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민반응인가요?

이게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5-07-02 21:54:31
제가 40중반에 사무직으로 취업이되었어요
방금 친정언니가 카톡이 와서 하는말이
너 직장 잘다니고있다고 형부한테 말했더니
너도 더 지켜봐야한데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게 뭔소리냐고 했더니
너도 성격이 까칠해서 ㅋ 나쁜뜻은 아니야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나이 헛먹은줄 아냐고
직장사람들에게 꽁지 팍내리고 겸손한 맘으로
일하고있다고 형부가 날 모르네 형부나 잘하라그래
라고 했더니 웃자고 한말에 과민반응보인다고
오히려 저를 속좁은 사람으로 몹니다 허참
IP : 180.182.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7.2 9:59 PM (58.168.xxx.154)

    말 함부로 하는 인간들의 태도...사람 욱하는 말 해놓고 그냥 하는 말이야. 니가 과민반응이야. 왜 이리 예민해? 이러죠. 아이구, 쌍욕 나오는 인간유형이예요.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그러죠.

    흔히 말하는 자존감도둑들...님 언니 지금 원글님한테 한방 먹이고 우쭐해서 쒼나겠네요. 나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2166 발모팩 꾸준히뿌리시는분 효과있으세요? 2 ... 2015/07/03 1,483
462165 식탁유리가 장사에 방해된단 이야기 2 식탁 2015/07/03 2,407
462164 목운중 vs 양정중 12 솔~솔~ 2015/07/03 3,078
462163 프라다 정로스, 셀린느 정로스... 짝퉁 사기로 신고안되요? 1 ㅇㅇ 2015/07/03 4,941
462162 결혼후 첫 친정나들이를 일컫는 말(단어) 9 새댁 2015/07/03 2,029
462161 고정식 자전거 타는데 오른쪽 무릎에 약간 통증이 있어요. 2 고정식 자전.. 2015/07/03 1,590
462160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2 Hana 2015/07/03 957
462159 아기 분유물 생수로 바로 타주면 안될까요? 5 분유물 2015/07/03 15,010
462158 원래 빨래가 너는게 귀찮은거 맞죠? 25 현기증 2015/07/03 4,183
462157 초경 선물 하셨나요? 13 sd 2015/07/03 5,397
462156 펜션하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여름 2015/07/03 1,405
462155 베이징 외대 어떤가요? 4 중국 2015/07/03 1,622
462154 은동아에서 요번 주에 나올 추억의 데이트 장면을 가져왔어요 2 은동아 폐인.. 2015/07/03 1,535
462153 두피를 손으로 만지면 까슬까슬 만져지는데 거울로보면 안보여요 ㅜ.. 1 진실되게 2015/07/03 1,435
462152 시어머니께 전화드리고싶은데 무슨 말을 하나요..? 7 내고민 2015/07/03 2,021
462151 가게이전할때 시루떡이랑 뭐하면 좋을까요? 4 ㅇㅇ 2015/07/03 891
462150 아기와 제주 여행 일정 부탁드려요~ 4 ㅇㅇ 2015/07/03 1,152
462149 아랫글보고 저도 중2딸아이 성적공개합니다 13 올백입니다 2015/07/03 4,224
462148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1위 김기현·꼴찌 유정복 세우실 2015/07/03 1,358
462147 이세이 미야케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6 2015/07/03 2,911
462146 디올팩트처럼 곱고 잘 먹는 피지 팩트 뭐 쓰세요? 3 피지팩트 2015/07/03 2,427
462145 처리 1 냉동 2015/07/03 756
462144 엘레베이터에서 인사해도 네~ 하고마는 사람들은.. 6 ㅇㅇ 2015/07/03 2,004
462143 아는 사람이 더 하다고 오년만에 전세금 돌려주면서 부자살림 2015/07/03 1,006
462142 내가 겪은 일베치킨 대표와의 추억 한토막.. 6 ㅇㅇ 2015/07/0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