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꿈담아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5-07-27 01:32:53
책장 정리하다
이 책을 발견했어요
내가 이 책을 언제 읽었었더라.. 고등때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고..
지금 30대 후반인데 다시 읽게되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었는데
가슴이 미어져서 자꾸만 눈물이 흐르네요..
IP : 14.54.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7.27 1:38 AM (49.142.xxx.62)

    저도 다시 보고싶네요. 짧은 글인데 이상하게 원글님 감정이 마음에 와닿네요..

  • 2. 그거 처음으로
    '15.7.27 2:10 AM (175.223.xxx.183)

    밤새서 19살때 읽었던 책이예요.

  • 3. 중3겨울
    '15.7.27 3:10 AM (211.109.xxx.253)

    에 읽고는, 남자 바보아니야??
    하나가
    고3겨울방학에 읽고는 눈물흘렸던...어느 겨울.
    여고시절 3년 짝사랑한 이웃학교 샘이 있었으니 소설을 이해했었던..
    지금 한번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4. 노틀담의 꼽추
    '15.7.27 7:46 AM (125.130.xxx.39)

    저는 책장이 아닌 올레메뉴보다
    그옛날 이영화를 보게되었어요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자꾸 생각이

  • 5. ㅇㅇ
    '15.7.27 7:53 AM (115.143.xxx.23)

    신격호가 샤롯데에서 롯데라고 이름 지었다지요.
    제가 괴테라면 기분 나빴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1009 돌 반지 6 꼼질맘 2016/06/26 1,074
571008 아이코 내손가락이야ㅜ 방금 의사가 기분 나쁘다고 한 글... 3 ㅡㅡ 2016/06/26 2,429
571007 오늘 유치원친구엄마때문에 너무 속상했어요ㅜㅜ 8 굿네이비 2016/06/26 3,355
571006 초3남자아이 엄마가 시켜야 하나요?? 4 깊은고민 2016/06/26 2,038
571005 누군가와 관계가 깊어지면 항상 실망하게 되네요. 35 어른아닌 어.. 2016/06/26 9,264
571004 지하철에서 짧은 치마 부여잡고 걷는 분들 8 좀.. 2016/06/26 4,012
571003 질 괜찮은 면티셔츠, 어디서 파나요? 3 잘될거야 2016/06/26 2,204
571002 코스트코 올리브유 괜찮나요? 4 ... 2016/06/26 3,560
571001 제 증상좀 봐주세요 3 ? 2016/06/26 1,073
571000 정말 주식해서 다 망하기만 할까요? 22 진짜궁금 2016/06/26 7,301
570999 만 35세 자산 10억이면... 9 2016/06/26 7,216
570998 김지영 감독이 상황이 심각하다 판단하여 급하게 파파이스를 통해 .. 4 아마 2016/06/26 10,149
570997 운동 신경 꽝인 분 있으세요? 28 ㅠㅠ 2016/06/26 3,130
570996 노래 제목 좀 찾아주세요~ 이럴수가 2016/06/26 668
570995 친구랑 노래방가서 도우미랑 이야기좀 나누다가 마사지 받고 온다.. 2 ᆞᆞᆞ 2016/06/26 4,617
570994 방 발코니 확장하신분 5 궁금 2016/06/26 1,484
570993 공포증이 있어요. 7 2016/06/26 1,914
570992 살면서 욕실 소소하게라도 고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6 ㅇㅇ 2016/06/26 2,163
570991 무슨 운동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alice 2016/06/26 1,387
570990 가죽 침대 프레임 어때요? 헤드가 울룩불룩 1 침대 프레임.. 2016/06/25 1,320
570989 13회 14회 디어 마이 프렌즈 보고 울었어요 1 디마프 2016/06/25 1,829
570988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는 체질,체형이 있다네요.. 44 병원다니는중.. 2016/06/25 22,234
570987 해바라기 이주호씨 부인 기억하시는 분? 2 .... 2016/06/25 6,469
570986 요새 중년들 취미생활 골프 유행맞죠? 9 ㅇㅇㅇ 2016/06/25 3,806
570985 백남기님이 쓰러지시기 이틀 전 파종한 밀밭에선.. 7 bluebe.. 2016/06/25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