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생겼네요 ㅠㅠㅠㅠ
1. ㅇㅇㅇ
'15.8.3 12:33 PM (211.237.xxx.35)약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대략 수정일 계산해보세요. 부부관계한날중에 원글님 배란일요.
그날 수정됐을테고 그 이전에 먹은 약은 관계없고요.
그 이후에 먹은것도 착상 되면서부터 조금 영향을 미쳤겠지만
지금까지는 태반이 형성이 덜되어서 큰 영향은 없어요.
임신4주째부터 10주까지는 태아의 주요 기관(뇌 심장등등)이 형성되니 그때부턴 정말 조심하셔야해요.2. 이런글 답답
'15.8.3 12:37 PM (121.155.xxx.234)그러게 셋째 원치않았음 조심했었어야지 덜컥 일 생기고
어쩌니 저쩌니 하는거 ...
뭣 모르는 애들도 아니고3. 약은 알아보시고
'15.8.3 12:38 PM (180.65.xxx.29)축하드려요
첫댓글 무시무시하네요4. dd
'15.8.3 12:44 PM (58.237.xxx.244)그럼 태아령도 있고 억울한 조상령도 있고 버림받은 처녀귀신령도 있고 귀신세계도 포화상태겠네요
원글님 미리 조심하셨으면 좋았겠지만 어쨌든 한번 사는 님의 인생이에요5. 허밍
'15.8.3 12:45 PM (175.198.xxx.39)축하드려요
6. 글타고
'15.8.3 12:45 PM (203.128.xxx.64) - 삭제된댓글아이생겼단 글에
지운다고 한것두 아닌데~~~~
정관수술 하려던차에 생겼다는데
어찌것어요
병원 약국 문의해 보고 낳으셔야죠
셋째맘 되시는거죠 ~~^^7. 첫댓글 ㅎㅎ
'15.8.3 12:46 PM (117.111.xxx.251)그밑에 목격담 ㅡ,.ㅡ
날이 많이 덥쥬~~8. 무뉘
'15.8.3 12:49 PM (223.62.xxx.3)요즘 날이 덥긴 더운가봐요... 좀 이상한 댓글이 참 많아졌어요.
9. 저라면 낳아요
'15.8.3 12:58 PM (112.173.xxx.196)나이 드니 중절 한 것이 제일 후회되고 무서워요.
주변에 할머니들도 다같은 말씀 하셨어요.10. 저
'15.8.3 1:01 PM (175.192.xxx.234)감기약에 다이어트한약.두통약 달고 살았던지라 5주째에
임신인거 알고 중절했어요.
심장소리도 듣기 전이었죠.
물론 실수하신거지만 남편과 잘 상의하신후 결정하시길 비래요.
요즘 낳고도 부모노릇못하는 경우도 많은지라..
생명소중한거 백번 옳고맞지만 그래도 낳는것또한 신중해야한다고 봅니다.11. 글쎄요...
'15.8.3 1:20 PM (175.223.xxx.250)제 생각은 원글님네가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다면
나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저 위에 둘이나 셋은 큰 차이 없다는 말에도 동감이구요.
하나만 키우다 둘 키울때 힘들지, 셋은 그만큼 힘들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글고 더 중요한건 생기는 순간 태어나려고 하는 생명이니...
그걸 어떻게 ㅜ.ㅜ
저희는 첮째 6개월때 둘째가 갑자기 들어서서 멘붕이었는데
15개월반 차이로 태어난 둘째가 얼마나 야무지고
심성도 바른지 살면서 정말 내게 하늘이 준 선물이구나
하고 여길때가 많답니다.
아이 하나 더 키우기가 어렵고 힘들긴 하겠지만 그만큼
큰 기쁨이 되기도 할거예요.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12. 어머머
'15.8.3 1:20 PM (121.152.xxx.239)냇과는 뭘까 한참생각했네요
냇과...
냇과...
피붓과...
이비인훗과..
칫과..13. 2년째 둘째 난임
'15.8.3 1:38 PM (58.231.xxx.76)시험관 준비중 ㅠ.ㅠ
부러워요.
축복이예요~14. 써니
'15.8.3 1:38 PM (122.34.xxx.74)냇과-----> 내과
15. 흐흐
'15.8.3 1:40 PM (203.254.xxx.46)저도 위에 냇과 보고 뜨악했다는...ㅋㅋ
제발 낳고 싶은 아이만 잘 낳아 기를 수 있게,
피임 좀 잘했으면 싶네요.
