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타고난 건지 환경 탓인지 정서적으로 불안해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지속적으로 지속된 친구 거의 없이 20대 중반까지 살아왔는데요
인간관계가 제가 있는 환경에서는 항상 좋은 편인데 환경이 바뀌면 끊어지는 걸 느꼈거든요
누구나원래 이런거니까 아쉬워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저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친구나 지인이 많은 사람들은 그만큼 투자하는 게 많더군요.
꼭 돈을 말하는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손해를 감수하는 것도 많고, 감정 쓰레기통 노릇이나 시간을 많이 들여요.
인간관계에 심드렁한 사람 눈에는 영 쓰잘데없는 짓이고,
인맥이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눈에는 당연한 일상.
그런 경우가 대부분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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