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자 카메라 앞에서 쇼하다가 딱 들켰네요.
1. ^^
'15.7.26 12:14 AM (119.67.xxx.233)완전 정신나간년이네요
애들도 어쩔 진실로 믿어가는중2. ㅋㅌㅊㅍ
'15.7.26 12:15 AM (125.133.xxx.51)몰카에 딱 걸림
진지하게 보다가 빵터집니다 ㅋㅋㅋㅋㅋ3. 리니맘
'15.7.26 12:15 AM (119.67.xxx.233)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
증거도 없이 30명 고소하는게 말이 되나요
처벌받아야는거 아닌가요..
아동학대4. 기막혀
'15.7.26 12:17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말이 안나오네요.
저사건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어찌됐던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5. 아 열받아
'15.7.26 12:18 AM (180.230.xxx.39)저 미친 엄마땜에 얼마나 내가 속상해 했었는지...에이ㅠㅠ
6. 뭐라고했는데요?
'15.7.26 12:19 AM (59.0.xxx.217)지금 들어왔는데......못 봤어요.
근데...시아버지 허목사 성폭행 목사는 맞죠?
옛날 신문기사도 그렇고....7. 아니래요
'15.7.26 12:21 AM (121.167.xxx.157)시아버지 무혐의래요.
8. 잉?
'15.7.26 12:22 AM (121.88.xxx.15)집에 티비 없어서 못봤는데..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뭐라고 했나요?9. 어휴
'15.7.26 12:24 AM (219.254.xxx.139)저는 처음부터 이 사건 안 믿었거든요. 애엄마가 애들 시켜 거짓말 한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사건에 분노한 이유구요. 엄마가 어찌 저리 악랄한 거짓말을 애들 시켜 할까 하면서요. 그런데 전혀 예상 밖에 무속인이 껴 있는 사건이네요 ㅎㄷㄷㄷ 뭔가 아쉽게 끝난다 생각했더니 다음주 후편이 있네요.
10. ...
'15.7.26 12:24 AM (49.172.xxx.231)그알 피디가 방에서 나가고 세모자만 남으니까.....작은애가 문 닫고는 엄마는 울다가 멈추고 멀쩡해지고 카메라 꺼진거 확인하고 서로 대화나누는거에요..의심가게 행동하지 말아라..자기 말 막지 말아라..그런거..그러더니 큰형이 마이크가 켜진거 아니냐고 물어보고는..마이크 켜진것 확인하고는..옆에 작은동생이 머리 쥐어 뜻으면서 조용히 괴로워하는 모습이에요.
11. 이게맞다면
'15.7.26 12:24 AM (1.236.xxx.114)저엄마 또 라 이
12. 대반전
'15.7.26 12:25 AM (116.126.xxx.37)역시 감이 죽진 않은듯해요~
게시판이 난리일때 그냥 추이를 봤는데
뭐든 앞뒤.. 양쪽을 다 봐야 정확한
판단이 되는듯요.
또 뭐가 있는건지 다음주까지 봐야겠네요.
그런데 저 여자 전국민을 상대로 농락했으니
반대로 고소당하고 처벌받아야 할듯해요.
이단이나 사이비에 빠지는게 이런일과 비슷해요~
상식을 벗어나면 무조건 이단..사이비라고
보심 되어요~~13. 에휴...
'15.7.26 12:29 AM (59.0.xxx.217)애들이 불쌍하네요.ㅉㅉㅉ
14. 에휴
'15.7.26 12:31 AM (219.254.xxx.139)대충 파헤쳤으면 또 그 카페 사람들이 편파 방송이네 뭐네 하면서 난리 쳤을텐대. 그런 말이 쏙 들어 가게
한 방에 보내주네요. 거짓말인거 저 사람들이 알면 어쩌냐고 자신의 입으로 저리 말하는데 딱 걸린거죠15. 진짜
'15.7.26 12:37 AM (118.44.xxx.48)어마무시한 엄마..
무속에 미쳐도 자식앞세워 할 짓인가요 도무지
큰아들은 말을 잘못하는지 병원에 입원시키고 말빨되는 작은아들과..,
아이들 진짜 어쩌나요 ㅠㅠ16. ㅇㅇ
'15.7.26 12:42 AM (211.36.xxx.76)아휴 미쳤어
17. ㅇㅇ
'15.7.26 10:11 AM (115.143.xxx.23)놀랠 노짜군요..
