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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나라사람은 왜

45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5-07-08 20:06:52
하나같이 성격이급하고 기다리는데 힘들어할까요?
어른한테 배워서 애들도그래요 한결같이 급해요
이젠 민족성으로 굳혀진느낌까지들어요
왜이렇게된건지
IP : 117.111.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사적
    '15.7.8 8:09 PM (119.194.xxx.239)

    배경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짠하기도 해요 우리의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차차 고쳐나가야 겠죠.그런데 손도 느리고 굼뜬
    외국사람들 보시면 속이 터지실수도 ^^

  • 2. .........
    '15.7.8 8:15 P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ㅋ.저 아는 아줌마,제 주위 사람들은 이 아줌마가 엄청 젊잖고 느긋한 성품이라고
    다 칭찬을 해요.
    근데 한 번은 같이 모임 갔다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 안내판에 3분 뒤에 도착이라고
    나오는데 급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걸 못참고 지겹다고 생난리를 치다가 결국 택시를
    잡는다고 또 난리. 그러는 중에 버스가 도착했고 저는 버스를 탔고 그 아줌마는 정류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택시 기다리다가 버스를 놓쳐서 못탔어요.

  • 3. 물이 반잔이나!!
    '15.7.8 8:33 PM (211.32.xxx.161)

    하하 그래서 그게 장점이기도 하잖아요^^

  • 4. 혼자
    '15.7.8 8:58 PM (112.187.xxx.4)

    느릿하면 태어나선 엄마 아빠에게 혼나고
    유치원이나 학교가면 선생님 친구들에게 혼나고 놀림당하거나 따 당하고
    군대서 느리면 얻어터지고
    사회 나와 느리면 직장서 쫓겨날수도 있잖아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힘들고 맨날 새치기 당하기 일쑤고 ...
    지능에 크게 문제가 있지않는 한 너도나도 같아 질 수 밖에 없죠.

  • 5. 사실객관
    '15.7.8 9:00 PM (180.66.xxx.172)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어요.
    느긋하게 천천히 관조하면서 사는 사람이 결국에 승리한다고 가르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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