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하면요 남편 저녁 뭘 먹이나

나도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5-07-24 18:27:11
항상 저녁때면 밥국 생선.고기.나물등
하느라 바쁜대요
남편 배가 만삭 50대 연예인들 .보면 진짜
닭가슴살에 샐러드 먹고 하던데요

저녁을 두부 데펴 양념장. 김치등 밑반찬. 현미밥조금
수박이리 주면
날 잡아먹을듯하며 .이게 저녁상이냐 할텐데
연예인들은 정말 식사신경을 별로 안쓰는듯해요

먹는듯 마는듯 이런 식사준비 어떨까요?
집에 고추.양파.상추. 있는데 이거로 밥조금먹자해도
뭐래할듯
근데. 나도 저것만 먹고픈데. 식사준비에 고기등 좋아하지
않는데 같이 먹다 살쪄서 억울해그래요
친구네는 저녁을 비빔국수먹었대요
상상할수없는듯.식사끝네고. .수박에 비빔국수 후식이면이해
IP : 220.95.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7.24 6:32 PM (211.237.xxx.35)

    상상할수 없는... ㅎㅎ 수박에 비빔국수가 후식이면 이해 ㅎㅎㅎ
    웃기면서도 슬프네요 ㅠㅠ
    그정도 배가 부르면 내장지방도 상당할텐데 지병은 없나요?
    고혈압 당뇨 고지혈 뭐 그런종류요..
    그런걸로 막 협박 비슷하게 해서 칼로리좀 낮춘 건강식 먹자고 꼬셔보세요 ㅠㅠ

  • 2.
    '15.7.24 6:39 PM (110.70.xxx.227)

    식구들은 제대로 차려주고 전 안먹어요(과일갈아 한컵만)
    남편도 심각?성을 느끼면 고구마니 단호박 달라고도
    하더군요

  • 3.
    '15.7.24 6:39 PM (220.95.xxx.102)

    협박은 할수 있는데
    제가 너무 불성실한 부인인거 같아 고민요

  • 4. ...
    '15.7.24 6:48 PM (119.71.xxx.172)

    음.. 고추 양파 상추
    다이어트 식단이라기 보다 신경 안쓴 저녁 메뉴같아요.
    토마토 살코기 계란 채소 등 골고루 준비하면
    남편도 내심 고마워하며 먹을것 같아요.

  • 5. 빙그레
    '15.7.24 7:08 PM (39.118.xxx.77)

    다이어트는 본인의 의지가 먼저예요.
    원글님 남펵 같은분은 저녁만 지금의 반만 먹어도 쉽게 빠질것 같아요.
    저도 요즘 3달만에 10kg넘게 뺐는데
    제일 중요한건 먹는 양인것 같아요. 저같은 겨우 삼시세때 제양만 따로 (평상시의 1/2)담아 먹어요. 물론 같이 먹고 종류도 같이
    날마다 핸드폰 엡으로 만걸음 걷기 하고.

    본인이 우선 난 다이어트를 해야지 맘 먹는게 더 중요.

  • 6. 보험몰
    '17.2.3 10:25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979 몸매가 탱탱하고 탄력있으신분은 운동 얼만큼 하시나요? 1 you 2015/09/06 3,309
480978 20대초반엔 남자외모만 봤는데 1 흐음 2015/09/06 1,785
480977 [서울] 경문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5/09/06 1,529
480976 저 너무 못생겼어요 12 ㅜㅜㅜ 2015/09/06 5,422
480975 이런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거 같으세요?? 2 rrr 2015/09/06 1,348
480974 관계로오는 심한질염 1 2015/09/06 3,163
480973 반전세 월세 올려달라는데...궁금해서요 13 집이 문제야.. 2015/09/06 3,949
480972 제주도 왔는데 어디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1 0000 2015/09/06 2,052
480971 홍삼 홍삼 2015/09/06 1,401
480970 제사 가지않겠다니 내일 법원 가자 하네요 88 이제 2015/09/06 21,467
480969 추자도 부근에서 낚싯배가 전복되었네요. 7 참맛 2015/09/06 2,350
480968 위안부 할머니들에 관한 영화촬영 뒷이야기 6 다음메인 2015/09/06 1,148
480967 종합감기약 복용 꼭 식후 30분후에 먹어야 할까요? 4 감기약 2015/09/06 4,291
480966 중학생 딸아이 여드름피부 기초를 뭘로 사줘야할까요? 3 여드름 2015/09/06 2,363
480965 자연휴양림 가보신분~~ 8 2015/09/06 2,568
480964 달러 송금 싸게 잘하는 방법 아시나요?? 7 송금이 2015/09/06 2,767
480963 10월 초, 푸켓 호텔 추천해주세요 ^^ 3 가족여행 2015/09/06 2,521
480962 19금 낚시글 올리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7 ^^ 2015/09/06 1,889
480961 나경원은 점점 젊어지네요 ㅎㅎㅎ 11 호호호 2015/09/06 5,669
480960 부산에서 가장 학군 좋은 곳? 10 부산 2015/09/06 11,333
480959 대치동 쪽 발표력 키우는 어린이 연기학원이나 스피치학원 없을까요.. 2 00 2015/09/06 2,700
480958 번호키의 터치키를 분실했어요.번호키를 바꿀수도 없고요. 4 터치키분실 2015/09/06 2,122
480957 프렌즈팝 하는 분 안계세요? 5 ㅇㅇ 2015/09/06 4,322
480956 남자한테 오빠 오빠 잘거리는애들 신기해요 39 - 2015/09/06 15,059
480955 강동구나 하남시쪽 주택 1 이사 2015/09/06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