18. 그엄마
'15.7.26 10:47 AM (211.109.xxx.253)아동학대죄로잡혔어요~ㅋㅋ
방임-학대.
맞을거에요.19. 첨부터 안믿었던사람인데
'15.7.26 2:53 PM (223.33.xxx.97)그 쉬는시간 몰카비슷 그거는.
하도 안믿어주니 한마디한마디 설득이 힘겨운 상황일때도 서로간에 그런 대화는 오갈수있다고 보기땜에 저게 결정적 증거라고 보긴 그또한 어려울듯.20. 다른게 다 거짓말인게 확실하지만,
'15.7.26 3:01 PM (220.77.xxx.114)몰카 상황에서의 모습은 그 거짓말들을 확실하게 확인시켜주는 것이지요.
300명에서 성폭행을 당했으면, 병원가서 진단서부터 끊으면 됩니다.
단, 한건의 진단서도 단 한건의 체액 등의 증거도 없이, 도돌이표 헛소리하면 반복해서 하면 거짓말쟁이 맞습니다.21. ㄱㄱ
'15.7.26 3:39 PM (223.62.xxx.32)난 마스크에 썬글라스가 그리 웃기더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9579 | 아기 입원안해도 된대요! 너무 행복해요..........ㅠㅠ 6 | ㅋㅋㅋ | 2015/07/29 | 1,586 |
| 469578 | 마른여자가길거리서음식먹으면서걸어가는거요? 32 | 음 | 2015/07/29 | 5,193 |
| 469577 | 일전에 남도여행 코스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조언 부탁.. 3 | ... | 2015/07/29 | 1,987 |
| 469576 | 충치 치료 했는데도 계속 욱씬욱씩 쑤시는건 왜죠?? 3 | 치과 | 2015/07/29 | 1,555 |
| 469575 | 가스렌지 후드 청소 후 뒤집어 꽂았어요.ㅠㅠ 6 | 어떻해요. | 2015/07/29 | 5,125 |
| 469574 | 단독실비 들려니... 3 | 실손 | 2015/07/29 | 1,535 |
| 469573 | 전 정말 친구가 없어요 23 | 조언절실 | 2015/07/29 | 8,505 |
| 469572 | 대구 집값 장난아닌거 맞죠 19 | oo | 2015/07/29 | 5,184 |
| 469571 | 가사도우미 5 | rose | 2015/07/29 | 1,874 |
| 469570 | 영어 모르는 줄 알고 2 | 음 | 2015/07/29 | 1,548 |
| 469569 | 개를 처음 키워보는 사람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 1 | 불펜글 | 2015/07/29 | 1,155 |
| 469568 | 배란혈은.. | ... | 2015/07/29 | 1,907 |
| 469567 | 신생아 엄마 몰라보는 경우도 있나요? 17 | .. | 2015/07/29 | 7,558 |
| 469566 | 이런시부모 문제 많이 있는거죠? 8 | .. | 2015/07/29 | 2,640 |
| 469565 | 너무 속상해서 사주보고 왔어요 18 | 처음본순간 | 2015/07/29 | 6,447 |
| 469564 | 성인지만 청담어학원처럼 1 | 암 | 2015/07/29 | 1,635 |
| 469563 | 이렇게 항상 받아주는 남편이 있나요? 11 | ........ | 2015/07/29 | 3,255 |
| 469562 | 여대생 방학때 편의점 알바 어떤가요? 4 | 알바 | 2015/07/29 | 1,757 |
| 469561 | 근데 아파트값이 다 떨어지면... 서민들은 더 살기 힘들어지겠죠.. 8 | 세입자 | 2015/07/29 | 2,667 |
| 469560 | 처음직구했어요...도와주세요^^;; 7 | 직구멘붕 | 2015/07/29 | 1,305 |
| 469559 | 증명서 제출 1 | 원서 | 2015/07/29 | 710 |
| 469558 | 은행직원이 신용카드 비밀번호 물어봅니다. 14 | 이런일이.... | 2015/07/29 | 8,175 |
| 469557 | 영국의 무개념 유모차 부대 2 | 할렉 | 2015/07/29 | 1,709 |
| 469556 | 싱가폴과 오사카중 어디가 더 나은가요? 11 | 초3맘 | 2015/07/29 | 3,844 |
| 469555 | 아들들이 믹스커피를 사 왔어요 90 | 믹스커피 마.. | 2015/07/29 | 19,5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