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우울, 불안증세로 약을 복용했구요.
이제 병원에선 약을 줄이는 방향으로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지러워요. 지난번에도 약을 바꿨다가 극심한 어지러움 때문에 고생을 한 터라
살짝 걱정이 되는데요.
약을 줄여가면서 끊을때 나타는 증상인지...
다른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선 불편하면 오라고 하는데... 처방해 준 약 먹으면서 버티면 되는건가... 해서요
(아직은 견딜만 해요)
미리 감사드려요
1년 정도 우울, 불안증세로 약을 복용했구요.
이제 병원에선 약을 줄이는 방향으로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지러워요. 지난번에도 약을 바꿨다가 극심한 어지러움 때문에 고생을 한 터라
살짝 걱정이 되는데요.
약을 줄여가면서 끊을때 나타는 증상인지...
다른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선 불편하면 오라고 하는데... 처방해 준 약 먹으면서 버티면 되는건가... 해서요
(아직은 견딜만 해요)
미리 감사드려요
저는 약을 줄이는 과정에서 복용일을 점차 줄여가는 과정에서 깜빡잊고 약을 안먹었을때 순간 너무 어지럽고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운전하다가 깜짝 놀랄 정도로 힘들었어요
저도 증상이 그래요 어지럽고.. 그런데 다른점은 저는 약을 먹고도 그렇다는거네요..
우울증 약하고 안정제? 같은 걸 몇달 먹었는데요
먹고 약을 끊었을때 그 비슷한 느낌 이였어요
멍~~~ 하고 꿈꾸는 듯한 깨어있는데 자고 있는 느낌 이랄까 ㅠㅠ
어지럽기도 하구요
의사쌤 말로는 천천히 단계적으로 약을 줄여야 한다고 했어요
의사지대로 약을 줄여갔구요
지금은 그런 증상에서 많이 좋아졌어요
의사분하고 더 많이 상담하고 방법을 찾으시는게 현명할거예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구요
일년 넘게 복용중이었는데 운동하고 저도 모르게 끊게 됐어요. 물론 우울하게 만들었던 일들이 좀 해결된면도 크지만 .....지금도 뭔가 이상함을 느낄때 ' 오늘 약 안 먹었나?' 생각하기 보다 먼저 운동하려고 준비하는 모습으로 변해
자연스레 끊게 되었어요. 의사가 약은 비상용으로 갖고 있으라 했어요. 운동 매일 빡세게 해요. 내가 살아갈 길은
오직 이거 하나다 하는 맘으로.....몸매 라인 생겨가고 있어요.
어지러워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약 먹으면서도 계속 어지러웠어요
안맞는 걸수도 있어요
먹고나서도 지속된다면 이상신호 일수도 있느니
우울증약도 종류가 많아요
이것도 의사쌤과 꼭 상의 하세요
상의해서 바꾼 약이 이래요...
대략 난감....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4336 | 프로알지ㅡ9플러스 멀티비타민이 뭐에요? | ㅇㅇ | 2015/08/15 | 913 |
| 474335 | 아너스 물걸레 청소기 7 | 궁금 | 2015/08/15 | 3,779 |
| 474334 | 페북에 친일파관련 기사올릴려는데 명예훼손걸릴수 있나요 3 | 질문요 | 2015/08/15 | 806 |
| 474333 | 40 넘으신 분들, 인생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뭔가요? 56 | 후회 | 2015/08/15 | 16,601 |
| 474332 |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 4 | 트윗 | 2015/08/15 | 1,510 |
| 474331 | 추천해주신 아이허브 올리브절임... 1 | 아이허브 | 2015/08/15 | 2,258 |
| 474330 | 푸른 눈의 일본군 위안부 증언 8 | 푸른창 | 2015/08/15 | 2,687 |
| 474329 | 저처럼 아침에 화장실 꼭 가야하는 분 계신가요? 12 | 좋은건가나쁜.. | 2015/08/15 | 2,357 |
| 474328 | 아내의 내연남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36 | 복수는나의것.. | 2015/08/15 | 23,508 |
| 474327 | 우리나라 교육 개혁...가능할까요? 8 | 질문 | 2015/08/15 | 1,198 |
| 474326 | 송도에서 성북구 길음동까지 거리가 얼마나될까요? 10 | ㅇㅇ | 2015/08/15 | 1,418 |
| 474325 | 심한 변비 환자인데 배변 후 극심한 피로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 11 | 장건강 | 2015/08/15 | 7,337 |
| 474324 | (해방 70년 특별기획) 친일과 망각 4부 나왔습니다. 5 | 광복절 | 2015/08/15 | 771 |
| 474323 | 독주가 더 잘 받는 분 계세요? 10 | 술이야 | 2015/08/15 | 1,632 |
| 474322 | 김무성이 미국가서 넙죽 절한 이유가 있었군요 2 | 전남방직 | 2015/08/15 | 2,562 |
| 474321 | 새로 출근하는곳이 제가 가장 나이가 많을 것 같은데 9 | ᆢ | 2015/08/15 | 1,896 |
| 474320 | 아이가 학교에서 맞고와서 이가 빠졌습니다 10 | . | 2015/08/15 | 4,372 |
| 474319 | 오늘뭐먹지 성시경 11 | .. | 2015/08/15 | 6,963 |
| 474318 | 미혼이신분들 82글보면 12 | tt | 2015/08/15 | 3,183 |
| 474317 | 외국에서 외국회사 일하기 12 | .... | 2015/08/15 | 2,501 |
| 474316 | 멘탈이 강하다는건, 14 | 궁금 | 2015/08/15 | 6,311 |
| 474315 | 조카 용돈 2 | nn | 2015/08/15 | 1,854 |
| 474314 | 남편의 말뜻이 뭔지,, 5 | 속풀이 | 2015/08/15 | 2,276 |
| 474313 | 오나귀 순애의 남동생은 목소리가 좋은듯요 18 | 엔젤인커피 | 2015/08/15 | 3,087 |
| 474312 | 올해모기가 그닥 없죠? 14 | ㅇ | 2015/08/15 | 3,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