너무 자주 이런 글 올라와서 저도 윗님처럼 좀 답답해요.
어린 아가씨도 아니고...
잘 낳아서 잘 키우세요.
셋은 안낳아봐서, 둘이나 셋이나 비슷하다는데 동감은 못하지만
약이 영향을 줄 개월수는 아닌 것 같네요.16. ㅇ
'15.8.3 2:52 PM (219.240.xxx.140)임신 잘되는거 부럽습니다
17. 한우물
'15.8.3 4:16 PM (211.36.xxx.156) - 삭제된댓글제목을 셋째가 잘생겼네요로 읽었어요ㅋ
잘생긴 얘기는 왜 안나오지 하고 한참 읽었네요18. 음
'15.8.3 6:12 PM (118.176.xxx.23)둘 키우는거랑 셋 키우는 거랑 어떻게 똑같아요.
19.
'15.8.3 7:27 PM (1.251.xxx.224)그러다 또 넷째 생길수도ㅋ
20. 일단..
'15.8.5 1:59 PM (112.186.xxx.156)드신 약 중에서 문제가 될만한 건
식욕억제제, 수면제, 감기약.. 등입니다.
저 위에 약이 문제가 될 시기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무슨 근거로 그러시는지?
제가 보기엔 문제가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71054 | 여자끼리 모텔이용 2 | 나마야 | 2015/08/05 | 2,288 |
| 471053 | 경기 광주 사시는 분... 4 | ㅇㅇ | 2015/08/05 | 1,352 |
| 471052 | 엄마키 150대면 아들키 많이 작을까요? 26 | 마미 | 2015/08/05 | 20,882 |
| 471051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런데 설명하기 어려운 .. 8 | 한국어가 어.. | 2015/08/05 | 1,759 |
| 471050 | 롯데기업 집안 싸움 - 쉽게 좀 알려주시겠어요? 9 | 궁금 | 2015/08/05 | 2,834 |
| 471049 | 입냄새때문에 계피가루 드시는 분들 계세요? 3 | 흠 | 2015/08/05 | 3,338 |
| 471048 | 여자축구 보셨어요? 4 | ㅇㅇ | 2015/08/05 | 1,220 |
| 471047 | 2015년 8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5/08/05 | 736 |
| 471046 | 어젯밤 소맥마셨는데, 머리가아프고 어지러워요ㅠㅠ 7 | 아침에죄송해.. | 2015/08/05 | 1,478 |
| 471045 | 법원 무료 상담 시간 문의 드려요 2 | 시간 문의 | 2015/08/05 | 1,232 |
| 471044 | 눅눅한 침대이불, 구제방법 없을까요? 4 | 수면 위 | 2015/08/05 | 3,591 |
| 471043 | 아파트 베란다텃밭 벌레~~ 3 | 1 | 2015/08/05 | 2,916 |
| 471042 | 카톡 보이던 썸네일이나 사진이 갑자기 안보이면 차단 당한건가요 3 | dd | 2015/08/05 | 2,555 |
| 471041 | 된장찌개가 맛있는 고기집 추천해주세요 2 | 된장 | 2015/08/05 | 995 |
| 471040 | 15개월 아기의 예쁜짓 3 | 초보엄마 | 2015/08/05 | 1,943 |
| 471039 | 물걸레청소기 완전좋아요 9 | 이런신세계 | 2015/08/05 | 5,088 |
| 471038 | 다이슨 작은 유선 쓰고 있는데 | 청소기 | 2015/08/05 | 1,033 |
| 471037 | 20대에게 | ..... | 2015/08/05 | 721 |
| 471036 | 부부사이에 높임말쓰시는 분 1 | oo | 2015/08/05 | 1,080 |
| 471035 | 원더걸스 보셨어요 멋있네요 17 | oo | 2015/08/05 | 6,318 |
| 471034 | 애 안낳기로 하고 결혼했는데 67 | 물물 | 2015/08/05 | 25,794 |
| 471033 | 45살에 혼자 미국에서 산 2년 13 | Pp | 2015/08/05 | 6,353 |
| 471032 | 작은 아버지에게 몰래 돈 보내주시는 아버지 26 | 귤귤 | 2015/08/05 | 6,042 |
| 471031 | 돈쓰는건 즐거운거군요 5 | 왕창쓸까요?.. | 2015/08/05 | 3,430 |
| 471030 | 방귀 커밍아웃 | 저도 | 2015/08/05 | 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