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샌들 뭐 신으세요?

....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15-08-10 16:49:35

맨날 슬리퍼나 조리 신고 다니다가

모임이 하나 생겼는데

매일 강의듣고 이런거라 좀 조신한(?) 분위기예요

굽이 좀 3~4센치 있고 얌전한 샌들을 신으면 좋을거 같은데

이런 쪽으로 한번도 관심을 가진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그냥 여름되면 조리 신고 찬바람 불때까지 쭉 조리나 슬리퍼였거든요.

 

다들 어떤거 신으세요?

IP : 101.250.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0 4:51 PM (115.140.xxx.189)

    강의나 모임이나 그럴땐 조리 못신고 뒷꿈치를 둘러싸는 걸 신어요

  • 2. 원글
    '15.8.10 4:53 PM (101.250.xxx.46)

    그러니까요..
    집에 굴러다니는(엄마가 두고 가셨나 ㅎㅎ;;;) 샌들 하나 신고 다니는데
    아무래도 하나 새로 사야할거 같아서 나가보니까 다 촌스러워보여서 ㅠㅠ

  • 3. 원글
    '15.8.10 4:54 PM (101.250.xxx.46)

    아예 정장스타일은 예쁜게 많은데
    청바지에 신을만한건 이쁜게 없네요
    20년 전이나 별반 달라진거 같지도 않은 디자인들 뿐인데..

  • 4. ,,,,,,,,,,,,,
    '15.8.10 4:54 PM (115.140.xxx.189)

    단기 강의라면 그냥 집에 있는 걸로 신으세요 예전에 생각나네요 등산모임이 있어서 없는 등산바지를 샀는데 가보니 츄리닝 입은 분도 여럿계셨다는 ㅎㅎㅎ

  • 5. 원글
    '15.8.10 4:55 PM (101.250.xxx.46)

    올해 연말까지 하는 모임이라서요
    여름만 어찌 넘기면 가을, 겨울 구두는 많은데..
    그냥 버틸까요? ㅎㅎㅎ

  • 6.
    '15.8.10 5:13 PM (211.202.xxx.25)

    이제 곧 거짓말처럼 시원해질텐데 버티세요~~~
    정말 괜찮은 게 눈에 보이면 몰라도 별로인 걸 억지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살까말까 고민될 땐 안 사는게 정답!!!

  • 7. ..
    '15.8.10 5:18 PM (218.38.xxx.245)

    가버꺼가 이쁘던데 넘 고가라 세일할때 기다려요 ㅎㅎ

  • 8. 나인웨스트에서
    '15.8.10 5:18 PM (112.150.xxx.63)

    이지..??? 뭐라고... 발 편한 라인이 있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발도 편해요.
    언니가 생일선물로 사줘서 신는데 발 아파서 아무거나 못신는 저 신고 다니네요

  • 9. camper
    '15.8.10 5:34 PM (121.160.xxx.120)

    나 락포트 추천합니다. 캠퍼 세일하던데요. 강추예요

  • 10. ...
    '15.8.10 6:35 PM (180.229.xxx.175)

    9센티 웨지힐 오늘 신고 나갔다왔어요...
    이거 신음 고도가 높아져 전망이 좋아요~
    학교 가거나 할땐 펀칭된 5센티 힐 신고가요...

  • 11. 지금
    '15.8.10 9:10 PM (14.51.xxx.99)

    샌들 구입은 좀 그렇고...
    청바지 차림에 좀 조신하게 신을거면 편하게 플랫이나 슬립온 신으면 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985 남편이 이혼을 하자고 하는데요.. 55 ... 2015/08/08 23,541
471984 수수팥떡 하루전날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을까요?? 9 여름아기 2015/08/08 1,434
471983 sbs 이승훈 피디 겸 기자 페이스북.txt 7 와우 2015/08/08 2,980
471982 골프선수 박인비와 반려견 세미와의 일화 감동이네요 8 박인비 2015/08/08 3,236
471981 침구에 물것이 있나봐요ㅜㅜ 1 진주귀고리 2015/08/08 1,484
471980 유학가서 공부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7 dgh 2015/08/08 3,130
471979 아이 다섯살되니 육아의 기쁨 느끼네요.. 8 ㅇㅇ 2015/08/08 2,834
471978 요새 젊은 사람들 돈 버는 거 무섭네요 2222 12 ..... 2015/08/08 7,835
471977 이 무더운 날 택배아저씨들 정말 고마워요. 5 넘더워 2015/08/08 1,141
471976 재벌들은 사교육도 1 ㅗㅗ 2015/08/07 2,245
471975 잠실운동장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6 여쭈어요 2015/08/07 787
471974 단무지밖에 없는데 김밥이 가능할까요 18 davido.. 2015/08/07 3,439
471973 안방 천장에 물이센다고 7 똥싼바지 2015/08/07 1,505
471972 오늘은 먹을복이 없는지 1 파란 2015/08/07 706
471971 미션 임파서블 여배우보고.. 15 레베카 2015/08/07 4,286
471970 저처럼 딱히 잘하는거 없이 평범한 사람은 무슨직업을 가져야할까요.. 3 ㅇㄴ 2015/08/07 2,691
471969 후라이드 닭먹고 배탈날수 있나요? 1 ... 2015/08/07 1,643
471968 남편은 왜 그럴까? 인생 달관자.. 2015/08/07 1,161
471967 설리는 중국감 대박날꺼같아요 9 .. 2015/08/07 4,808
471966 인사이드 아웃보면서 슬픈장면이(스포) 6 ㄷㄷ 2015/08/07 2,198
471965 쌍동이들 과외비는 3 ㅇㅇ 2015/08/07 1,764
471964 여대생 입맛에 맞으면서, 고칼로리가 아닌 음식인 게 뭐가 있을까.. 5 .... 2015/08/07 1,453
471963 삼시세끼 보세요? 4 .. 2015/08/07 4,171
471962 예전 탈렌트.베스트극장에서.. 이승신하고 동성애자로나온 5 2015/08/07 2,687
471961 앙상한 팔뚝은 타고나야하는걸까요? 5 유유유유 2015/08/07 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