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마트에서 항상 보게되는 광경인데
앞에 계산하고 있는 사람 뻔히 보이는데
캐셔가 앞사람꺼 하나하나 바코드 찍고 있는거 보이는데도
자기꺼 얼마예요? 묻는 사람은 대체 왜그러는 거예요?
또 한가득 물건 들고와서 계산대에 놓고 바로 얼마예요? 하는 사람도 왜그러는지..
캐셔도 하나하나 찍어서 합계를 해야지 얼마인지를 말해줄수 있지
한 두개도 아니고 ...
이런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말 이해가 안돼요.
중소형 마트에서 항상 보게되는 광경인데
앞에 계산하고 있는 사람 뻔히 보이는데
캐셔가 앞사람꺼 하나하나 바코드 찍고 있는거 보이는데도
자기꺼 얼마예요? 묻는 사람은 대체 왜그러는 거예요?
또 한가득 물건 들고와서 계산대에 놓고 바로 얼마예요? 하는 사람도 왜그러는지..
캐셔도 하나하나 찍어서 합계를 해야지 얼마인지를 말해줄수 있지
한 두개도 아니고 ...
이런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말 이해가 안돼요.
급한 사람.
참을성 없는 사람.
더 자세히는 남 배려 없는 사람.
요즘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기는 해요.
기본 공중 도덕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저도 엊그제 베스킨가서 계산대 앞에 서서
점원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아이스크림 진열되어 있는 쪽으로
가서 "이거 주세요" 라고 먼저 새치기. 한마디 하려다가 못 알아들을 것 같아
참았어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요.
약 이름이 열줄 넘게 쓰여 있는 처방전 들고 와서 내밀자마자 약값 얼마냐고 묻는 사람
저번 약이랑 똑같냐고...컴퓨터 검색해봐야 한다고 하면 그걸 왜 바로 모르냐고 하는 사람. 하루에도 수백명이 오가는 약국에서 자기가 6개월전 타간 약을 약사가 환자 얼굴만 척 보고 다 기억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마트면 가격표가 찍혀 있지 않나요?
계산하고 있는 캐셔한테 물어보는 사람은 한 번도 못 봤는데...
그런 사람들은 진짜 무매너, 무개념이네요.
무조건 자기 일을 제일 먼저 봐 달라는 사람, 진짜 싫어요.
성질급한 분들이 많긴 한것 같습니다.
마트뿐만이 아니라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에서도 먼저 내리는 분들 기다렸다 타질 못하고 밀고들어오는
분들도 계시죠;;
행동도 어찌나 빠르신지 자리도 잘 잡고요;
ㅎ 전 아직 그런 급한분 본적 없는데..신기하네..아무리 성질 급해도그렇지 계산분이 한두개도아니고 그걸 어찌안다고..ㅎ
계산대에서 보면
앞사람 계산 안끝났는데 덤비는 사람도 있고
줄쭉 뒤에서 있는데
계산한거 담을생각 안하고
전화 통화하고
영수증 종일 들따보고
물건 펼쳐놓고 계산 밀리게 하는사람 있어요.
자기 물건을 한쪽으로 몰아 놓기라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다 혼자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는 어디 가나 있지요.
뭐, 놀랄 일 전혀 없어요.
왜냐면 세상에는 이해가 안되는 남녀, 미친 남녀, 정신나간 남녀, 염치불구 남녀, 극단적 이기주의
남녀 등등등...비정상적 남녀가 들끓으니까 그 마트녀도 그 중 하나라고 보면 간단하죠.
에서 종종 그래요~~
특히 담배 사시는분들은 앞 계산하던말던 신경안쓰고 계산 원하죠~~
제일 싫은게 물건 한두개 내려놓자마자
얼마에요 하는거~~
찍어봐야 아는건데 왜모르느냐는~~
가게 물건 수천 수만개가 되고
수시로 가격 바뀌고 새로운물건 수시로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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