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루를 홀로 완전히 쉴수있다면 뭐하시겠어요?

뭐할까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15-07-01 14:02:49
저라면요..

일단 일찍 일어나 일단 근교의 수목원같은데로가서 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고온다

대형서점들러 책 구경하고 책 몇권사온다

맛난 곳에서 브런치먹고

편안한까페서 커피마시며 새로산 책을 실컷 본다

빵집들러 아주 맛난 케잌을 사갖고 집에온후

케익먹으며 영화 혹은책을 본다

졸리면 낮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맛난 저녁을 지어먹고

운동가서 운동하고 사우나까지하여 땀 쫙 뺀후

집에와서 시원한 맥주한잔과 함께 즐거운 코미디프로 하나보고
(아님 책을 보든가..)

일찍 잠자리에 든다.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써놓고보니 너무 별게 없나요?
원래 오늘 계획은 이거였는데 지금 집에서 방콕하고 있어요 ㅠ
얼른 나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완전한 자유의 하루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시겠어요?


IP : 175.253.xxx.1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7.1 2:04 PM (219.240.xxx.140)

    백수에 싱글이라 매일이 자유에요 ㅎㅎ
    돈이 없어 문제

  • 2. ..
    '15.7.1 2:04 PM (143.248.xxx.69) - 삭제된댓글

    수영장 가서 하루종일 수영하고 싶어요

  • 3. 오로지
    '15.7.1 2:05 PM (124.49.xxx.27)

    오로지

    잠 !!!

  • 4. ...
    '15.7.1 2:11 PM (220.72.xxx.168)

    요새 더워서 저거 하루에 다 못해요.
    제가 해봐서 알아요. ㅎㅎㅎ

  • 5. 호러
    '15.7.1 2:13 PM (112.154.xxx.180)

    청평 같은 곳 드라이브요
    심야 영화 보고 집에 와서 늘어지게 자기 도 괜찮겠네요

  • 6.
    '15.7.1 2:18 PM (124.146.xxx.152)

    무지 바쁜 일정인데요^^
    정말 저거 하루에 무리입니다요
    쉬는게 쉬는게 아닌~

  • 7. 원글
    '15.7.1 2:24 PM (175.253.xxx.142)

    앗 그렇군요
    전 이렇게 써놓으면 다든 알찬계획 했다고 칭찬해주시고 부러워할줄 알았어요ㅎㅎ
    역시 경험자분들이라 매의 눈으로 보실줄 아시네요
    전 일단 케익사러 나갑니다. 좋아하는 쵸코케잌 살거예요
    빠바냐 뚜레주르냐 잠시 고민좀 하고요 ㅋ
    읽을 책은 준비되어 있답니다.
    책제목은 하느님과의 수다!
    재밌겠죠? ^^

  • 8. ..
    '15.7.1 2:39 PM (123.142.xxx.250)

    잠, 잠, 잠,,, 파마, 때밀기...

  • 9. ....
    '15.7.1 2:44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드라마 몰아보기

  • 10. 존심
    '15.7.1 2:45 PM (110.47.xxx.57)

    오로지 잠22222222222222222

  • 11.
    '15.7.1 3:02 PM (211.218.xxx.177)

    평일이라면 당일치기 제주도...이른 비행기 타고 3끼 다 먹고 한적한 바다 보다가 저녁 늦은 비행기로 돌아오기

  • 12. ...
    '15.7.1 3:05 PM (59.14.xxx.105)

    하루종일 누워있기요.

  • 13. 리라
    '15.7.1 3:18 PM (59.6.xxx.189)

    저라면, 바닷가 근처 스타벅스로 갈래요.

    이런 곳에서 : http://happinich01.blog.me/120200419899

    조용히 나를 돌아볼래요

    백지 한 장 꺼내놓고

    앞으로 무얼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가만히 생각해 보는 시간 가질래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선
    유희열의 스케치북, 영화 안경, 드라마 겨울연가를 보면서
    매콤한 너구리를 끓여 먹고
    후식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을래요

  • 14. ...
    '15.7.1 3:19 PM (222.100.xxx.166)

    침대 매트위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않기요.
    대소변, 밥먹기 예외.

  • 15. 나비잠
    '15.7.1 3:25 PM (218.48.xxx.72)

    호텔 갈래요. 세끼 다 룸서비스나 뷔페 먹고 수영하고 tv 보고 책 읽고 뒹굴 거리다 저녁에 바에서 칵테일 한잔 하고 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230 올리비아데코,아망떼,이브자리 이불괜찮나요? 7 온라인에서 .. 2015/07/01 5,734
460229 아파트 바로 앞에 큰 나무가 바싹 붙어 있으면...어떤가요? 6 아파트 2015/07/01 2,042
460228 노안에 비문증, 안구건조증까지...눈 영양제 추천부탁드려요. 6 춥네 2015/07/01 17,803
460227 세월호442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 ..당신들을 기다립니다.! 13 bluebe.. 2015/07/01 599
460226 여름무로 깍두기 담글때 1 나무 2015/07/01 2,037
460225 영어문법 잘가르치는 인강쌤 3 .. 2015/07/01 2,233
460224 기침예절..이게 그리 어렵나요? 2 메르스끝? 2015/07/01 952
460223 비정상회담 새멤버 G6 공개.. 29 .. 2015/07/01 8,925
460222 열무김치 담글껀데 집에 믹서기가 없어요 4 .... 2015/07/01 1,335
460221 사람 앉혀놓고 핸드폰 보는 사람.. 19 T.T 2015/07/01 7,144
460220 컬투쇼-다이어트하게 된 이유 (배꼽 조심) 19 대박웃김 2015/07/01 11,097
460219 괌 다시 가고 싶네요. 38 .. 2015/07/01 8,392
460218 결혼 전에 더 해볼걸~ 하는거 있으신가요? 24 @@ 2015/07/01 5,589
460217 운영중인 가게 내놓을때요 1 매실차 2015/07/01 3,941
460216 이유가 뭘까요?? 2 후리지아향기.. 2015/07/01 576
460215 캔참치 그냥 먹어도 되나요? 7 .. 2015/07/01 11,448
460214 유럽 가고싶은 워킹맘 침흘리며 여행사 홈피만 보고있어요. 3 아.. 2015/07/01 1,641
460213 10년만에 보일러 교체할려고 합니다 4 여여 2015/07/01 1,574
460212 운영자님! 3 부탁 2015/07/01 1,241
460211 외부지문 영어내신 (분당) 어떻게 준비해요? 10 ... 2015/07/01 2,433
460210 목디스크 수술하신분 계신가요? 7 ㅜㅜ 2015/07/01 2,754
460209 애들 다 커서 집에 잘 없는 경우 5 밥으로 2015/07/01 2,297
460208 최근 롤렉스 구입하신분 계세요? 데잇저스트 800정도면 살수있는.. 4 2015/07/01 2,839
460207 초등딸이 밥말고 라면끓여달라고 징징대요 28 어휴 2015/07/01 5,517
460206 타올은 지금도 송월타올을 알아주나요 6 . 2015/07/01 3,381