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매수후 인테리어 위해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15-07-29 19:28:35

요즘

집 매수후 중간에 인테리어 위해 업자데리고

매수인이 집 보러 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의 시간까지 허용해주세요

인테리어 하는데 아마 올 수리 일텐데 업자까지 데리고 여러군데 견적을 저희 집에서 받겠다고 하니 좀 황당해서요

IP : 118.34.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7.29 7:42 PM (218.237.xxx.211) - 삭제된댓글

    상호합의만 잘 되면 몇 번이든 시간이 얼마나 길든 상관 없겠죠. 저는 매수인 입장인데 토탈로 안하고 파트별로 맡겼거든요. 대신 찾아뵐 때마다 최소 3군데씩 모아서 갔어요. 찾아뵙기 일주일 전에 시간 맞추었고요. 첫 방문에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음료수 세트 드렸어요.

  • 2. 원글
    '15.7.29 7:55 PM (118.34.xxx.140)

    아 그렇군요
    저는 제가 산 집도 폐가 될까 견적은 도면상으로만 냈거든요
    저도 그럼 집 매수한 집에 연락드려 같이 모시고 가도 될 것 같네요

  • 3.
    '15.7.29 8:12 PM (218.237.xxx.211) - 삭제된댓글

    아! 저희가 들어갈 집은 오래된 빌라라 도면이 없는 집이었어요. 아마 도면 있었으면 그렇게 안했을 거예요. 굳이 도면 있는데도, 게다가 여러 군데에 불러서 같은 파트 견적 내보는 건 좀 예의에 어긋난 것 같아요;;;

  • 4. 보통
    '15.7.29 8:19 PM (122.32.xxx.9)

    샷시때문에 실측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인테리어에서는 동네장사라 대충 다 알고 있어요.
    만약 업체 선정때문에 견적받는거라면
    세네군데에서 받아야할텐데
    제가 세입자면 짜증날 것 같아요
    업체선정후 실측하는 거면 몰라두요
    아님 가장 가능성 있는 업체 두군데만 데리고 가세요
    양해 잘 구하고 가심 그 정도는 이해해 주지 않을까요

    저도 이번에 인테리어 올수리했는데요
    하고 나서 느낀게
    시간이 되고
    구조 바꾸는 올수리가 아니라면
    샷시따로 화장실따로
    도배 마루 씽크대 따로 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발로 뛰면서 알아보니
    60프로 수준에서 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견적도
    샷시 종류 유리(예를 들어 엘지샷시여도 엘지유리 한국유리 달라요)
    씽크대(씽크대도 쿡탑 광파오븐을 따로 사서 넣을 수도 있고)
    타일 마루 도배지 수전 도기를 미리 골라 놓으신 후 견적을 내는게 정확합니다

  • 5. 보통님 글 참 좋네요.
    '15.7.29 8:54 PM (1.254.xxx.88)

    좋은글은 남겨둬야만 합니다~
    지우심 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9078 철결핍성빈혈 5 에이미 2015/07/29 1,876
469077 손석희뉴스룸 봐요~~ 5 ㅇㅇㅇ 2015/07/29 1,177
469076 에어컨 어떻게 트세요? 7 절전 2015/07/29 2,264
469075 인테리어 공사중에 베란다 밖으로 물이 떨어지는거 무슨 작업일까요.. 1 ........ 2015/07/29 1,261
469074 사랑과 우정사이 김성면씨가 가수활동 다시 한대요!!! 3 내마음속1위.. 2015/07/29 1,637
469073 국수/ 칼국수 맛집 알려주세요ㅠㅠㅠ 24 후룩후룩 2015/07/29 6,132
469072 열이 낭비 duf 2015/07/29 891
469071 안타는 쓰레기 버리는 마대자루 어디에 파나요? 3 정리하자 2015/07/29 4,258
469070 주택청약 통장 알고싶어요. 1 나나 2015/07/29 2,294
469069 PD수첩 성추행 다들 보셨어요? 8 pd수첩보세.. 2015/07/29 7,035
469068 집 매수후 인테리어 위해 4 2015/07/29 2,009
469067 엄마가 염색하고 나서 두피가 가렵다고 3 ㅇㅇ 2015/07/29 1,547
469066 살인사건 용의자 보강수사중 주부 살해하고 달아나 참맛 2015/07/29 1,361
469065 미술/피아노학원 끊을때 인사드리나요? 2 .. 2015/07/29 4,431
469064 배용준 피로연에서 춤추는 사진 영상.. 141 .. 2015/07/29 48,361
469063 심혈관조영술 아시는분 계세요? 5 건강검진 2015/07/29 2,873
469062 12평 빌라, 답답해서 힘드네요. 12 좁은집힘들어.. 2015/07/29 6,277
469061 소시지 굽는 냄새가 나요 1 어흐 2015/07/29 868
469060 갑상선수술후 7개월인데 미칠듯 힘들어요 8 나야나 2015/07/29 4,215
469059 항상 제가 뚱뚱하단 생각에 괴로워요ㅠㅠ 14 소심녀 2015/07/29 3,887
469058 돼지갈비 히트레시피 찜으로도 대박이네요. 23 감사 2015/07/29 6,295
469057 고기리 분위기 완전 이상해 졌어요. 4 이유가 뭘까.. 2015/07/29 3,822
469056 밑에 사주글보니 저는 2015/07/29 984
469055 집에서 채소 좀 길러 보고 싶은데요. 1 화초 화분에.. 2015/07/29 908
469054 BBQ 치킨 요즘 어떤 메뉴가 젤 맛있나요? 2 치킨 2015/07/29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