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마트 택 잘랐어요. 영수증은 있구요 환불...

...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15-07-18 08:16:55

제가 충동구매로 저랑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이마트에서 샀어요.

아무 생각 없이 집에 오자마자 택을 잘랐는데...

택이랑 영수증은 있구요.

 

환불 가능한가요?

그저께 구매한거구요...ㅜㅜ

 

 

IP : 218.51.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7.18 8:19 AM (211.237.xxx.35)

    옷은 택 훼손하는 순간 입은게 됩니다.
    일단 물어나 보세요. 근데 안될것 같네요.

  • 2. ㅁㅁ
    '15.7.18 8:22 AM (59.5.xxx.44)

    택 자르는 순간 입은게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거 아시잖아요

  • 3. ..
    '15.7.18 8:22 AM (218.51.xxx.117)

    집에서 째려보기만 했는데...ㅜㅜ

  • 4. ...
    '15.7.18 8:23 AM (222.234.xxx.140)

    혹시 모르니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5. 전화해 보세요
    '15.7.18 8:54 AM (211.202.xxx.240)

    아님 데스크 가셔서 얘기해 보세요.
    상태 보고 안입은거 같아 보이면 환불해줄 수도 있어요.
    백화점은 택 없어도 잘 해주는데 하두 진상들이 많으니 원칙은 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해줄만하면 해줘요.

  • 6. ...
    '15.7.18 9:09 AM (116.123.xxx.237)

    딱 보면 입은건지 알수 있긴해서 가능할수도 있어요
    빨리 가져가서 물어보세요

  • 7.
    '15.7.18 9:11 AM (180.224.xxx.207)

    전에 살때부터 택 없는 옷이 있어서 계산대에서 이거 사이즈교환이나 환불때 문제 생기지 않냐 했더니 영수증만 잘 챙기면 된다 했어요. 영수증 잘 챙겨서 가보세요

  • 8. 홈플러스
    '15.7.18 9:19 AM (222.117.xxx.141)

    홈플에서 바지구입후 입기전 세탁을 했는데 입으려고하니 염색약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세탁을 한번더 했는데도 냄새때문에 입을수가 없어서 환불받았어요. 영수증 없었지만 멤버쉽카드 조회로도 가능하더라구요

  • 9.
    '15.7.18 9:30 AM (175.213.xxx.61)

    택이랑 같이 가져가보세요
    업체측에서는 택을 다시 연결하는 고리 매달수 있을거에요
    그것도 아니면 집에 택달린 제품 있으면 고리만 살짝 빼서 다시 매다는 방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349 (이게19금인가?알쏭달쏭) 사타구니쪽에 멍울이 잡히는데 8 질문좀 2016/05/20 6,875
559348 디어마이프렌즈 보신 분 질문 있어요 (스포 주의) 5 드라마 2016/05/20 2,519
559347 요즘 콜라비 다 바람이 들어있고 푸석 푸석한가요? 2 6개나 샀는.. 2016/05/20 1,680
559346 나이먹을수록 긴장감있는 영화를 못보겠어요. 17 ... 2016/05/20 2,744
559345 헤나코팅 멘붕후기ㅜㅜ 25 ㅠㅠ 2016/05/20 8,670
559344 제가 부족한 엄마가 된 기분이네요.. 18 2016/05/20 4,461
559343 고등엄마님이 올려주신 국어공부법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요?(.. 24 ㅎㅎㅎㅎ 2016/05/20 4,027
559342 수액에 지방을 넣은 경우도 있나요? 2 .. 2016/05/20 933
559341 평생 비좁은 유리창에서 고통 받는 체험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1분.. 6 --- 2016/05/20 1,037
559340 유난히 곡성 이야기가 많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23 이상함 2016/05/20 3,570
559339 세월호 구조 경비정 CCTV 본체 찾았다..˝CCTV 없다˝ 해.. 4 세우실 2016/05/20 1,301
559338 50대 중반 부터... 16 2016/05/20 4,541
559337 엄마 뺴고 아이친구만 집에서 놀리고 싶은데.. 9 좀그런가 2016/05/20 2,228
559336 경리단길 평일주차 어떻게하시나요? 5 ᆞ ᆞ 2016/05/20 2,246
559335 선보고 연락 잡는거 보면 그 사람 됨됨이를 알수 있나요? 2 111 2016/05/20 2,372
559334 북유럽의사민주의 개가 웃습니다. 6 sol 2016/05/20 2,184
559333 곡성에서 황정민은 친일파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13 .... 2016/05/20 3,816
559332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1,017
559331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706
559330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162
559329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912
559328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377
559327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195
559326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715
559325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