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해서 입원했는데요.

이쁜조카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15-07-31 11:28:55

안녕하세요.

 

저 번주에 태어난 이쁜조카가 황달수치가 높아서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다가 하루만에 입원했어요.

그런데 황달수치는 좋아졌는데 호흡이 불안정하다고해서

퇴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한 이유가 뭘까요?

특별한 문제가 보이는 곳이 없고 호흡만 불안정해서 일단은

아기 낳은 병원에 소아과 병동에 입원하고 있어요.

 

동생이 산후조리를 해야 되는데 못하고 지금 조리원 나와서

집에 있으면서 병원을 제부랑 매일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이 무더운날 산후조리 못하는 동생이나 조카가 걱정이네요.

 

신생아가 호흡이 불안정할 때가 종종 있나요?

경험있으신 맘님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5.136.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31 11:43 AM (125.132.xxx.139)

    사실 제 주위는 그러다가 금세 좋아지고 잘 크는 애들만 봤어요.
    그런데 아닌 애들도 있겠죠?
    제 친구도 3일전에 아이 낳았는데 호흡이 불안정하다고 하더라구요.
    40주 꽉채우고 태어난 큰애는 호흡이 불안정했고 38주에 태어난 둘째는 안그랬어요.
    둘다 잘 크고 있긴해요..

  • 2. 흔한듯해요
    '15.7.31 11:45 AM (39.7.xxx.65)

    중딩인 저희애도 신생아때 2주 입원했어요
    괜찮아질겁니다. 동생분 조리 잘하라 하세요

  • 3. 새들처럼
    '15.7.31 4:35 PM (125.186.xxx.84)

    조카도 신생아때 호흡이 불안정해서 퇴원 못하고 갖가지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는데
    결국은 원인 못찾고 그냥 퇴원..
    이후로 아무 문제없이 잘 커서 이제 4학년이예요.
    힘내세요.. 엄마 몸 챙기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596 지하철비 넘 부담되요 ㅠㅠ 30 비싸 2015/07/31 5,722
469595 유아교육과 재학생인데, 베이비시터 할 수 있을까요? 9 베이비시터 2015/07/31 2,777
469594 아래 제사 글을 읽고서 궁금해요. 4 맏며느리 2015/07/31 1,568
469593 운동하는 아이 두신 분들... 2015/07/31 1,249
469592 (펌) 살찐 내 비계가 싫지, 내가 싫은게 아니라는 남편 5 열받네요 2015/07/31 2,316
469591 암살봤어요 (노스포) 2 박자매 2015/07/31 1,730
469590 급~~1박2일 여행지추천해주세요 3 여행지 2015/07/31 1,289
469589 여름휴가에 시댁 가시는 분 계신가요? 27 2015/07/31 5,129
469588 잠자리 잡지마세요. 34 2015/07/31 17,629
469587 아연만 먹으면 속이 매스꺼워요...ㅠㅠ 솔가 2015/07/31 2,590
469586 더워 미치겠네요 13 파란하늘보기.. 2015/07/31 3,914
469585 친구에게.. 상처주는 아이...물을데가 없어 여기에 여쭤봅니다... 9 2015/07/31 2,391
469584 가죽소파에 밴 냄새 2015/07/31 1,484
469583 이과계열로 교차지원시 문제점 7 교차지원 2015/07/31 2,087
469582 서미경씨같은 경우는? 15 rrr 2015/07/31 15,454
469581 드라마 볼거 없어 심심 하신분들 3 빠담빠담 2015/07/31 2,026
469580 인생이 너무어렵게 돌아가네요 10 ... 2015/07/31 4,000
469579 친정집에 동생이 와 있는데 21 더워서 2015/07/31 5,782
469578 오븐 전기엄청쓰네요 2 2015/07/31 2,040
469577 5년된 커피점 인수해도 될까요? 13 .. 2015/07/31 3,010
469576 '빨갱이 두목' 김원봉, 왜 청산가리를 먹었나 2 암살 2015/07/31 1,486
469575 우리나라도 이마트같은 오프라인이 죽는날이 올까요? 11 삐약이네 2015/07/31 3,769
469574 남편이 싫어하면 중고 식탁 안 사는게 낫겠죠? 15 세덱 2015/07/31 3,518
469573 후후 어플때문에 5 gngn 2015/07/31 3,562
469572 임팩타민 종류 잘 아시는 분? 10 ..... 2015/07/31 8,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