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을 드시고 오셔서... 남편이 안도와주시니까....
남에게 남편 이야기할때는 저렇게 높이는거 아니지 않나요??
잘못한거 맞아요
남 앞에선 그러는거 아닌데...특히 손위 앞에선요
저도 들으면서 너무 이상했어요...집에서 그러면 모를까 ...남앞에서는 그러면 안돼는데.우리가 남편보다 아랫 사람도 아니고
무식해서 그래요.
mc들도 한마디 하더군요 왜 극존칭쓰냐고..
요즘 sns보면 애들한테도 극존칭쓰더군요
좀 무식하죠..
근데 그런식으로 남편높이는 연예인 많더라구요.
게리롱푸리롱ㅋㅋㅋㅋㅋㅋ
압존법을 모르는거죠.
근데 어제 김구라가 그랬나? 꼬는거냐?
암튼..저도 계속 압존법에 어긋나게 극존칭을 쓰니 남편 엿먹이는것같이 들렸어요..
저는 남편 꼬느라 그런거 같았어요.
그렇게 말하다보니 입에 밴 상태가 아닐까 하면서...
근데, 젋을때는 그리 이쁜거 모르겠더니, 얼굴도 이쁘고 사람 자체가 재밌던데요.
남편때문에 고생은 많은듯 ^^;;;
저도 아니라곤하지만 멕이는거 같던데ㅎ
저도 계속 그러니 웃겼어요.
어제 이지현때문에 웃었지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랬어요..솔직히.
남들이 듣기에는 참으로 거슬리더군요
그래도 티비에 나왔으면 기본적인 언어 예절은 지켜야죠.
어떤 아나운서도 남편 얘기하면서 이러셨어요~ 저러셨어요~하더군요. 낙하산으로 입사했나 했네요.
재밌던데요 극존칭 없이 남편이 그랬다 하면 덜 한 느낌인디 완전 체념하고 더 꼬는듯하게~~~ 얘들 이야기 할때도 아이들 말안들은거 말할때 장난으로 우리 큰 따님분이 그러셨어~~ 하고 웃으며 말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내용이 다 흉보는거니 그렇게라도 한다고.
재미도 있고 불편하지도 않더만
왜 예전일까지 꺼내서 조롱하시나요들, 하..
그게 자기남편 자랑을하면서 극존칭을 썼으면 꼴사나왔을텐데
솔직한 얘기를 하면서 그러니 별 거부감없이 웃겼어요
결혼전 활동할땐 아무생각없이 사는 싸가지없는 처자인줄 알았는데
어제 티비보니 말도 재미있게하고 똑똑하던데요
예능에서 시청자들에게 어필할수있는 방법을 잘 아는듯해요
여리여리하니 지금이 훨씬 이쁜듯해요
전 넘 이해되었어요 3년차에 년년생낳고 살면서 7살 차이 남편이 육아에 등한시하면 살기가 참 어려울것 같아요
그래도 스스로 달래며 잘 견디고 있는것 같더라구요.지현씨
~조금만 힘내요^^;;극존칭 윗트있게 들었어요 웃픈현실을
나머지 셋은 머리에서 깡통소리나는 스타일....
황혜영씨는 장사를 해서 좀 더 드센 감이 있죠
박정아가 길하고 만날때
상대방에게 극존칭을 쓰더라구요
헉 ㅠㅠ 무지해도 정도껏
짜증 났었는데 은근히 이런 여자들 많네요
부부에게 그런 존칭 쓰는게 아니예요
처음엔 웃길려고 일부러 그러는줄 알았는데..
계속 듣다보니 거슬려서 채널 돌렸어요.
저 상황이 다 부정적인 상황이잖아요.
높이는게 아니라 비꼬는거
이지현 엄청 이쁘고 매력있던데요~~~
솔직히 사랑 듬뿍 받고 살수도 있을텐데.....안타깝고
황혜영도 몰랐는데
이쁘더라고요.
피부도 좋고 립스틱 색깔도 잘 어울리고~~~
웃는 모습도 싱그럽고요.
이지현 오히려 지금이 예쁜거 같아요.
자두는 목사남편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가
편안해보이고 표정이 좋아보였어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67991
어제 있었던 뉴스타파 언론에 소개된 안수명이란 사람은 2013년 미국궁부부에 의해 스파이로 낙인찍힌 인물입니다.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래요. 그런데 아들들한테요. 안 그러면 제가 컨트롤이 안되요.
그냥 소리지르며 따발총 같이 욕을 하게 되네요.ㅠㅠ
압존법 얘기도 있으셨는데 꼭 맞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이지 않아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보통은 타인들에 대해 어떤 어체가 자신의 사고에 잘 맞는지가 드러나는 것도 같고.
저는 윗분들이 있는 경우, 다 올려서 대화 하곤 합니다.
요즘은 물건에 존칭 쓰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어제 이지현씨는 전혀 존중하고 존경하지 않는 것 같은데 존칭을 쓰니
의도완 달리 오히려 "좀 멕이는 것" 처럼 보여 웃겼습니다.
부부 사이에 극존칭도 어울리지 않을 뿐더러 남 앞에서 남편이나 아내를 높이는 것도 실례죠.
존대룰 누른다고 하는 의미로는 말 그대로 압존법이라 명명 할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압존법'의 개념에 이 예는 적당치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혈연 내, 사제 간에만 통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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