
어떤 차림으로 가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IP : 175.223.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정 바지에
    '15.8.9 11:37 AM (183.100.xxx.240)

    곤색 티 입고 검정 가방에 구두 신었는데요.
    그다지 격식차려 안입고 오던데요.
    흰셔츠나 입던대로 오는 사람도 있었고요.
    상주 입장에선 온거 자체가 고마울듯해요.

  • 2. 모모
    '15.8.9 11:42 AM (39.125.xxx.146)

    흰남방셔츠에
    검정바지
    아니면
    어두은색 블라우스에
    검정바지

  • 3. ....
    '15.8.9 11:42 AM (211.36.xxx.9)

    양말은 꼭 신으세요
    맨다리에 미니스커트 입고 입술 빨갛게 화장까지 하고 온 여자 본 적 있는데 남편까지 다시보이더라구요

  • 4. 원글
    '15.8.9 11:47 AM (175.223.xxx.50)

    임부복 같은 긴 상의에 무릎까지 오는 검정 레깅스는 이상한가요.. 긴 바지 입어야 할까요..

  • 5. 그차림
    '15.8.9 12:26 PM (112.173.xxx.196)

    괜찮아요.
    요즘 따로 상복 갖춰 입는 분위기 아니네요.
    정말 튀는 차림만 아니라면 말이죠.

  • 6. .....
    '15.8.9 1:28 PM (119.196.xxx.112)

    저도 조금 이따가 문상 가야 돼서 고민 중이었는데, 유용한 답변들 감사합니다.

  • 7. 차림이 안중요하다뇨
    '15.8.9 1:32 PM (112.169.xxx.162)

    청바지 입고 문상온 사람 보면 상주 입장에서는 저 사람은 나나 고인을 뭘로 보나 할걸요. 주변에서 겪은 일입니다

  • 8. 청바지가 우때서?
    '15.8.9 1:36 PM (112.173.xxx.196)

    내가 검정 옷 차려입고 가면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 오나?
    상주 슬픔이 없어지기라도 하나?
    초상 비용이 절감되나?
    도대체 문상객들 복장이 뭔 상관이라고..
    요즘 같은 바쁜 세상 문상 가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합시다.
    남들에겐 분명 귀찮을 일 중 하나니깐요.

  • 9. ...
    '15.8.9 1:45 PM (211.172.xxx.248)

    문상 온 사람까지 검정색으로 갖춰 입는건 서양이고..
    한국은 튀지않는 무채색 단정하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2020 인천에도 비 옵니다! 창문을 여세요 6 .. 2015/08/08 1,402
472019 대학1학년 딸 3 걱정엄마 2015/08/08 1,737
472018 어금니 때운게 빠졌어요. 4 옴마 2015/08/08 1,621
472017 남편까지 키우는 기분.. 7 그놈의밥 2015/08/08 1,815
472016 야채탈수기 어떤게 좋은가요? 2 힘 적게드는.. 2015/08/08 1,426
472015 크리스보티같은 재즈뮤지션 추천해주세요. 2 dd 2015/08/08 712
472014 수학과외비가 80만원이라는데 22 2015/08/08 7,791
472013 오늘 병원 주차장에서 본 진상.. 5 .. 2015/08/08 2,712
472012 하정우 아빠 김용건씨 7 미남 2015/08/08 5,586
472011 부산동래에 있는 영화관 2 영화 2015/08/08 1,157
472010 한여름 낮에 비오려고 밤같이 어두워지는 현상을 뭐라 하죠? 4 기억안남 2015/08/08 2,257
472009 진주나 진주근교맛집이나 중딩아이 데리고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려요.. 4 진주근교 2015/08/08 1,909
472008 태풍..비 소식이 있네요 5 바람의도시 2015/08/08 2,985
472007 요즘 입맛이 없어서 하루 한끼 먹는둥 마는둥 이에요 1 ... 2015/08/08 1,151
472006 하지 정맥류같은데.. 6 종아리 2015/08/08 2,774
472005 큰일났어요 팽이버섯전을 했는데 8 T.T 2015/08/08 2,955
472004 대학원생 과외쌤 수업료, 여쭤요 9 60 2015/08/08 2,554
472003 냉장고 고장나서 넘 좋긴한데 1 냉장고 2015/08/08 1,394
472002 서울비와요? 마포 3 mari 2015/08/08 1,176
472001 속초가는길인데 인제부근 맛집 추천해주세요^^ 2 맛집 2015/08/08 1,985
472000 예술의 전당 근처 남편 아이들과 식사할곳 있을까요? 8 까미유 끌로.. 2015/08/08 1,912
471999 가끔 항문이 막 아파서 꼼짝못할때가 있는데 4 YJS 2015/08/08 2,490
471998 이혼하고 한집에 계속 같이 사는 사람들도 29 있죠? 2015/08/08 9,003
471997 종아리 부어서, 센시아같은 약 드셔 보신분 계세요? 1 사랑 2015/08/08 3,522
471996 아몰랑! 8월 9일은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하 탄신일이얏!!!.. 26 보톡스중독된.. 2015/08/08 3,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