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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는 어찌해야하죠?

걱정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15-07-22 18:11:51

댓글 감사드립니다.

원글은 지울게요.^^;

잘 해결되었습니다.

IP : 114.203.xxx.2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2 6:12 PM (175.121.xxx.16)

    나머지 한명은 뭐래요???

  • 2. 원글이
    '15.7.22 6:14 PM (114.203.xxx.23)

    저빼고 두명은 계획대로 여행가기로 했어요.

  • 3. ......
    '15.7.22 6:14 PM (220.95.xxx.145)

    달라고 계속 연락 하세요...

  • 4.
    '15.7.22 6:15 PM (175.121.xxx.16)

    미안하다고 밥한번 사시고
    줄기차게 돌려달라고 말할수밖에 없네요.

  • 5. .....
    '15.7.22 6:17 PM (220.95.xxx.145)

    멀지 않으면 직접 받으러 가세요.
    내가 근처에 볼일이 있는데 간김에 한번 보자 하시고..그때 돈 달라고 하세요..
    일부러 피하는 느낌이예요...

  • 6. 원글이
    '15.7.22 6:22 PM (114.203.xxx.23)

    부지런히 연락해 봐야 겠어요. 제돈 돌려받는데 뭔가 개운하지가 않아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7. ..
    '15.7.22 6:26 PM (222.234.xxx.140)

    늦은시간에 찾아가보세요 지나가는길에 들렸다하고요

  • 8. 내 돈 돌려받는게
    '15.7.22 6:29 PM (125.178.xxx.133)

    왜이리 힘드냐고 해보세요.
    생각이 있으면 빨리 넣어주겠죠.
    그래도 안주면 다른 한사람에게 전화해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세요..돈을 안 준다고.

  • 9. 주기싫어
    '15.7.22 6:41 PM (118.47.xxx.161)

    피하는것 같으니 세게 나가세요.
    요즘 폰으로도 전송하는 세상에 웬 핑계가 그리 많은지..

  • 10. ..
    '15.7.22 6:46 PM (211.186.xxx.108)

    원래 남의 돈이라도 본인이 가지고 있다가 돌려주려고 보면,,,

    자기 쌩돈 나가는 것처럼 아깝습니다. 주기 싫어서 그러는건데 단호하게 말해서 받으세요

  • 11. 강하게
    '15.7.22 6:52 PM (117.123.xxx.199)

    나가세요
    윗님 말씀대로 자기 돈도 아니면서 주기 싫어서 저래요

  • 12. 원글이
    '15.7.22 6:53 PM (114.203.xxx.23)

    정말 남의 돈인데 아까운건가요..
    집도 부자이고 남한테도 굉장히 잘하는 친구인데
    이런거보니 좀 당황스러워요..

  • 13.
    '15.7.22 7:09 PM (116.34.xxx.96)

    혹시 통장 있나요? 지금도 그 통장이 유지되고 매 번 모일 때 통장확인했다면 몰라도 아마 그 돈 평소에 그 사람이 그냥 다 써버렸을거예요.
    그러니 지금은 생돈 나가게 생겼으니 안주고 버티는걸테죠.
    70만원 이게 싸우기 참 애매한 금액이죠. 아주 큰 돈이지만 한편으론 드잡이 하고 언쟁 하자니 그렇고.ㅠ
    그 사람에게 정색하시고 화를 내셔야 해요.
    문자 필요 없고 직접 통화 하시고 집을 아시면 가족이 있는 시간에 직접 받으러 간다고 하셔요.
    그리고 나머지 한 사람은 어떤 인간인지 알 수 없지만 사실은 전하시는 게 좋겠죠.
    내가 갈 수 없다니 돌려 줄까 물어서 돌려 달랬는데 아직도 안줘서 언성 높이고 얼굴 붉히게 됐다고..

  • 14. .......
    '15.7.22 7:12 PM (220.95.xxx.145)

    돈은 이미 없고...
    여행을 갔다면 아마도 카드 할부로 쓰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 15. .. ...
    '15.7.22 7:13 PM (220.95.xxx.145)

    나머지 둘은 여행을 가긴 가나요?

  • 16. ... .....
    '15.7.22 7:19 PM (220.95.xxx.145)

    저 대학 다닐때 동기 한명이 외모가 깔끔했어요. 잘생겼다기 보다는 훈훈하면서 옷도 잘입고 날티도 안났어요...알고보니 집도 부자래요. 좋은 동네 대표 아파트에 아버지가 전문직이래요..다들 와 쟤는 빠지는게 없구나 그랬어요..인기도 많았고 부유한 가정에 돈도 부족하지 않게 쓰고..

    1년쯤 지나고...부터 그 아이가 제 친구에게 돈을 빌리기 시작했나봐요..친구는 그 동기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고 집이 잘사는 아이기 때문에 당연히 갚을꺼라 생각했지만....돈 액수는 점점커지고..친구는 속만 타그ㅡ...
    겉으로 잘산다고..깔끔하다고 돈 문제 없는거 아니더라구요....오히려 그런 사람 더 조심해야함

  • 17. 방법을 알려드림
    '15.7.22 7:29 PM (14.52.xxx.25)

    어찌 하기는요.
    법으로 조져놔서 돈을 받아 내야지요.

    이름, 집주소, 주민등록번호
    그동안 돈 주고받은 증거 서류들...
    이 정도는 준비되어 있으시죠?

    인터넷 검색창에
    대한민국법원 전자소송 ㅡ 지급명령

  • 18. 제제
    '15.7.22 7:36 PM (119.71.xxx.20)

    써버린것같아요^^
    친구랑 둘이서 5년정도 모았어요.
    만원이만원..
    이혼하고 재혼해서 여행못가겠다 싶어
    계돈 그냥 결혼선물이다 하고 줘버렸어요.
    백만원은 더 되었는데..
    근데 얼마 못살고 또 이혼해버려서 정말 화났어요..

  • 19. 음..
    '15.7.22 7:48 PM (223.62.xxx.24)

    사과할 일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냥 가기 싫어서가 아니라 사정이 생겨서 그런거잖아요 갑자기 못간다고 한것도 아니고 미리 얘기했는데... 내 돈 내가 달라고 하면서 눈치볼것 뭐 있나요
    당장 달라고 하세요

  • 20. 원글이
    '15.7.22 8:03 PM (114.203.xxx.23)

    통장을 본적은 없어요. 그냥 믿고 송금했고요. 전에 흐지부지 될뻔 해서 그때도 돈 나눠 갖자고 했는데 자꾸 미루더라구요. 내일까지 돈 부쳐달라고 해야겠어요. 돈 줄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늙겠네요.^^;

  • 21. ㅁㅁ
    '15.7.22 8:51 PM (112.149.xxx.88)

    썼네 썼어

    가끔 그렇게 곗돈 자기가 다 써버리는 개념없는 사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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