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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올라와서

미치겠네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5-07-14 23:50:43
거실 화장실로 아이방쪽 창문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독한 담배 연기가 올라와서 괴롭네요.

관리사무실에 전화해도 참으라고 하고 정확히 몇층인지도 모르겠고
미치겠어요.

그동안 이웃을 잘 만나서 이런일이 없었구나 이번엔 재수가 없구나 해야하는지 미치겠네요.

IP : 49.174.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14 11:54 PM (121.157.xxx.75)

    전 비흡연자고 제 가족중에 흡연자 없어요
    헌데 요즘 흡연자들 정말 안됬네요 담배 필 장소가 없어요 내집에서도 못피우니..

    원글님글만 보고 얘기하는건 아니고 저희 아파트단지안에 흡연자들을 위한 작은 정자같은게 있었는데 지난주에 보니 담배휴지통? 없어졌더라구요
    아마도 민원이 들어와서 그랬겠지만 저기서 담배피던 아저씨들 이제 어디가서 피우시려나 싶더군요
    뭐 그렇다구요
    그 장소 놀이터와도 많이 떨어져있었는데..

  • 2. 나는나
    '15.7.15 12:30 AM (218.55.xxx.42)

    어느 관리사무소가 그냥 참으라고 하나요?
    저희 아파트는 적극적으로 전화도 해주고 하던데요.

  • 3. 원글이
    '15.7.15 12:49 AM (49.174.xxx.154)

    내집에서 담배 피워도 되겠죠.
    근데 남의집 창문도 못열게 피워대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내집에서 담배도 못피우냐고 한다면
    날벼락처럼 들어오는 담배 냄새때문에
    한여름에 창문도 못 여는 이웃도 있답니다.

  • 4. 정말
    '15.7.15 2:52 AM (195.82.xxx.198)

    첫댓글님 그 담배피는 사람들 왜 자기네 안방에서 안피고 꼭 베란다에서 필까요?
    담배피는 사람들도 지들 담배 냄새는 맡기 싫어하거든요.
    지 가족들 애들이 간접흡연하는 것도 싫고요.지네 집구석에서 담배냄새 나는 것도 싫고요.
    불쌍하긴 개뿔.

  • 5. 121.157님 아래층으로
    '15.7.15 10:46 AM (14.40.xxx.89)

    흡연자들 모조리 다 이사 갔으면 좋겠네요.

    지가 피운 연기 지가 다 들여 마시면 몰라도
    그 독가스가 남의 호흡기로 들어가 생명을 단축시키고 있는데
    도대체 누가 안된건지 구분이 안되시나 봅니다.

    앞뒤 분간 하면서 삽시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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