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지정맥 수술재발이나 부작용은 없나요?

놀이기구 조회수 : 4,352
작성일 : 2015-07-31 20:27:38

특별히 미관상 혈관이 다리 전체로 푸르락 튀어나온것은 아닙니다.

단지 다리에 멍이 들어 갔더니

하지정맥 수술하자고 레이저로 혈관을 태워 없앤다고 하던데..

저 40대 중반인데 앞으로 더 안 좋아지기 전에 미리 하는게 좋을까요?

의사는 쉽게 이야기 하던데 하신 분들 의견 좀 여쭙고 싶습니다.

IP : 220.85.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육년전에
    '15.7.31 8:32 PM (175.192.xxx.234)

    ㅜ술했어요.
    저같은경운 툭튀어나와서 반바지를 입을수 없었거든요.
    하고나니 신세계.
    뭐 아직도 다리가 쉽게붓고 묵직한증상은 있지만 일단 미용상
    보기싫은 부분이 제거돼서 맘편히 반바지 입어요~
    전 의.보적용하려고 절개해서 제거하는 수술받았어요.
    요즘은 레이저도 의.보적용되나요?

  • 2. 글고
    '15.7.31 8:34 PM (175.192.xxx.234)

    놔두면 점점 심해지지 완화되진 않는다 들었네요~~

  • 3. ..
    '15.7.31 9:06 PM (116.123.xxx.237)

    혹시 잘하는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4. 82쿡에서 알게
    '15.7.31 10:56 PM (121.144.xxx.115)

    되어서...
    강남역 2번 출구에 있는 강남 연세흉부외과 다니고 있어요.
    과잉 진료 않하고, 1년에 두번 가서 검진 받고 1-2년에 한번 정도 주사 맞아요.
    초기 단계라 압박스타킹만 신고 다니고 꾸준히 운동해요.
    혈관이 튼튼해지라고요.

  • 5. 인간은
    '15.7.31 10:58 PM (121.144.xxx.115)

    직립보행을 하느라 어차피 피가 아래로 쏠리고, 다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오래 서있는 직업을 갖은 분들은 꾸준히 운동하는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완화될 뿐 완치는 없다고 하던데.....

  • 6. 늦봄
    '15.7.31 11:15 PM (211.219.xxx.227)

    신랑 10년전 하지정맥 수술했어요 외과적으로 잘랐죠 레이저 막 도입됐을때라 ...
    지금요? 그때 한가닥 이었는데 지금은 우동 사리가 한그릇이예요 발목부터 종아리전체가 -혈관잘라버리니 더심해진듯해요
    보니 잘때 다리꼬고자고 몸무게도 확늘고 하니 그쪽 다리만지면 화끈화끈한게 느껴질정도죠-생활습관바꾸고 살빼면 좋아질거예요
    수술 비추예요 수술후에 강한압박 스타킹으로 관리 정말 잘해줘야하구요
    다리에 멍들었는데 무작정 수술???? 더구나 통증이있지도 않은데 과잉진료아닌지?
    병원이 요새 어려워서 돈되는시술 많이 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782 (펌) 살찐 내 비계가 싫지, 내가 싫은게 아니라는 남편 5 열받네요 2015/07/31 2,287
469781 암살봤어요 (노스포) 2 박자매 2015/07/31 1,696
469780 급~~1박2일 여행지추천해주세요 3 여행지 2015/07/31 1,267
469779 여름휴가에 시댁 가시는 분 계신가요? 27 2015/07/31 5,101
469778 잠자리 잡지마세요. 34 2015/07/31 17,602
469777 아연만 먹으면 속이 매스꺼워요...ㅠㅠ 솔가 2015/07/31 2,557
469776 더워 미치겠네요 13 파란하늘보기.. 2015/07/31 3,886
469775 친구에게.. 상처주는 아이...물을데가 없어 여기에 여쭤봅니다... 9 2015/07/31 2,369
469774 가죽소파에 밴 냄새 2015/07/31 1,456
469773 이과계열로 교차지원시 문제점 7 교차지원 2015/07/31 2,062
469772 서미경씨같은 경우는? 15 rrr 2015/07/31 15,419
469771 드라마 볼거 없어 심심 하신분들 3 빠담빠담 2015/07/31 1,974
469770 인생이 너무어렵게 돌아가네요 10 ... 2015/07/31 3,967
469769 친정집에 동생이 와 있는데 21 더워서 2015/07/31 5,748
469768 오븐 전기엄청쓰네요 2 2015/07/31 2,017
469767 5년된 커피점 인수해도 될까요? 13 .. 2015/07/31 2,982
469766 '빨갱이 두목' 김원봉, 왜 청산가리를 먹었나 2 암살 2015/07/31 1,448
469765 우리나라도 이마트같은 오프라인이 죽는날이 올까요? 11 삐약이네 2015/07/31 3,738
469764 남편이 싫어하면 중고 식탁 안 사는게 낫겠죠? 15 세덱 2015/07/31 3,432
469763 후후 어플때문에 5 gngn 2015/07/31 3,529
469762 임팩타민 종류 잘 아시는 분? 10 ..... 2015/07/31 8,372
469761 퇴직연금 중도인출 vs 주택담보대출 1 나엄마에요 2015/07/31 2,491
469760 롯데는 '일본 전범 가족'이 지배하는 일본기업 8 아셨나요? 2015/07/31 1,993
469759 보턱스 피부과에서 맞아도 되나요? 1 87655 2015/07/31 1,305
469758 썸인가 아닌가해서 글올렸던분들~~~ 3 ㅇㅇ 2015/07/31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